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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상세3. 날씨
3.1. 대한민국

1. 개요[편집]

그레고리력으로 194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20세기 중반에 해당한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 진행 중이던 시기로, 세계 각국에서 전쟁과 관련된 사건들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큰 변화가 나타난 해로 평가된다.

2. 상세[편집]

이 해에는 유럽 전선태평양 전선에서 주요 전투가 이어졌으며, 미드웨이 해전스탈린그라드 전투 등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된다. 미국, 영국, 소련 등의 연합국과 독일, 일본 등의 추축국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으며, 이에 따른 민간인 피해와 경제적 변화가 발생하였다. 또한, 문화적으로는 전쟁 상황 속에서도 영화,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작품들이 등장하였다.

3. 날씨[편집]

3.1. 대한민국[편집]

8월 1일, 대구에서 공식 최고기온 40.0°C를 기록하여 2018년 7월 31일까지 한반도 역대 공식 최고기온이였다. 하지만 정확히 76년 뒤인, 2018년 8월 1일 강원 홍천 41.0°C, 강원 북춘천 40.6°C, 경북 의성 40.4°C[1], 경기 양평 40.1°C, 충북 충주 40.0°C등 40도를 초과하는 지역이 나오며 깨졌다.
[1] 이후 8월 14일에도 공식 최고기온 40.3°C를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