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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임씨는 2015년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1,016,559명으로 윤씨에 이어 전국 인구 순위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성씨다.
2. 林 (수풀 림)[편집]
2.1. 국내[편집]
2.1.1. 본관[편집]
약 91여본.
- 안동 임씨
- 진천 임씨 (상산 임씨)
- 밀양 임씨
- 부안 임씨
- 보성/조양 임씨
- 논산/은진 임씨
- 순창 임씨
- 울진 임씨
- 전주 임씨
- 김해 임씨
- 경주 임씨
- 옥야 임씨
- 선산 임씨
- 청주 임씨
- 양산 임씨
- 풍천 임씨
- 신림 임씨
- 장흥 임씨
- 진주 임씨
임비를 시조로 하는 나주 임씨를 제외한 대부분의 林씨 본관들은 당에서 동래(東來)하여 신라에서 이부상서를 역임한 임팔급(林八及)을 시조로 하는 평택 임씨에서 분관되었다. 그 후 평택 임씨에서 나온 조양 임씨에서 나머지 林씨들이 분리되었다.
상나라의 마지막 군주 제신의 숙부인 비간의 아들 견(堅)이 장림산(長林山)에 들어가 살면서 성을 임(林)으로 정했다고 전해진다.
조양(兆陽)은 고려시대에 존재했던 속현으로 주현은 보성군이었으며 조선시대에 주현인 보성군에 편입되었는데, 현재의 조성면, 득량면 지역에 해당한다.
보통 '장흥 임씨'라고 하면 任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평택 임씨에서 분관된 장흥 林씨가 존재한다. 장흥 林씨 대종회
상나라의 마지막 군주 제신의 숙부인 비간의 아들 견(堅)이 장림산(長林山)에 들어가 살면서 성을 임(林)으로 정했다고 전해진다.
조양(兆陽)은 고려시대에 존재했던 속현으로 주현은 보성군이었으며 조선시대에 주현인 보성군에 편입되었는데, 현재의 조성면, 득량면 지역에 해당한다.
보통 '장흥 임씨'라고 하면 任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평택 임씨에서 분관된 장흥 林씨가 존재한다. 장흥 林씨 대종회
2.1.2. 인구[편집]
2.1.3. 인물[편집]
- 임건 - 웹툰 작가
- 임성진(교육인)(林成鎭, 오산) - 대학교수
- 임경업(林慶業, 평택) - 조선의 장군
- 임국선 - 예비역 육군 중장, 대학교수.
- 임권택(林權澤, 나주) - 영화감독
- 임근배(林根培) - 전 농구선수, 현 농구감독.
- 임동규(林東奎) - 정치인
- 임동진(林東眞) - 배우, 성우, 목사
- 임동혁(林東赫) - 피아니스트
- 임동혁 - 배구선수
- 임동현 - 양궁선수
- 임동현(林東玄) - 배우
- 임미숙 - 코미디언
- 임방현(林芳鉉) - 언론인, 정치인
- 임백천(林白千) - 방송인, 가수
- 임병찬(林炳瓚) - 독립유공자, 조선 말기의 의병장.
