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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24 United States Presidential Election | ||||||
주별 선거인단 결과 | ||||||
선거 일시 | ||||||
선거인단 | 538명[3] | |||||
투표율 | 64.52% ▼2.40%p | |||||
선거 결과 | ||||||
후보 | ||||||
홈스테이트 | ||||||
승리 주 | 31[5] | |||||
선거인단 | ||||||
42.01% 226명 | 57.99% 312명 | |||||
전국 득표[6] | ||||||
48.2% 73,258,497표 | 50.1% 76,141,960표 | |||||
| ||||||
1. 개요[편집]
2. 대권주자[편집]
3. 후보 경선[편집]
3.1. 민주당 후보 경선[편집]
3.1.1. 조 바이든의 후보 사퇴[편집]
3.2. 공화당 후보 경선[편집]
4. 최종 후보[편집]
4.1.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편집]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전당대회 지명 후보자 | |
대통령 후보 지명자 | 부통령 후보 지명자 |
A NEW WAY FORWARD 새로운 전진의 길 | |
4.2.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편집]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전당대회 지명 후보자 | |
대통령 후보 지명자 | 부통령 후보 지명자 |
4.3. 군소 정당 및 무소속[편집]
4.3.1. 녹색당: 질 스타인[편집]
People, Planet, Peace
사람, 지구, 평화2024 스타인 티켓 슬로건
부통령 후보는 버치 웨어다.
4.3.2. 자유당: 체이스 올리버[편집]
4.3.3. 기타 후보[편집]
- 비 전국정당이거나 선거인단 확보 수가 확실치 못한 정당·후보들이다.
Justice is what love looks like in public.
정의는 대중 앞에서 사랑의 모습이다.
Truth, Love & Justice
진실, 사랑 그리고 정의
Let there be life
삶이 있으라[7]
4.4. 사퇴 후보[편집]
- 선거유세 도중 사퇴한 후보들이다.
Declare Your Independence
당신의 독립을 선언하라
5. 여론조사[편집]
6. 선거 과정[편집]
7. 선거방송[편집]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 |||
방송사 | 선거방송 | 방송 시작 | 링크 |
Election Night 2024: Your Voice/Your Vote | ET 19:00 | ||
America Decides: Campaign '24 Election Night | ET 19:00 | ||
Decision 2024 | ET 18:00 | ||
Election Night In America | ET 16:00 | ||
Democracy 2024 | ET 18:00 | ||
VOTE 2024: Election Coverage | ET 19:00 | ||
8. 출구조사[편집]
소득별 | ||
후보 | ||
$30,000 미만 | 50% | 46% |
$30,000-$49,999 | 45% | 53% |
$50,000-$99,999 | 46% | 51% |
$100,000-$199,999 | 51% | 47% |
$200,000 이상 | 51% | 45% |
인종-성별 교차 | ||
후보 | ||
백인 남성 | 37% | 60% |
백인 여성 | 45% | 53% |
흑인 남성 | 77% | 21% |
흑인 여성 | 91% | 7% |
라틴계 남성 | 43% | 55% |
라틴계 여성 | 60% | 38% |
아시아계 남성 | 55% | 37% |
아시아계 여성 | 54% | 42% |
기타 인종 남성 | 34% | 61% |
기타 인종 여성 | 48% | 49% |
연령대-성별 교차 | ||
후보 | ||
18-29세 남성 | 47% | 49% |
30-44세 남성 | 43% | 53% |
45-64세 남성 | 38% | 60% |
65세 이상 남성 | 44% | 55% |
18-29세 여성 | 61% | 37% |
30-44세 여성 | 54% | 43% |
45- 64세 여성 | 49% | 50% |
65세 이상 여성 | 54% | 45% |
9. 선거 결과[편집]
투표 결과 | ||
후보자 | ||
선거인단 수 | 312명 / 538명 | 226명 / 538명 |
전국 득표 수 | -표 (-%) | -표 (-%) |
대통령 당선인 | ||
부통령 당선인 | ||
주별 결과 | ||||||||
| ||||||||
- 지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비교해 우세 정당이 바뀐 주는 밑줄로 표시한다. - 선거 전부터 격전지로 분류된 주의 결과는 강조체로 표시한다. | ||||||||
한국 시간 11월 6일 19시 34분경 트럼프의 선거인단 수가 270석을 넘어서며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시 되었다. 출저
공화당은 기록적인 대승을, 민주당은 반대로 기록적인 참패를 맞이했다. 트럼프는 위스콘신 (48.9% : 49.7%), 미시간 (48.3% : 49.7%), 펜실베이니아 (48.6% : 50.5%), 조지아 (48.5% : 50.7%), 네바다 (47.5% : 50.6%), 노스캐롤라이나 (47.7% : 51.1%), 애리조나 (46.6% : 52.3%) 등 7대 경합주에서 전승하였다. 특히 네바다는 2008년 대선 이래 민주당 경합우세 지역으로 분류되어 왔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16년만에 공화당에게 넘어왔다. 그리고 7대 경합주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공화당 경합우세 정도로 예측되던 플로리다(43.0% : 56.1%)의 결과도 매우 충격적이었다. 이는 전통적 공화당 우세 지역인 텍사스와 거의 같은 결과로 도저히 경합지로 더 이상 부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2004년 대선을 제외하면 민주당은 도시권의 우세에 힘 입어 패배하였던 2000년, 2016년 대선에서조차 전국 득표율은 앞섰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도시권에서도 민주당이 부진하며 종합적인 전국 득표율까지 공화당이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불안했던 상원선거는 물론이고[10] 믿었던 하원선거마저 공화당에게 패배하면서 민주당은 말 그대로 리버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참패를 당했다.
