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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인류 역사상 전례 없던 격변기였다.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이래 최초로 전 세계 모든 인류가 본격적으로 상호작용하기 시작하면서 유럽에서는 중세 사회를 탈피하고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가 대항해시대가 열려 영향력을 전세계적으로 확보해나갔고, 그렇게 넓어진 영향력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 유럽 열강들이 식민 제국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다른 대륙의 수많은 국가들이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한 편 그들 나름대로도 기술이 발전하고 식민제국과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 의식이 발전했다. 20세기는 이전 900년 보다도 훨씬 더 한 격변을 겪어,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냉전을 겪고 컴퓨터와 인터넷이 이 시기에 최초로 등장하기 시작해, 아날로그의 시대에서 디지털의 시대로 변모하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인류가 사상 최초로 지구를 벗어나 달에 착륙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인구도 이 시기에 매우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세계 인구가 11세기경 약 3억명에서 끝나가기 직전인 1999년 60억을 돌파하였다.
비록 2026년 기준 끝난지 사반세기가 되었고, 이 시기의 잔재는 현재는 많이 사라졌지만, 이 시기에 출생한 인물들이 아직은 세계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워낙 격변기이기 때문에 세대별로 겪어왔던 사회상도 천양지차로 난다. 그래서 세대 간 사고방식이 극단적으로 다르다.
인구도 이 시기에 매우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세계 인구가 11세기경 약 3억명에서 끝나가기 직전인 1999년 60억을 돌파하였다.
비록 2026년 기준 끝난지 사반세기가 되었고, 이 시기의 잔재는 현재는 많이 사라졌지만, 이 시기에 출생한 인물들이 아직은 세계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워낙 격변기이기 때문에 세대별로 겪어왔던 사회상도 천양지차로 난다. 그래서 세대 간 사고방식이 극단적으로 다르다.
3. 주요 사건[편집]
- 12세기 : 가톨릭과 이슬람 사이의 종교전쟁으로 유명한 십자군 전쟁이 발발하다.
- 16세기 : 유럽인들의 침공으로 인해 아메리카의 수많은 국가가 멸망하고 토착부족이 절멸하다. 한반도에서는 일본이 임진왜란이라는 침공 전쟁을 일으키다.
- 19세기: 동아시아에서는 지난 세기의 평화가 끝나고 다시금 혼란과 쇠퇴기에 돌입하면서 국력이 극도로 쇠약해진다.유럽에서는 많은 국가들이 전 세계 각지에 식민지 경쟁을 벌리는 제국주의가 유행하게 된다. 이 시기 말,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변경하면서 동시에 황제국을 자처한다.
- 20세기 : 열강들의 제국주의가 절정을 이루며, 세계 각지로 식민지를 확장해나간다. 중원을 통치하던 청나라가 멸망하였고, 대한 제국도 일본에 의해 국권을 완전 상실하고 강제 합병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과거 열강의 식민지었던 국가들이 대거 독립하면서 냉전이라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말기에 냉전이 종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