- 임보라(林보라) - 모델, 배우
- 임봉래(林鳳來) - 독립유공자
- 임상규(林相圭) -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 임상옥(林尙沃) - 조선시대의 거상(巨商)
- 임상협(林相協) - 축구선수
- 임성빈 - 래퍼 빈지노
- 임성진(林盛進) - 배구선수
- 임성춘(林成春) - 전 프로게이머
- 임성한(林成漢) - TV 드라마 각본가
- 임성훈 - MC
- 임세미(林世美)- 배우
- 임수민(林秀玟) - 아나운서
- 임수정(林秀晶) - 배우
- 임수향(林秀香) - 배우
- 임시현 - 양궁선수, 2022 아시안게임 3관왕
- 임여진(林汝眞) - 아이돌 그룹 Loossemble의 멤버
- 임영웅(林英雄, 예천) - 트로트 가수
- 임예진(林藝眞, 예천) - 배우
- 임오경(林五卿) - 핸드볼선수, 국회의원
- 임요환(林遙煥, 조양) -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임원희 - 배우
- 임은수(林恩秀) -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 임재윤 - 트위치 스트리머 뉴리키
- 임정희(林正姬) - 가수, 뮤지컬 배우
- 임종국(林鍾國) - 문학평론가, 역사학자
- 임종훈(林鍾燻) - 정치인, 대학교수, 국회입법조사처장
- 임종훈(탁구)(林鐘勲) - 탁구선수
- 임주은(林珠銀) - 배우
- 임주완(林柱完) - 성우
- 임주환(林周煥) - 배우, 모델
- 임준형(林峻亨) - 유튜버, 래퍼(예명 빕어)
- 임지연(林智妍) - 배우
- 임지영 - 미스코리아
- 임창열(林昌烈) - 정치인, 제 30대 경기도지사
- 임채민(林蔡玟) - 축구선수
- 임채정(林采正, 나주) - 국회의장(2006~2008)
- 임철우(林哲佑, 조양) - 소설가, 대학교수
- 임춘(林椿) - 예천 임씨 시조
- 임춘애(林春愛) - 육상선수, 86 서울 아시안게임 3관왕
- 임하룡(林河龍) - 코미디언, 배우
- 임한별(林한별) - 가수, 작곡가, 작사가
- 임해성(林海星) - 작가, 컨설턴트
- 임현규 - 종합격투기 선수
- 임현서 - 유튜버, 가수, 변호사
- 임현식(林玄植) - 배우
- 임현정(피아니스트)(林鉉靜) - 피아니스트
- 임현주 - 아나운서
- 임현주 - 배우
- 임혜경(林蕙卿) - 교육자
- 임혜경 - 가수
- 임희영(林希映) - 첼리스트
- 임현정: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 임화(林和) - 시인, 배우, 문학평론가
- 임유하(林婑閜) - 가수
- 하은(Lapillus) - Lapillus의 멤버
- 임준성 - 청소년 배드민턴 선수
- 임강희 - 뮤지컬 배우
- 임도윤 - 배우
- 임서원 - 트로트 가수
- 임선민 - 배우
- 임성민 - 배우
- 임성언 - 배우
- 임세주 - 가수, 배우
- 임소영 - 가수, 배우
- 임소윤 - 배우
- 임소현 - 배우
- 임지은(林志恩) - 배우
- 임찬민 - 뮤지컬 배우
- 임채원 - 배우
- 임채현 - 배우
- 임춘앵(林春鶯) - 국악인
- 임혜영 - 뮤지컬 배우
- 임화영 - 배우
2.2. 중화권 린(Lín)[편집]
중국, 대만 할 것 없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씨이다. 중화권 남부에서 더 흔한 성씨이기에 대만에서는 매우 흔한 성씨. 싱가포르에서는 陳씨 다음으로 흔한 성씨다. 그리고 임(林)씨 성을 가진 한국인이 중화권으로 귀화하면 성이 임씨에서 린씨로 바뀐다.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인 임효준(린샤오쥔)을 예로 들 수 있다.
홍콩, 마카오에서 사용되는 광동어로는 '람'(Lam), '럼'(Lum)이라고 읽는다. 민남어로는 한국과 같은 표기법인 Lim을 사용하며, 오어로는 Ling이라고 한다.
홍콩, 마카오에서 사용되는 광동어로는 '람'(Lam), '럼'(Lum)이라고 읽는다. 민남어로는 한국과 같은 표기법인 Lim을 사용하며, 오어로는 Ling이라고 한다.
- 임가동(고든 람): 홍콩의 배우
- 임가룡(린자룽): 대만의 정치인
- 임가우(린자유): 대만의 야구선수
- 임고원(린가오위안): 중국의 탁구 선수
- 임길상(림킷시앙): 말레이시아의 정치인
- 임랑언(이반 람): 홍콩의 정치인
- 임명걸(린밍제): 대만의 야구선수
- 임묘가(린먀오커): 중국의 배우
- 임방화(린팡화) : 중국계 미국인 수학자
- 임수온(린슈윈): 걸스플래닛999 중국 참가자.
