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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원3. 문화
3.1. 언어3.2. 종교

1. 개요[편집]

Şarê Zazayan
Zazalar
Zazas
Zaza people

자자족 또는 자자인은 주로 튀르키예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에 거주하는 이란계 민족이다. 고유 언어인 자자어를 사용하며, 스스로를 '디믈리(Dimli)'라고 부르기도 한다. 인종적·문화적으로 쿠르드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흔히 쿠르드의 분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언어학적 차이와 독자적인 정체성을 근거로 별개의 민족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2. 기원[편집]

역사적으로는 사산조 페르시아 시기의 '다일람(Daylam)' 지역에서 이주해온 후예라는 설이 유력하다

3. 문화[편집]

3.1. 언어[편집]

자자족 고유의 언어인 자자어는 물론이고 튀르키예공용어튀르키예어 역시 사용한다.

3.1.1. 자자어[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자자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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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어는 북서이란어군에 속하며 주변의 쿠르드어와는 의사소통이 힘들 정도로 차이가 명확하다.

이로 인해 현대에 들어서 자자족만의 고유한 문화적 정체성을 강조하고 이를 정치권에도 반영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고, 유럽 등지의 자자족 디아스포라를 통해 자자어 문학 및 매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3.2. 종교[편집]

자자족은 대부분 이슬람 시아파 계열 소수종파인 알레비파를 믿으며, 튀르키예인이나 쿠르드족처럼 수니파를 믿는 인구는 소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