도시권에서의 부진이 민주당의 주요 패인들 중 하나로 꼽히는데, 경합주 가운데 하나로 민주당이 사활을 걸고 지키려고 노력했던 미시간주에서는 주 최대 도시가 위치하고 민주당의 주요한 표밭인 디트로이트가 위치한 웨인 카운티에서 무슬림계 미국인의 이탈로 해리스 후보가 고작 62.7%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11] 이는 민주당이 가자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한 것에 대한 반발로 인한 이유가 컸다. 펜실베이니아 내 민주당 최대 표밭인 필라델피아 카운티에서는 24년만에 처음으로 득표율이 80% 아래로 내려가는 등 경합주 내 민심이반이 심각했으며,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는 2년 전 중간선거에 이어 또 다시 완패하면서 플로리다가 공화당 경합 우세 지역에서 강세 지역으로 변화하는 데에 일조하였으며, 매리코파 카운티와 파이날 카운티를 위시한 피닉스 광역권에서도 패배하며 애리조나가 다시 공화당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에 더해 네바다에서는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하여 민주당의 든든한 표밭이었던 남부 클라크 카운티에서 49.8%라는 득표율을 보이며 민주당 대선 후보로는 1996년 이후 28년만에 50%를 밑도는 득표를 하는데에 그쳤으며, 이 또한 1992년과 1996년 대선 당시에는 그 로스 페로가 각각 26.7%과 11.9%의 표를 가져가며 크게 갈렸던 이유가 컸었으며, 민주•공화 양자 대결로 치뤄진 대선을 기준으로 한다면 36년 전인 198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또한, 각각 1992년과 2008년 이래 블루 스테이트라고 여겨졌던 뉴저지와 뉴멕시코에서는 득표율이 고작 51% 중후반대에 그치며 개표 후반부에 가서야 겨우 승리를 확정지었고, 버지니아주 또한 개표율 60% 상황에서 수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역전에 성공하는 등의 힘겨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민주당은 PС주의 정책, 대외 분쟁에 대한 미흡한 대처, AOC, 일한 오마르를 위시한 민주당 내 사회주의 성향 의원들로 인해 반공 성향이 짙은 플로리다와 텍사스의 전통적 히스패닉 지지층들은 물론이고 민주당 약우세이던 빈민층 백인 노동자 층에서도[12] 지지를 크게 잃고 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이 더욱 격차를 벌리며 공화당이 우위였던 텍사스, 기존 공화당 경합우세였던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역시 완전히 레드 스테이트가 되었고, 물가 상승, 경제 위기, 치안 악화[13] 로 인해 중도층과 아시안마저 트럼프 측으로 대거 이동함에 따라 블루 스테이트마저도 해리스가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14] 공화당에게 말 그대로 탈탈 털렸다. 그나마 위안을 얻을 점이라면 경합주에서 그리 크게 패하지는 않았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역사에서도 몇 없는 경합주 전패라는 기록이라 위안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게다가 도시권에서도 부진한 결과를 맞은지라, 미국 민주당은 차기 대선주자를 정하기 전에 정책 노선 전환[15]부터 시작해 지지층을 처음부터 다시 규합해야 하는 처지가 되면서 정권심판론을 이기는 것은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민주당 지지층이 와해된 원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각도 존재한다. 바이든 사퇴 이후 부통령인 해리스가 그대로 후보로 추대되어 바이든 정부를 계승하는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유권자들이 바이든 정부의 연장선으로 인식했으며, 바이든 정부 시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이 해소되기는커녕 심화되면서 반전 성향 유권자들의 투표 동인이 낮아졌다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이 서민 층이나 노동자 층의 생활에 관심을 갖고 표심을 소구하기보다는 대도시의 엘리트 층을 기반으로만 당세를 유지하려고 했다는 비판 역시 존재한다. 그 대도시권에서도 부진한 결과를 맞았지만 말이다. 이번 선거 패배의 원인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향후 당 내부의 노선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공화당은 민주당에 반감을 가지게 된 비흑인 유색인[16]들을 잘 공략했고 거기에 바이든 정부의 큰 실책으로 꼽히는 인플레이션과 악화된 치안에 대해 조명함으로써 2004년 이후 20년 만에 대선까지도 전국 득표에서 앞서며(약 500만) 대승을 거두었다. 