- 임심여(린신루) : 대만의 배우, 가수 겸 제작자
- 임안가(린안커): 대만의 야구선수
- 임어당(린위탕): 작가, 문학평론가. 1940년과 1950년에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름.
- 임옹은(림용언, 클레멘트 림): 싱가포르의 수영 선수
- 임위상(린웨이샹): 중국의 프로게이머 'Lwx'
- 임윤유(린윈루): 대만의 탁구 선수
- 임익전(린이취안): 대만의 야구 선수
- 임일(린이): 중국의 배우
- 임입과(린리궈): 중국의 군인
- 임조걸(린주제): 대만의 야구 선수
- 임진함(린천한): 걸스플래닛999 중국 참가자
- 임철선(린저쉬안): 대만의 야구선수
- 임청하(린칭샤): 대만 출신의 홍콩 영화 배우
- 임초반(린차오판):중국의 기계체조 선수
- 임표(린뱌오): 중국의 정치인
- 임해봉(린하이펑): 중화민국의 바둑기사
- 임향기(림샹치, 아만다 림):싱가포르의 수영 선수
- 임효준(린샤오쥔):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
- 아그네스 럼: 미국의 모델
2.3. 일본 하야시[편집]
이쪽은 훈음으로 읽기 때문에 린(림)이라고 읽지 않는다.
3. 任[편집]
맡길 임 任
본관은 장흥과 풍천으로 나뉜다. 장흥은 현 전라남도 장흥군이고 풍천은 현 황해도 과일군에 해당한다.[8]
장흥 임씨(정안 임씨)는 고려시대 재상지종 3번째 가문으로 왕당파에 속한다. 장흥 일대의 토착 성씨로 예종(고려)대에 평장사(平章事)에 오른 임의(任懿)의 아버지 임호(任顥)를 시조로 한다. 고려시대에 3명의 재상과 여러 명의 상서(장관급에 해당)를 배출하는 등 충절의 집안으로 유명하다. 조선시대 호남의병장 임계영 선생과 다수의 문인과 무인을 배출하였다. 대한민국에 이르러서는 6.25 전쟁에서 백골부대장으로 용명을 떨친 임충식 장군(합참의장, 국방부 장관) 등 많은 고위 관료를 배출하였다. 장관급 인사로만 임상규 농림부장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항일 무장 투쟁을 주도한 인물들이 존재한다.
풍천 임씨는 현재 인구가 10만을 넘어 다성을 이루고 있다. 풍천 임씨의 시조는 임온(任溫)으로 관작이 은자광록대부에 이르렀다. 고려 충렬왕대에 그의 6대손 임주(任澍)가 원나라에서 제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살았기에 황해도 풍천에 사적(賜籍)된 것으로 전해진다. 임주는 경상도안찰사(慶尙道按察使), 조봉대부(朝奉大夫), 감문위대장군(監門衛大將軍)을 역임하였다. 풍천 임씨는 조선시대에 특히 비약적으로 벌열하였다. 특히 인구수 대비 조선시대 과거 (문과) 급제율이 최상위권에 위치한 문중이다.
