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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장(사실상)[3] | |||
상징 | |||
국가 | 독립행진곡 (İstiklal Marşı) | ||
국화 | 튤립 (Tulipa Gesneriana) | ||
역사 | |||
지리 | |||
인문 환경 | |||
정치 | |||
경제 | |||
단위 | |||
외교 | |||
ccTLD | |||
.tr | |||
국가 코드 | |||
792, TR, TUR | |||
국제 전화 코드 | |||
+90 | |||
여행 경보 | |||
여행유의 | 출국권고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 ||
출국권고 | |||
1. 개요[편집]
터키는 서아시아에 위치한 국가이다.
2. 지리[편집]
양 옆으로 긴 형태를 띄고 있다.
3. 교통[편집]
한반도의 4배나 되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터키인들은 시외버스를 많이 이용한다.
[1] [ˈtyɾcije dʒumˈhuːɾijeti][A] 2022년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정부에 의해 사용되는, 원어명을 살린 명칭이다. 아직 대중적으로는 이전 표기인 터키(Turkey)가 널리 쓰이고 있다.[3] 튀르키예는 현재 공식적인 국장을 갖고 있지 않지만, 여권 표지에는 튀르키예의 국기에 그려져 있는 초승달과 별을 상징 문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실상의 국장이다. 나므크 이스마일이라는 한 화가가 제안한 국장도 있다. 그러나 9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가 제안한 이 국장은 채택되지 않았다.[4] 비공식 표어. 튀르키예는 공식적인 표어가 없다.[5] 남한의 약 7.8배. 한반도의 3.5배.[NAK] 나흐츠반을 통해 접경[7] 2010년대 후반 즈음 독일의 인구를 추월했다.[8] #[9] #[10] 남성 69.4세, 여성 74.3세[11] 아랍인, 그리스인, 알바니아인, 아제르바이잔인, 보슈냐크인, 체르케스인 등을 포함하여 70여 민족인 튀르키예인을 구성하고 있다. 튀르키예 동부에는 우즈베크인과 크림 타타르인도 거주하고, 남부에는 아랍인과 쿠르드인, 서부에는 불가리아인, 그리스인, 보스니아인이 거주하는데, 튀르키예에서 민족을 가르는 주된 변수는 언어와 종교로 때문에 같은 아랍인이라도 수니파 아랍인, 시아파 아랍인, 알레비파 아랍인, 기독교 아랍인으로 세분화된다. 그러나 튀르키예 정부의 공식 입장은 튀르키예에는 소수 민족이 존재하지 않으며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국민을 소수 민족으로 구분해서 조사하는 것이 차별을 불러올 수 있다는 이유로 금지되고 있다. 때문에 튀르키예 공식 통계에서는 소수 민족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12] 2017-18년 조사[13] 원래 의원내각제 였으나 2017년 개헌안이 확정되고 2018년 7월 10일에 에르도안이 공식적으로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대통령 중심제로 전환.[혼합된체제] 4.35점[섬머타임없음] 2016년까진 UTC+2와 섬머타임을 사용했으나 해당 해부터 서머타임 조정이후 시간을 1시간 당기지 않기로 하여 UTC+3으로 이동했다. 모스크바와 같은 시간대이며, 옆나라인 그리스와는 그리스가 서머타임을 사용중일때 시간이 같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