대선과 상원 선거에서 승리하고 하원까지 과반 이상을 수성하는 게 확정적이기에 트럼프와 공화당은 향후 막대한 권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법권력인 미국 연방대법원마저 6:3의 보수 우위 구도라서 공화당이 하원까지 가져간다면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을 모두 보수가 장악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트럼프는 8년 전 집권했을 당시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지니며 정국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17]
공화당은 기록적인 대승을, 민주당은 반대로 기록적인 참패를 맞이했다. 트럼프는 위스콘신 (48.9% : 49.7%), 미시간 (48.3% : 49.7%), 펜실베이니아 (48.6% : 50.5%), 조지아 (48.5% : 50.7%), 네바다 (47.5% : 50.6%), 노스캐롤라이나 (47.7% : 51.1%), 애리조나 (46.6% : 52.3%) 등 7대 경합주에서 전승하였다. 특히 네바다는 2008년 대선 이래 민주당 경합우세 지역으로 분류되어 왔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16년만에 공화당에게 넘어왔다. 그리고 7대 경합주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공화당 경합우세 정도로 예측되던 플로리다(43.0% : 56.1%)의 결과도 매우 충격적이었다. 이는 전통적 공화당 우세 지역인 텍사스와 거의 같은 결과로 도저히 경합지로 더 이상 부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2004년 대선을 제외하면 민주당은 도시권의 우세에 힘 입어 패배하였던 2000년, 2016년 대선에서조차 전국 득표율은 앞섰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도시권에서도 민주당이 부진하며 종합적인 전국 득표율까지 공화당이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불안했던 상원선거는 물론이고[10] 믿었던 하원선거마저 공화당에게 패배하면서 민주당은 말 그대로 리버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참패를 당했다.
도시권에서의 부진이 민주당의 주요 패인들 중 하나로 꼽히는데, 경합주 가운데 하나로 민주당이 사활을 걸고 지키려고 노력했던 미시간주에서는 주 최대 도시가 위치하고 민주당의 주요한 표밭인 디트로이트가 위치한 웨인 카운티에서 무슬림계 미국인의 이탈로 해리스 후보가 고작 62.7%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11] 이는 민주당이 가자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한 것에 대한 반발로 인한 이유가 컸다. 펜실베이니아 내 민주당 최대 표밭인 필라델피아 카운티에서는 24년만에 처음으로 득표율이 80% 아래로 내려가는 등 경합주 내 민심이반이 심각했으며,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는 2년 전 중간선거에 이어 또 다시 완패하면서 플로리다가 공화당 경합 우세 지역에서 강세 지역으로 변화하는 데에 일조하였으며, 매리코파 카운티와 파이날 카운티를 위시한 피닉스 광역권에서도 패배하며 애리조나가 다시 공화당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에 더해 네바다에서는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하여 민주당의 든든한 표밭이었던 남부 클라크 카운티에서 49.8%라는 득표율을 보이며 민주당 대선 후보로는 1996년 이후 28년만에 50%를 밑도는 득표를 하는데에 그쳤으며, 이 또한 1992년과 1996년 대선 당시에는 그 로스 페로가 각각 26.7%과 11.9%의 표를 가져가며 크게 갈렸던 이유가 컸었으며, 민주•공화 양자 대결로 치뤄진 대선을 기준으로 한다면 36년 전인 198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또한, 각각 1992년과 2008년 이래 블루 스테이트라고 여겨졌던 뉴저지와 뉴멕시코에서는 득표율이 고작 51% 중후반대에 그치며 개표 후반부에 가서야 겨우 승리를 확정지었고, 버지니아주 또한 개표율 60% 상황에서 수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역전에 성공하는 등의 힘겨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민주당은 PС주의 정책, 대외 분쟁에 대한 미흡한 