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실질적 유일 집권당이자 독재 정당인 조선로동당의 당수에 해당되는 직위.
조선로동당 규약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직함이다.
조선로동당 규약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직함이다.
2. 역사[편집]
1966년에 기존 조선로동당의 당수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대체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는 이름으로 창설되었고, 중앙위원장이던 김일성이 초대 중앙위원회 총비서로 취임했다.
1994년 김일성이 사망한 후 권력을 승계한 김정일은 3년간 유훈 통치라는 명목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공석으로 두다가, 1997년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지도 않고 스스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취임했다.
김정일 사후 권력을 승계한 김정은은 죽은 김정일을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한 후 본인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를 거쳐 조선로동당 위원장을 역임했으나, 2021년에 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한 결정을 스스로 뒤집고 조선로동당 총비서직을 부활시켜 본인이 취임했고, 2026년 현재까지 조선로동당 총비서로서 집권하고 있다.
1994년 김일성이 사망한 후 권력을 승계한 김정일은 3년간 유훈 통치라는 명목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공석으로 두다가, 1997년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지도 않고 스스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취임했다.
김정일 사후 권력을 승계한 김정은은 죽은 김정일을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한 후 본인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를 거쳐 조선로동당 위원장을 역임했으나, 2021년에 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한 결정을 스스로 뒤집고 조선로동당 총비서직을 부활시켜 본인이 취임했고, 2026년 현재까지 조선로동당 총비서로서 집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