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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논란

1. 개요[편집]

다원시스는 대한민국철도차량을 제작하는 중견기업이다.

이전부터 상습적인 납품 지연으로 인해 4월 2일자로 코레일과 계약이 대부분 해제되었고, 뒤이어 6일에는 서울교통공사와 계약이 해제되어 사실상 전동열차 제작사로써의 지위를 잃었으며, 결국 4월 17일자로 기업회생 절차로 들어갔다.

2. 논란[편집]

ITX-마음에 투입될 차량들의 납품 기한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 안 그래도 노후화가 심한 무궁화호 객차의 노후화를 더 가속시키고 있다. 그리고 그 도입된 차량들마저 대부분은 스피커 음질 문제를 갖고 있으며, 중국 기업인 CRRC의 견인제동기를 사용하고 있다.

10월에는 코레일에 납품한 391000호대 전동차 2차분[1]의 연결기 문제로 인해 객차가 분리되기도 하여, 1호차와 2호차 간 연결통로를 사슬로 쇄정하였고, 해당 제조사의 차량들은 서행 운행하게 되었으며 일산행 열차의 대부분은 대곡행으로 단축 운행하게 되었다.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연결기 수리까지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한다. #

결국 제대로 분노한 코레일은 다원시스와의 열차 납품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10개 법무법인에서 자문을 받고 있고, 이와 더불어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할 계획을 밝혔다. #

이후 대부분의 계약이 해제되거나 해지되었고, 주식은 거래 정지되어 상장 폐지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1] 수도권 전철 서해선에 투입되는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