대처, AOC, 일한 오마르를 위시한 민주당 내 사회주의 성향 의원들로 인해 반공 성향이 짙은 플로리다와 텍사스의 전통적 히스패닉 지지층들은 물론이고 민주당 약우세이던 빈민층 백인 노동자 층에서도[12] 지지를 크게 잃고 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이 더욱 격차를 벌리며 공화당이 우위였던 텍사스, 기존 공화당 경합우세였던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역시 완전히 레드 스테이트가 되었고, 물가 상승, 경제 위기, 치안 악화[13] 로 인해 중도층과 아시안마저 트럼프 측으로 대거 이동함에 따라 블루 스테이트마저도 해리스가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14] 공화당에게 말 그대로 탈탈 털렸다. 그나마 위안을 얻을 점이라면 경합주에서 그리 크게 패하지는 않았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역사에서도 몇 없는 경합주 전패라는 기록이라 위안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게다가 도시권에서도 부진한 결과를 맞은지라, 미국 민주당은 차기 대선주자를 정하기 전에 정책 노선 전환[15]부터 시작해 지지층을 처음부터 다시 규합해야 하는 처지가 되면서 정권심판론을 이기는 것은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민주당 지지층이 와해된 원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각도 존재한다. 바이든 사퇴 이후 부통령인 해리스가 그대로 후보로 추대되어 바이든 정부를 계승하는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유권자들이 바이든 정부의 연장선으로 인식했으며, 바이든 정부 시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이 해소되기는커녕 심화되면서 반전 성향 유권자들의 투표 동인이 낮아졌다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이 서민 층이나 노동자 층의 생활에 관심을 갖고 표심을 소구하기보다는 대도시의 엘리트 층을 기반으로만 당세를 유지하려고 했다는 비판 역시 존재한다. 그 대도시권에서도 부진한 결과를 맞았지만 말이다. 이번 선거 패배의 원인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향후 당 내부의 노선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공화당은 민주당에 반감을 가지게 된 비흑인 유색인[16]들을 잘 공략했고 거기에 바이든 정부의 큰 실책으로 꼽히는 인플레이션과 악화된 치안에 대해 조명함으로써 2004년 이후 20년 만에 대선까지도 전국 득표에서 앞서며(약 500만) 대승을 거두었다. 대선과 상원 선거에서 승리하고 하원까지 과반 이상을 수성하는 게 확정적이기에 트럼프와 공화당은 향후 막대한 권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법권력인 미국 연방대법원마저 6:3의 보수 우위 구도라서 공화당이 하원까지 가져간다면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을 모두 보수가 장악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트럼프는 8년 전 집권했을 당시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지니며 정국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17]
9.1. 선거 결과 분석[편집]
9.2. 세부 결과[편집]
9.2.1. 주별 결과[편집]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주별 개표 결과 | |||
주(선거인단) | 비고 | ||
앨라배마(9) | - (34.2%) | - (64.8%) | 공화당 수성 |
알래스카(3) | - (-%) | - (-%) | 공화당 수성 |
애리조나(11) | - (46.6%) | - (52.3%) | 공화당 탈환 |
아칸소(6) | - (33.5%) | - (64.2%) | 공화당 수성 |
캘리포니아(54) | - (58.2%) | - (38.9%) | 민주당 수성 |
콜로라도(10) | - (54.3%) | - (43.1%) | 민주당 수성 |
코네티컷(7) | - (56.5%) | - (41.9%) | 민주당 수성 |
델라웨어(3) | 289,758 (56.6%) | 214,351 (41.9%) | 민주당 수성 |
워싱턴 D.C.(3) | - (-%) | - (-%) | 민주당 수성 |
플로리다(30) | - (43.0%) | - (56.1%) | 공화당 수성 |
조지아(16) | - (48.5%) | - (50.8%) | 공화당 탈환 |
하와이(4) | - (60.6%) | - (37.5%) | 민주당 수성 |
아이다호(4) | - (30.4%) | - (66.9%) | 공화당 수성 |
