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761년 수도사들에 의해 세워진 이후, 알폰소 2세 시절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수도가 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북쪽 길' 순례의 중요한 거점이기도 하다. 중세의 고풍스러운 골목과 현대적인 조각상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도시의 상징인 산 살바도르 대성당은 고딕 양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아스투리아스의 전통 사과주인 '시드라(Sidra)' 문화가 매우 발달한 곳으로 유명하다. 매년 열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상(Premios Princesa de Asturias) 시상식의 개최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소설가 레오폴도 알라스의 소설 《지위 높은 부인》의 배경이 된 도시이기도 하다.
3. 스포츠[편집]
- 레알 오비에도라는 축구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