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력기원의 첫 천년기.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기원전과 기원후가 갈리고, 기원후의 기간 중 가장 첫 기간이다.[1] 아무튼 예수 탄생 이래로 맞는 인류 최초의 시기인 만큼, 제1천년기에는 기독교가 탄생하고 확산되기 시작했다. 7세기 초에는 그 영향을 받은 이슬람교도 창시되었다.
7세기 : 660년 백제, 668년 고구려가 멸망하였다. 676년 나당전쟁에서 신라가 승리하면서 당나라의 한반도 침략 야욕이 신라에 의해 저지되면서 완전한 삼국 통일을 이룩하는 통일 신라 시대에 접어들게 된다. 한편, 698년 고구려 유민들과 말갈족이 만주 지역에 발해라는 새로운 국가를 건국하면서 남북국시대가 열리게 된다.
8세기
9세기
10세기 : 통일신리가 태봉, 후백제 그리고 신라 본토 이렇게 3개의 나라로 분열되어 각자 대립하는 후삼국시대가 열리다. 태봉은 궁예의 사후 후에 왕건이 새로운 왕이 되면서 국호를 고려로 변경하였다. 후에 후백제가 멸망하고, 신라가 자진해서 고려에 복속되면서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하다. 북부에서는 발해가 거란의 침공으로 인해 멸망하였다.
[1] 작게 나누면 1세기의 0년대의 서기 1년이 첫 기간이지만, 시기를 나누는 가장 큰 단위로서 편의상 제1천년기를 서기의 첫 기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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