일리노이(19) | - (53.6%) | - (45.0%) | 민주당 수성 |
인디애나(11) | - (39.7%) | - (58.6%) | 공화당 수성 |
아이오와(6) | - (42.7%) | - (56.0%) | 공화당 수성 |
캔자스(6) | - (40.9%) | - (57.3%) | 공화당 수성 |
켄터키(8) | - (33.9%) | - (64.6%) | 공화당 수성 |
루이지애나(8) | - (38.2%) | - (60.2%) | 공화당 수성 |
메인(2) [18] | - (52.1%) | - (45.3%) | 민주당 수성 |
메릴랜드(10) | - (-%) | - (-%) | 민주당 수성 |
메사추세츠(11) | - (61.3%) | - (36.5%) | 민주당 수성 |
미시간(15) | - (48.3%) | - (49.7%) | 공화당 탈환 |
미네소타(10) | - (51.1%) | - (46.9%) | 민주당 수성 |
미시시피(6) | - (37.4%) | - (61.4%) | 공화당 수성 |
미주리(10) | - (40.1%) | - (58.5%) | 공화당 수성 |
몬태나(4) | - (38.4%) | - (58.5%) | 공화당 수성 |
네브래스카(2) [19] | - (38.9%) | - (59.8%) | 공화당 수성 |
네바다(6) | - (47.5%) | - (50.6%) | 공화당 탈환 |
뉴햄프셔(4) | - (50.9%) | - (48.2%) | 민주당 수성 |
뉴저지(14) | - (-%) | - (-%) | 민주당 수성 |
뉴멕시코(5) | - (51.7%) | - (46.0%) | 민주당 수성 |
뉴욕(28) | - (55.8%) | - (44.2%) | 민주당 수성 |
노스캐롤라이나(16) | - (47.7%) | - (51.1%) | 공화당 수성 |
노스다코타(3) | - (30.8%) | - (67.5%) | 공화당 수성 |
오하이오(17) | - (43.9%) | - (55.2%) | 공화당 수성 |
오클라호마(7) | 499,599 (31.9%) | 1,036,213 (66.2%) | 공화당 수성 |
오리건(8) | - (-%) | - (-%) | 민주당 수성 |
펜실베이니아(19) | - (48.5%) | - (50.5%) | 공화당 탈환 |
로드아일랜드(4) | - (55.7%) | - (42.1%) | 민주당 수성 |
사우스캐롤라이나(9) | - (40.4%) | - (58.2%) | 공화당 수성 |
사우스다코타(3) | - (34.2%) | - (63.4%) | 공화당 수성 |
테네시(11) | - (34.5%) | - (64.2%) | 공화당 수성 |
텍사스(40) | - (42.4%) | - (56.3%) | 공화당 수성 |
유타(6) | - (-%) | - (-%) | 공화당 수성 |
버몬트(3) | - (64.3%) | - (32.6%) | 민주당 수성 |
버지니아(13) | - (51.8%) | - (46.6%) | 민주당 수성 |
워싱턴(12) | - (-%) | - (-%) | 민주당 수성 |
웨스트버지니아(4) | - (27.9%) | - (70.2%) | 공화당 수성 |
위스콘신(10) | - (48.9%) | - (49.7%) | 공화당 탈환 |
와이오밍(3) | - (26.1%) | - (72.3%) | 공화당 수성 |
9.2.2. 메인과 네브래스카 주의 선거구 별 세부 결과[편집]
9.2.3. 접전지[편집]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접전지 | |||||||
주 이름 | 선거인단수 | 승자 득표율 | 패자 득표율 | 득표율 차이 | 지난 승리자 | 이번 승리자 | 결과 |
위스콘신 | 10명 | 49.71% | 48.85% | 0.86%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 | 공화당 탈환 |
미시간 | 15명 | 49.75% | 48.33% | 1.42%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 | 공화당 탈환 |
펜실베이니아 | 19명 | 50.46% | 48.57% | 1.89%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 | 공화당 탈환 |
조지아 | 16명 | 50.73% | 48.53% | 2.20%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 | 공화당 탈환 |
뉴햄프셔 | 4명 | 50.90% | 48.12% | 2.78%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노스캐롤라이나 | 16명 | 51.12% | 47.71% | 3.41% | 도널드 트럼프& 마이크 펜스 |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 | 공화당 수성 |
