1. 개요[편집]
무궁화호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열차의 한 등급이다. 광역철도를 제외하면 누리로와 동일한 최하위등급이다.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의 장거리 철도교통을 책임지다가 2004년에 생긴 KTX에 밀려 빠르게 쇠퇴하였다. 그나마 철도 여행의 낭만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나 경제 사정을 고려해야하는 서민층들, 그리고 무엇보다 비싼 가격에 많은 돈 주고 가기에는 애매한 중단거리[4]나 무궁화밖에 선택지가 없는 교통취약지역 위주로 꾸준히 수요가 있어서 통일호, 비둘기호, 통근열차가 이미 폐지되어도 운행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5]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의 장거리 철도교통을 책임지다가 2004년에 생긴 KTX에 밀려 빠르게 쇠퇴하였다. 그나마 철도 여행의 낭만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나 경제 사정을 고려해야하는 서민층들, 그리고 무엇보다 비싼 가격에 많은 돈 주고 가기에는 애매한 중단거리[4]나 무궁화밖에 선택지가 없는 교통취약지역 위주로 꾸준히 수요가 있어서 통일호, 비둘기호, 통근열차가 이미 폐지되어도 운행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5]
2. 특징[편집]
- 단거리 수요를 담당한다.[6]
3. 운임[편집]
운임이 매우 저렴하다.
40km 이내 이동에는 기본운임 2,600원만 부과되며, 40km를 초과하는 거리를 이동 시 1km당 64.78원이 추가된다.
일부 무궁화호는 준고속선에도 투입[7]되지만 무궁화호는 준고속선 운임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40km 이내 이동에는 기본운임 2,600원만 부과되며, 40km를 초과하는 거리를 이동 시 1km당 64.78원이 추가된다.
일부 무궁화호는 준고속선에도 투입[7]되지만 무궁화호는 준고속선 운임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1] 1990년대까지 Mugunghwa 뒤에 Express를 붙였으나, KTX 개통을 전후로 하여 바꿨다.[임시] 비상상황 혹은 대체차량으로 투입된다.[교외선] 교외선 한정으로 투입된다.[4] 대표적으로 구미역-대구역,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 (수원역, 평택역, 천안역), (청량리역, 덕소역) - (양평역, 용문역, 원주역)구간이 있다. 다만 구미-대구구간은 대경선이 개통해 이용객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청량리-용문구간은 경의·중앙선이 무궁화호보다 더 자주 다니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편은 아니다.[5] 2025년 3월 기준, 한국에서 지역과 지역 사이를 이동할 때 해당 구간내 광역전철이 없다면 가장 저렴한 수단이 무궁화호이다. 심지어는 시외버스, 고속버스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가 있다.[6] 중거리 수요는 ITX가, 장거리 수요는 KTX가 담당한다. 사실 이것은 코레일의 바램이고 실제로는 단거리 ~ 중단거리만 ITX, 무궁화호를 타지 중거리 이상은 대부분 KTX를 타다가 ITX로 갈아타거나 출도착역이 모두 KTX 정차 역이라면 그냥 KTX만 탄다[7] 태백선 무궁화호 중앙선 청량리 ~ 제천 구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