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반감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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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철도에서 열차가 역에 정차할 때 열차의 출입문 중 일부만을 여는 것.
열차 길이보다 승강장 길이가 더 짧거나, 여름철이나 특히 겨울철 혹한기에 시종착역이나 대피선에서 대기 중인 열차의 냉난방 효율을 위해 시행된다.
열차 길이보다 승강장 길이가 더 짧거나, 여름철이나 특히 겨울철 혹한기에 시종착역이나 대피선에서 대기 중인 열차의 냉난방 효율을 위해 시행된다.
2. 여담[편집]
- 스크린도어와의 충돌이 잦다. 특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운길산 ~ 원덕 구간 역들의 대피선에 신설된 스크린도어와의 충돌이 잦은데, 도어컷 기능으로 일부 출입문을 닫으면 스크린도어까지 전부 다 같이 닫혀버려서 기관사가 PSD 조작반을 통해 스크린도어를 수동으로 조작하는 일이 잦다.
대체 어떻게 시공했길래 도어컷 기능이 개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