미네소타 | 10명 | 51.09% | 46.84% | 4.25%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버지니아 | 13명 | 51.82% | 46.60% | 5.22%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뉴저지 | 14명 | 51.83% | 45.99% | 5.84%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뉴멕시코 | 5명 | 51.80% | 45.90% | 5.90%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메인 | 4명 | 52.13% | 45.36% | 6.77%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일리노이 | 19명 | 53.76% | 44.81% | 8.95% | 조 바이든& 카멀라 해리스 | 카멀라 해리스& 팀 월즈 | 민주당 수성 |
10. 반응[편집]
11. 시나리오[편집]
11.1. 공통[편집]
11.2. 트럼프와 밴스 당선[편집]
- 트럼프는 미국 역사상 여러 형사 소송이 계류 중인 상태에서 대통령직에 오르는 최초의 인물[26]이다. 그렇지만 별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의 대통령은 전과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이다. 연방 형사재판에서 유죄가 나와서 극단적으로 수감이 된다고 해도 감방에서 취임해서 셀프 사면하는 것도 가능해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기소된 사건도 법무부장관을 통해 취하하게 할 수 있다. 트럼프는 바이든 행정부가 임명한 잭 스미스 연방특검에 의해 국가기밀 유출 등으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데 선거운동 중 "자신이 취임하면 2초만에 스미스 특검을 해임하겠다"고 밝힌 만큼 재판은 취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알고 있는 스미스 특검도 트럼프 당선 이후 기소 취하에 대해 법무부와 협의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뉴욕주 등에서 성추행 입막음 돈 지급 사건 등에 대해 재판 중인데 주 형사재판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사면권이 없지만 재판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항소를 하고,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방해할 수 없다는 등의 논리로 법무부가 연방 법원에 주 법원과 소송하는 식으로 재판 및 집행 등을 무력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현재 열리고 있는 개별주 기소 건들도 주 판사들이 재판을 퇴임 이후로 연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11.3. 해리스와 월즈 당선[편집]
- 하워드 대학교 출신이므로 조 바이든에 이은 非아이비리그 출신 대통령이 된다.
12. 여담[편집]
- 비록 트럼프와 밴스, 공화당이 승리를 거둔 선거였지만 이번에도 부정선거 음모론은 끊이지 않았다. 4년 전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공화당 차원에서 제보 사이트(한국에선 접속 불가)를 구성하여 제보를 받았고, X(구 트위터)에서도 Election Integrity Community 같은 커뮤니티가 만들어져 지지자들 사이에서 증거를 공유하고 취합하였다.[32] 다만, 4년 전과 달리 트럼프가 무난하게 당선되면서 논란이 크게 불거지지는 않았다.
- 직전 선거에 비해 초접전으로 끝난 주가 별로 없었다. 직전 선거에는 애리조나, 조지아, 위스콘신에서 모두 1%p 미만의 차이로 갈렸으며, 심지어 앞의 두 곳은 약 0.3%p의 극미한 차이였다. 참고로 세 곳 모두 승자는 조 바이든이었다.[33] 반면에, 이번 선거의 1%p 미만의 차이가 난 곳은 트럼프가 0.8%p 차이로 승리한 위스콘신 뿐이었다. 심지어 1%p 이상 2%p 미만의 차이가 난 곳도 트럼프가 승리한 미시간뿐이었다. 전술한 바와 같이 트럼프는 7개의 경합주를 모두 승리했는데, 위스콘신과 미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5개 경합주는 모두 2%p 이상의 차이로 승리했다.
12.1. 군소후보 득표율[편집]
- 질 스타인
2016년 미국 대선에 나와서 1%를 득표했던것에 비해 훨씬 줄어든 0.5% (697,489표)를 득표했다. 자칫 잘못했으면 사퇴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보다 득표를 못 받을뻔 했다.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무소속
도널드 트럼프와 단일화를 했음에도 0.5% (676,502표)를 득표해 도널드 트럼프와 단일화를 한게 신의 한수였음을 증명했다. 더군다나 사퇴를 안한 지역 득표율을 보면 대부분 1%를 넘기는데 성공했기에 경합주 양당 후보 득표율 격차가 3% 이내였던걸 고려한다면 경합주에서 사퇴를 안했으면 누가 이겼을지 판단하기 힘들었다.
