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왕국은 제1차 십자군이 1099년 시아파이슬람 제국인 파티마 왕조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빼앗은 후 세운 왕국으로[1], 1187년 아이유브 왕조[2]의 살라흐 앗 딘에게 예루살렘을 빼앗긴 이후에도 아크레를 임시수도로 삼아 존속하다가 1291년 맘루크 왕조[3]에 의해 아크레가 함락되면서 멸망했다.
[1] 정작 십자군 전쟁의 원인을 제공한 국가는 파티마 왕조가 아니라 수니파 이슬람 제국인 셀주크 제국이었다.[2] 파티마 왕조 멸망 이후에 들어선 수니파 왕조.[3] 아이유브 왕조와 마찬가지로 수니파 왕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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