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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종류3. 문제점

1. 개요[편집]

철도의 전철 구간[1]에서 전압 등이 변경되어 부득이하게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구간. 1990년대, 2000년대까지만 해도 사구간으로 더 많이 불렸으나, 어감이 영 좋지 못해(...) 근래는 절연구간으로 더 많이 불리는 추세이다.

대표적으로 교-직은 4호선-과천선 간 남태령(DC)-선바위(AC) 간 과천선 꽈배기굴, 경부선(AC)-종로선(DC)-경원선(AC) 간 구간, 교-교는 안산선의 수리산-대야미 구간이 있다.

2. 종류[편집]

교-교[2] 교-직[3], 직-직[4] 절연구간이 존재하며, 교-교 구간의 경우에는 변전소 간 파형과 주파수가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3. 문제점[편집]

  • 절연구간에서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전기만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열차의 경우에는 절연구간 내에서 멈춰 버리면, 재역행이나 퇴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로 인한 열차 운행 지연이 꽤 자주 보인다.[5]
[1] 비전철 구간은 해당되지 않는다.[2] 교류 - 교류, 대표적으로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양재 ~ 양재시민의숲 구간이 있다.[3] 교류 - 직류[4] 동일하게 직류이지만 주파수가 변경되는 경우. 대한민국 기준으로 가공전차선 사용 노선에는 부존한다.[5] 2025년 4월에도 수도권 전철 4호선에서 이로 인해 지연이 발생한 적이 있고 과천선 초기에는 더 빈번했다, 2023년 10월에는 경부고속선에서 이로 인한 지연이 생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