- 체이스 올리버
0.4% (607,373표)를 득표했다. 2020년 미국 대선에서 같은 당 소속으로 출마해서 1% 넘는 득표를 기록했던 조 조겐슨보다 한참 낮은 0.4%를 득표해 도널드 트럼프와 단일화를 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보다도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13. 관련 문서[편집]
[EST] 동부 표준시 기준[KST]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3] 선거인단 270명 이상 확보시 당선.[4] 개별 선거구에서는 메인 1구, 네브래스카 2구 승리.[5] 개별 선거구에서는 메인 2구, 네브래스카 1구, 네브래스카 3구 승리.[6] 개표 진행 중 #, 전국 득표율은 해리스 측이 점진적으로 상승, 트럼프 측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해리스가 선거인단을 확보한 주들의 개표가 느린 영향이 크다.[7] 빛이 있으라(Let there be light)와 발음이 비슷함을 이용한 패러디.[8] 사퇴 이후 케네디 가문은 공동성명으로 'JFK의 의지와 케네디 가문의 가치를 배반한 일'이라고 비판하면서 5세대 케네디 가문 5명은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를 지지한다고 밝혔다.[9] 괄호는 주별 및 구별 배정된 선거인단 수[10] 공화당이 초강세를 보이는 웨스트버지니아를 잃는 것은 거의 확정이었고, 공화당 강세지만 현역 의원의 개인기로 지키던 몬태나를 수성하고 대선에서 승리해야 사실상의 상원 과반을 지킬 수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몬태나를 뺏겼고, 현역 의원의 인기가 좋고 공화당 후보의 경쟁력이 약했던 오하이오는 트럼프가 지역 상원의원 J. D. 밴스를 부통령으로 지명한 효과로 과반을 확실히 잃었다. 설상가상으로 현역 의원의 인기가 좋아 민주당이 당연히 승리할 것이라고 여겨졌던 펜실베이니아도 줄투표로 뺏겼다.[11] 1992년 이래 32년만의 최저 득표율이었다.[12] 이러한 백인 노동자층 이탈현상은 중서부 및 러스트 벨트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데, 20세기 초반 이래 꾸준히 스윙 스테이트로 분류됐던 미주리는 2000년부터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한 적이 없게 되었을 정도로 우경화가 진행되었고, 전통적 레드 스테이트인 인디애나는 2008년 대선에서 주 북부 러스트 벨트 및 주 남부 거주 백인 광산노조원이 대거 오바마에게 표를 던지며 1964년 이후로 처음으로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하며 경합주가 되나 싶던 상황이었지만 이후 다시 공화당 강세 주가 되었고, 1992년 이래 꾸준히 블루 스테이트였던 러스트벨트 북부 3개 주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이니아)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백인 노동자층이 대거 공화당으로 옮기며 2016년을 기점으로 완벽한 스윙 스테이트로 바뀌었고, 2개 주 (오하이오, 아이오와)는 원래 도시권에서의 몰표와 농촌 지역에서의 민주당 약우세로 말미암아 전통적인 경합주로 여겨져 왔으나 2016년을 기점으로 서서히 공화당으로 기울더니 이번 선거에서 도시 지역에서도 부진하며 레드 스테이트가 되었으며, 나머지 하나인 미네소타에서 또한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과 둘루스를 위시한 도시 지역에서의 몰표로 겨우겨우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3] 대표적인 케이스가 샌프란시스코. 그간 유화 정책을 펼쳤지만, 오히려 범죄율이 증가하여 기업과 주민들이 도시를 떠나는 악순환만 일어났다. 그와는 반대로 공화당 강세의 텍사스 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탈출한 기업들이 몰려드며 공화당의 지지를 견고하게 하였다.[14] 캘리포니아(해리스 59% - 트럼프 38%), 뉴욕(해리스 55% - 트럼프 44%) 등.[15] 대표적으로는 미국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대외 분쟁에 개입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트럼프의 자국우선주의 정책을 따라하다시피하는 것이 있다.[16] 히스패닉과 아시안, 아메리카/알래스카/하와이/태평양 원주민, 아랍계 등. 