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 이전부터 켈트계 부족의 거주지였으며, 로마 지배 이후에도 산악 지형으로 인해 자치성이 강했다. 8세기 초 코바동가 전투를 계기로 아스투리아스 왕국이 성립되었고, 이는 레콩키스타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후 왕국의 중심은 남쪽으로 이동해 레온 왕국으로 발전했다. 근대에는 석탄 채굴과 공업화로 성장했으나, 20세기 후반 산업 구조 전환을 겪으며 현재의 자치주 체제가 확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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