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구간에서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전기만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열차의 경우에는 절연구간 내에서 멈춰 버리면, 재역행이나 퇴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로 인한 열차 운행 지연이 꽤 자주 보인다.[5]
[1] 비전철 구간은 해당되지 않는다.[2] 교류 - 교류, 대표적으로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양재 ~ 양재시민의숲 구간이 있다.[3] 교류 - 직류[4] 동일하게 직류이지만 주파수가 변경되는 경우. 대한민국 기준으로 가공전차선 사용 노선에는 부존한다.[5] 2025년 4월에도 수도권 전철 4호선에서 이로 인해 지연이 발생한 적이 있고 과천선 초기에는 더 빈번했다, 2023년 10월에는 경부고속선에서 이로 인한 지연이 생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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