특히 아랍계는 바이든과 해리스의 친 이스라엘 성향에 반감을 가져 이탈한 것을 트럼프가 공들여 붙잡았고 결국 이는 트럼프의 미시간 승리를 견인했다. 2020년 미국 대선 출구조사, 2024년 미국 대선 출구조사[17] 특히 대법관 임명 동의권을 가진 상원도 공화당이 탈환했기 때문에 공화당은 나이가 많은 우파 성향 대법관에게 은퇴를 종용한 후 젊고 더 강경한 우파 성향의 대법관으로 채워넣는 식으로 보수 우위의 대법원에 확고하게 대못을 박아놓을 수 있게 된다. 게다가 현재 3명 뿐인 진보 성향 연방대법관 중 최고령인 소니아 소토마요르는 건강이상설이 있어서# 만약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처럼 트럼프 임기 도중에 사망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대법원의 보수 우위 구도가 7:2로 더 심화될 수도 있다. 연방대법관은 종신직인데다가 은퇴할 때도 자신과 성향이 같은 정권이 집권할 때를 골라서 은퇴하기 때문에 대통령직과 상원을 같은 당이 모두 차지했을 때 기회를 잡아서 젊은 대법관과 자리를 맞바꾸면 대법원의 성향을 가져갈 수 있다.[18] 메인 주는 상원 2석만을 승자독식제로 하고 있고, 하원 선거구(1구, 2구) 별로 1명씩 선거인단을 선출한다.[19] 네브래스카 주는 상원 2석만을 승자독식제로 하고 있고, 하원 선거구(1구, 2구, 3구) 별로 1명씩 선거인단을 선출한다.[20] 린든 B. 존슨 이후로 56년만에 재선 출마를 포기한 대통령이 되었다. 다만 1968년 3월 뉴햄프셔 경선 직후 불출마를 선언한 린든 B. 존슨과는 달리, 바이든은 모든 경선에서 승리한 후 전당대회에서 추인만 받으면 되는 상황에서 후보직을 내려놓았다. 사실상 후보로 확정된 후 현직 대통령이 사퇴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21] 제22·24대 대통령으로 불린 클리블랜드처럼 제45·47대 대통령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22] 2016년 힐러리 클린턴, 2024년 카멀라 해리스[23] 미국 최연소 부통령은 만 36세에 취임한 존 브레킨리지이고, 두 번째로 젊은 부통령은 만 40세 11일에 취임한 리처드 닉슨이다.[24] 미국 역사상 첫 번째 가톨릭 신자 부통령은 조 바이든이다.[25]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21대 대통령. 다만 박근혜의 경우 트럼프 취임 전에 이미 권한이 정지된 상황이었고, 트럼프 취임 이후에는 탄핵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접점은 없었다.[26] 선거에서 승리한 트럼프 … 법적 소송은 어떻게 되나? - BBC 뉴스 코리아[27] 해리스 본인은 49세에 결혼했으며 친자녀가 없고 남편의 전처 소생인 자녀가 2명 있다.[28] 미들네임을 아이어(Iyer)에서 데비(Devi)로 개명했다. 카멀라 해리스의 미들네임이 Iyer라고 적힌 출생증명서[29] 최근 10년새 2016년 미국 대선을 제외하고 선거 때마다 민주당이 승리한 지역들이라 블루스테이트로 보는 시각도 존재했으나, 이번 선거에서 다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서 경합주임이 확인되었다.[30] 1924년 10월 1일생으로, 100세 생일이 이 선거 한 달 전이며 본인은 최소한 11월까지는 살아서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지미 카터의 손자가 전했다. 10월 16일에 지미 카터는 우편으로 사전 투표를 하며 2024 대선 참여의 꿈을 이뤘고 # 선거 이후까지 생존하며 트럼프의 재선까지 지켜보았다.[31] 낙선하자 유권자들의 선택을 힐난하는 SNS글을 올리는 이들도 많았다. /반응 문서 참고.[32] 부정선거 음모론의 주요 요소들은 1. 민주당이 장악한 대부분 주에선 신분증 확인 없이 투표 가능(이를 비꼬기 위해 외국인이 트럼프&밴스를 찍은 투표용지와 미국 외 여권을 동시 인증하는 경우도 있었음), 2. 투표용지에 트럼프의 스펠만(밴스는 본인부터 이름 표기에 J.D. 보단 JD를 더 많이 쓰므로 오타가 아님) Trunp 또는 Tru; p와 같이 오타남, 3. 투표용지 해리스&월즈 OMR 마킹란에 점이 찍혀 있어서 다른 후보에 마킹하면 두 후보를 찍은 것으로 처리되어 무효표화, 4. 전자투표를 실시하는 투표장에서 트럼프&밴스를 아무리 터치해도 선택이 안 되다가 어느 순간 해리스&월즈를 선택한 것으로 처리됨 등등이 있었다.[33] 만약 세 곳의 결과가 모두 반대가 된다면 바이든은 힐러리 클린턴에 이어 연달아 전국 득표에서 앞서고 선거에 낙선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