삼국시대 백제에 최고위 대신인 좌평직에 있던 임자(壬子)라는 인물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한자가 任에서 사람 인 변이 빠져있다는 점이 다르고 무엇보다 아직 성씨의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던 시대라 이름의 일부였을 가능성이 크나 또한 고려시대까지는 한자의 획을 바꾸거나 사성받는 식으로 변성하는 경우도 흔했기 때문에 만약 壬이 성씨였다면 任씨와도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당장 위의 林씨도 백제의 대성팔족이었던 목(木)씨와의 연관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쪽은 원음도 '임'이다. 따라서 로마자로 적을 때는 한자 원음을 존중한다면 Yim 내지 Im과 같이 적는 것이 좋다. 다만 여권에서도 任 씨를 LIM으로 쓰는 것 자체는 가능하다(사례: #1, #2, #3). 가수 임희숙(任喜淑)도 Lim Hee-sook으로 표기했다.[9] 가수 임창정의 경우 任 씨이지만 앨범 등에서 Lim으로 표기했다가 13집 앨범부터는 Im으로 표기하고 있다. 앨범 외에서도 그냥 Im. 공군에서 보급받는 포체 명찰에는 LIM으로 표기된다. 바꾸고 싶다면 기훈단에서 명찰 수정 사항을 조사할 때 조교한테 말하면 된다.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따르면 국내에 191,261명이 살고 있으며 인구 순위는 44위이다. 주요 본관으로는 풍천과 장흥 등이 있다. 풍천 임씨는 충청남도, 대전광역시에 가장 많다.[10] 반면 장흥 임씨는 전라남도 장흥, 보성, 순천, 해남, 진도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본관은 장흥과 풍천으로 나뉜다. 장흥은 현 전라남도 장흥군이고 풍천은 현 황해도 과일군에 해당한다.[8]
장흥 임씨(정안 임씨)는 고려시대 재상지종 3번째 가문으로 왕당파에 속한다. 장흥 일대의 토착 성씨로 예종(고려)대에 평장사(平章事)에 오른 임의(任懿)의 아버지 임호(任顥)를 시조로 한다. 고려시대에 3명의 재상과 여러 명의 상서(장관급에 해당)를 배출하는 등 충절의 집안으로 유명하다. 조선시대 호남의병장 임계영 선생과 다수의 문인과 무인을 배출하였다. 대한민국에 이르러서는 6.25 전쟁에서 백골부대장으로 용명을 떨친 임충식 장군(합참의장, 국방부 장관) 등 많은 고위 관료를 배출하였다. 장관급 인사로만 임상규 농림부장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항일 무장 투쟁을 주도한 인물들이 존재한다.
풍천 임씨는 현재 인구가 10만을 넘어 다성을 이루고 있다. 풍천 임씨의 시조는 임온(任溫)으로 관작이 은자광록대부에 이르렀다. 고려 충렬왕대에 그의 6대손 임주(任澍)가 원나라에서 제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살았기에 황해도 풍천에 사적(賜籍)된 것으로 전해진다. 임주는 경상도안찰사(慶尙道按察使), 조봉대부(朝奉大夫), 감문위대장군(監門衛大將軍)을 역임하였다. 풍천 임씨는 조선시대에 특히 비약적으로 벌열하였다. 특히 인구수 대비 조선시대 과거 (문과) 급제율이 최상위권에 위치한 문중이다.
삼국시대 백제에 최고위 대신인 좌평직에 있던 임자(壬子)라는 인물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한자가 任에서 사람 인 변이 빠져있다는 점이 다르고 무엇보다 아직 성씨의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던 시대라 이름의 일부였을 가능성이 크나 또한 고려시대까지는 한자의 획을 바꾸거나 사성받는 식으로 변성하는 경우도 흔했기 때문에 만약 壬이 성씨였다면 任씨와도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당장 위의 林씨도 백제의 대성팔족이었던 목(木)씨와의 연관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쪽은 원음도 '임'이다. 따라서 로마자로 적을 때는 한자 원음을 존중한다면 Yim 내지 Im과 같이 적는 것이 좋다. 다만 여권에서도 任 씨를 LIM으로 쓰는 것 자체는 가능하다(사례: #1, #2, #3). 가수 임희숙(任喜淑)도 Lim Hee-sook으로 표기했다.