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시아 지역은 고대에 켈트족 계통의 갈라이키아족이 거주하던 곳으로, 이후 로마 제국에 편입되어 갈라이키아 속주로 발전했다. 서로마 제국 붕괴 이후에는 수에비 왕국이 세워졌고, 이후 서고트 왕국에 병합되었다. 중세에는 레온 왕국과 카스티야 왕국의 지배를 받으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근대 이후 스페인 국가 형성과 함께 주변화되었으나, 20세기 후반 자치권을 획득하며 지역 문화 부흥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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