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정은 金正恩 | Kim Jŏng Ŭn[1] | ||||||||||||||||||||||||||||||
출생 | ||||||||||||||||||||||||||||||
현직 | ||||||||||||||||||||||||||||||
재임기간 | ||||||||||||||||||||||||||||||
서명 | ||||||||||||||||||||||||||||||
[ 펼치기 · 접기 ]
| ||||||||||||||||||||||||||||||
1. 개요
1. 개요[편집]
[1] 북한식 변형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따른 표기, 기존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따르면 Kim Chŏng-ŭn이다. 조선어의 라틴문자 표기법 참고. 해당 표기법에 따르면 변별 기호는 생략 가능하기 때문에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언론에서도 일반적으로는 Kim Jong Un이라는 표기를 쓴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표기는 Gim Jeongeun.[2] 김정일·후지모토 겐지·일본은 1982년 출생으로, 고용숙·서양권은 1984년 출생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건 후자로, 미국·대한민국·중국도 이쪽으로 결론냈다.동아일보 우리민족끼리는 1983년 출생이라고 주장한다. 링크 공휴일이자 자칭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김일성의 생일 태양절(4월 15일)이나 김정일의 생일 광명성절(2월 16일)과는 달리 2021년 시점에서도 명절은커녕 공휴일로도 지정되어 있지 않다. 2021년 김정은이 '김정은주의'를 내세우며 셀프 우상화에 나서고 있는데 그것이 완료되면 격상될 것으로 보인다.[3]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반대편에 있다. 2018년 방남한 동생 김여정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밝힌 내용이다. # 이와 별개로 북한 당국에서는 공식적으로 량강도 삼지연시 출생임을 내세우고 있다. 다만 할아버지(만경대고향집)나 아버지(백두산 밀영, 실제로는 러시아 하바롭스크 근교 출신)마냥 출생지(라고 주장하는 곳)를 대대적으로 사적지로 만들고 있지는 않으며, 대내적으로도 그다지 출생지를 알리고 있지는 않다. 이북 5도 기준 함경남도 원산시 송상동, 송중동, 송하동, 문천군 덕원면 부산리, 어운리, 문암리 일대[4] 2012년 4월 11일 '조선로동당 제1비서', 2016년 5월 9일 '조선로동당 위원장'을 거쳐서 김정일시대 까지의 북한에서 공산당 서기장을 뜻하는 '총비서' 직책을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총비서'란 소련 공산당 서기장, 중국 공산당 총서기와 정확히 대응하는 직책이고 명칭만 다르다. 서기장 자체도 원래는 공산당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직책이 아니라 당 사무총장을 뜻하는 말이다. 서기장, 서기국장, 비서장, 총서기, 총비서, 총간사, 간사장, 사무총장 모두 같은 직책이며 나라나 정당마다 이름이 조금식 다르다. 중화권에서 대통령을 총통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자세한 것은 서기장 문서 참조.[5] 군 통수권자임을 의미한다. 원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직함을 쓰다가 2019년 4월 11일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바꾸었다. 2020년 10월에 일시적으로 '공화국무력 총사령관'을 사용한 바 있지만 이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러다가 2021년 2월 중순부터는 이 호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다만 외국에서 김정은에게 보내는 각종 축전에는 여전히 사용되는 것으로 보아 직함 자체는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2022년 3월 25일 화성-17 시험발사 보도 때 오랜만에 다시 사용되었다.[6] School Liebefeld Steinhölzli.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다녔으나, 중퇴했다고 한다. 베른 국제학교 맞은편에 위치해서 알렉스 맞추켈리가 얼굴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7] 당시는 후계자의 위치였다.[8] 국가원수(元首)를 말하는 것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元帥)' 자체가 하나의 군 계급명이다. 북한군은 원수 계급이 '대원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원수', '차수'의 4계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대원수'는 김일성, 김정일(사후 추서)에게만 부여된 계급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는 김정은 전용 계급이다. '차수'는 군 원로들에게 선물처럼 분배되는 계급이고, 직업군인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계급은 그냥 '원수'('인민군 원수'라고도 함)이며 김정은의 취임 당시 이 계급에 도달한 사람은 오진우, 최광, 리을설 뿐이었다.[9] 2021년 1월부터 대원수 계급장을 단 사진이 공개되더니 202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경축 열병식에는 아예 대원수 견장을 찬 흰색 원수복을 입고 나왔고 정부 고위 관계자도 대원수로 진급한게 맞다고 확인해줬다. [10]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에서 김정은과 트럼프가 마주 서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실제로는 이보다 키가 큰 편이라든가 아니면 트럼프와 만났을 때 키 높이 구두를 신었다는 등 여러 가지 추측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키가 170cm인 문재인 대통령보다 같이 섰을 때 살짝 더 작았다. #[11] 2010년에는 90kg로 추정되었는데, 몇 년 사이 급격히 늘고 있다. 장성택을 공개총살한 이후로 특히 스트레스성 폭식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 뉴스에 따르자면 2014년에는 120kg, 2016년에는 130kg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신변 위협에 불면증…130kg으로 불어난 김정은 # 2020년 11월 3일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체중이 140kg으로 불었다고 한다. # 그러나 2021년 9월 9일 정권 수립 73주년 열병식에는 체중을 많이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연설은 생략했다. 이에 당뇨로 인한 체중 감소라는 건강 이상설이 돌고 있지만, 건강관리를 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김정은이 조부인 김일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려는 전략으로 살을 찌운 것인 만큼 체중 감량도 정치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2021년 10월 28일 김정은이 체중을 140㎏에서 20㎏ 가량 감량했고 건강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12]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북한 버전이다.[13]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아닌 그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신설했다. 얼핏 들으면 모순 같은 직책이어서 '중앙위원장'을 줄여 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북한에서는 김정은의 직함을 함부로 줄여 말하지 않는다. 아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정치국 위원, 정치국 후보위원의 우두머리라는 뜻에서 만든 직책으로 보인다. 북한의 노동당 위원장에 대응하는 타국의 직책은 공산당 서기장/총서기로, 흔히 줄여서 소련 공산당 서기장, 중국공산당 총서기라고 하지만 정식명칭은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고 이들은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대표자들이다. 그러므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의 우두머리라는 뜻의 위원장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비서제로 환원이 결정되었다.[14] 2020년 하반기 쯤부터 '국무위원회 위원장'이라는 표현이 '국무위원장'으로 바뀌었다. 2021년 2월 중순까지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라는 긴 수식어를 사용하다가 이후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라는 직함과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경애하는'만 넣어 짧게 줄여 사용하고 있다. 특히 당 행사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라는 표현도 삭제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처럼 매우 짧게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