[9] 가수 임창정의 경우 任 씨이지만 앨범 등에서 Lim으로 표기했다가 13집 앨범부터는 Im으로 표기하고 있다. 앨범 외에서도 그냥 Im. 공군에서 보급받는 포체 명찰에는 LIM으로 표기된다. 바꾸고 싶다면 기훈단에서 명찰 수정 사항을 조사할 때 조교한테 말하면 된다.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따르면 국내에 191,261명이 살고 있으며 인구 순위는 44위이다. 주요 본관으로는 풍천과 장흥 등이 있다. 풍천 임씨는 충청남도, 대전광역시에 가장 많다.[10] 반면 장흥 임씨는 전라남도 장흥, 보성, 순천, 해남, 진도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3.1. 인물[편집]
- 임소은(任昭垠) - 가수
- 임순득(任淳得) -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 임시완(任時完) - 가수, 배우
- 임세인(任世仁) - 기업인
- 임영신(任永信) - 정치인,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
- 임윤찬(任奫燦) - 피아니스트
- 임은경(任恩敬) - 배우
- 임재범(任宰範) - 가수
- 임종석(任鍾晳) - 정치인
- 임종룡(任鍾龍) -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 임준우(任俊禑) - 가수, 작곡가
- 임창순(任昌淳) - 사학자
- 임창정(任昌丁) - 가수, 배우, 만능엔터테이너
- 임천일(任天一) - 북한의 정치인
- 임충빈(任忠彬) - 군인
- 임태경(任兌卿) - 가수, 뮤지컬 배우
- 임태희(任太熙) - 정치인
- 임택근(任宅根) - 아나운서
- 임희숙(任喜淑) - 가수
- 임우재(任佑宰) - 전 삼성전자 고문
- 임천명(任天明) - 기업인
3.2. 중화권 인물[편집]
4. 한자 미상[편집]
5. 예명[편집]
- 임나은 - 인터넷 방송인
6. 가상 인물[편집]
비교적 흔한 성씨인만큼 임씨 주조연들이 많이 나온다. 어감이 비교적 단아하고 차분한 편이라 여성 캐릭터가 많다. 특이하게도 애니메이션에는 별로 없고 웹툰에서 성씨로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다.
- 임간성 - 이것도 친구라고
- 임메아리 - 신사의 품격
- 임수인 - 폭풍전야
- 임아름 - 알파 베스티어리
- 임유나 - 왕 게임 심연
- 임유신, 임승희 - 인테르메디오 시리즈
- 임율하 - 주간소년열애사
- 임지우 - 증인
- 임진주 - 멜로가 체질
- 임춘만, 임차희, 임종희, 임수철 - 젊은이의 양지
- 임태산 - 신사의 품격
- 임여리 - 베베데빌
[1] 두음법칙을 무시하는 경우[2] 수풀 林의 경우는 Lim, 맡길 任의 경우는 Im이다.[3] 북한에서는 두음 범칙을 적용하지 않아 림씨로 표기한다.[4] 김, 이, 박, 최, 정(鄭), 강(姜), 조(趙), 윤, 장(張)에 이은 10위이다. 다만 9위 성씨인 장씨와는 인구가 약 15만 명 이상으로 꽤 격차가 있다.[5] 의적 임꺽정.[6] 한중혼혈이지만 성이 Lum씨다.[7] 쑨원의 주치의로 활동한 적이 있는 계몽운동가로 OCBC의 전신이 되는 세 은행의 설립자. 싱가포르의 지명인 '분켕 로드'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8] 원래 황해도 풍천군이었으나 북한의 김일성의 지시로 과일군으로 개명되었다. 보통 과일하면 떠올리는 그 과일 맞다. 물론 북한에서 개명한 지명이기도 하고 본관은 옛 지명이더라도 그대로 쓰므로 본관 얘기를 할 때는 당연히 '풍천 임씨'로 해야 맞다.[9] Lim으로 쓰는 건 별 생각 없이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Im으로 적으면 I'm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묻어가 쓰는 것도 있고, Y를 붙이는 것은 최근 이씨 인물들의 이름을 로마자로 표기할 때(Yi) 쓰기 시작하긴 했어도 아직 다수 대중들(쓰는 입장이건, 보는 입장이건)에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 것도 있다.[10] 충남 홍성군, 보령시 일대에 대대적으로 집성촌을 이루었다.[11] 출가 이전 속명[12] 임현식의 부친이다.[13] 임지훈의 차남이다.[14] 이북 출신임에도 "림"이라고 안 하는 것을 보면 맡길 임(任)자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