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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uman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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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알파위키를 비롯한 나무위키 외의 위키에 대한 과도한 견제3. 비판 거부와 독재로의 타락4. 검열5. 삭제주의자들에게 편파적인 처리6. 영리 추구7. 그 밖의 문제점

1. 개요[편집]

umanle의 비판 및 문제점을 정리한 문서.

2. 알파위키를 비롯한 나무위키 외의 위키에 대한 과도한 견제[편집]

umanle는 리그베다 위키가 몰락한 것을 의식한 듯 나무위키 외의 위키(특히 알파위키)에 유저가 활동하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본인의 재산[1]직결된 문제니 두려워하고 약간의 견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긴 하다. 문제는 사이트 입지도 좋으니 그냥 잘만 운영하면 타 위키로 유저가 활동할 일도 없을 텐데[2] 도둑이 제 발 저리는 듯 타 위키를 견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치졸하고 비겁한 작태를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위키 등재 기준을 과거 형식으로 되돌려 알파위키[3]를 등재하지 못하게 하려 함은 물론 이 과정에서 새문위키, 오리위키, 바다위키 같은 기존에 나무위키에 이미 등재되어 있었던 위키들이나 그런 위키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와 관련된 문서들도 삭제해 버렸다. 심지어 그 변경된 등재 기준을 후에 알파위키가 충족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한 번 등재 거부된 적이 있다는 이유로 의견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등재하지 않았다.

2018년 7월부터는 아예 나무위키에게 위협이 될 법한 대안 위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이트들의 링크를 삭제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엔하계 위키 문서에 적힌 알파위키의 간단한 설명조차 삭제하고, 사용자 문서에조차 '알파위키'라는 단어를 지웠으며, 이를 복구하는 사용자를 운영 방해 명목으로 차단시켰다. 심지어, 선출된 관리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구 차단시키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관련 피해자.[4] 게다가 알파위키와 마찬가지로 등재 기준을 충족해도 등재를 거부할 생각인지 큰숲백과, ExitWiki 등의 군소 위키 사이트 문서들도 더미화를 거쳐 삭제해 버리고 관리자 편집 제한을 설정해 버렸다. 이전에는 4주 차단을 주로 시행하거나 문서 삭제만 했던 걸 보면 더 심각해진 모양. 자세한 내용은 알파위키와 나무위키의 관계 문서 참조.

다만, 현재는 아예 언급조차 금지된 알파위키 리다이렉트를 사측이 직접 복구한 상태다. 알파위키 특성상 위키 기능만 하고 있고 고인물만 편집하는 곳이나...

3. 비판 거부와 독재로의 타락[편집]

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나무위키를 인수할 당시에만 해도 umanle는 namu가 나무위키를 소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여러 민선 관리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민선 제도로는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는 2017년 9월부터 민선 제도를 폐지하고 직접적인 운영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민선제 폐지에 대해 제기되는 음모론대로 정말로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태를 꾸민 것인지, 직접 운영에 나서면서 점차 권력의 맛을 알게 된 건지는 몰라도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보다 더한 독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고 말았다.

이 뿐만이 아니라 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것을 넘어 소명권까지 박탈당하는 등 차단 기간과 제재 수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신의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5]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정책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 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나무위키의 주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직접적으로 기여나 토론, 운영에 관심을 갖지 않고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독재로 인해 여러 유저들이 떠나가는 등 나무위키가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 해도 마땅한 대안 위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작용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의 권한 때문이다.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규정 소급 적용, 토론 결과 강제도출 권한을 넘어서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정당한 이유 없이도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는 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을 폭군, 아돌프 히틀러, 김정은, 시진핑처럼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umanle를 포함한 관리자, 독재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곧 자신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이 때문에 어느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현재는 삭제된 해당 글.

2018년 9월에 접어들면서 umanle의 독재 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졌다. 심지어 운영비 조달을 명목으로 나무위키에 광고를 삽입하면서도 수익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공개하지 않겠고, 불편하면 차라리 광고 차단 앱을 쓰라고 이야기하면서 위키 사유화에 이은 영리, 탈세 논란까지 재점화되었다. NC(Non-commercial, 비영리) 위반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밝히지 않고 있다. 따라서 위키 기여자들도 나무위키에 문서 기여를 중단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4. 검열[편집]

파일:사측 검열.gif
알파위키에는 존재하는 나무위키 영리 논란 문서가 나무위키에서는 관리자만 편집할 수 있게 제한되어 있다. 라레나 문서도 나무위키에서는 관리자만 편집이 가능하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나무위키의 사건사고 문서들은 물론, 알파위키를 비롯한 이것저것 모두 검열되어있다.

일반 문서도 예외는 아니다.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자제가 만든 이 영상이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음에 불구하고도 장기간동안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했다!!1, 2, 3, 4, 5, 6.

1맵 1치킨 알만툴 대회는 항목이 잘 만들어졌다가 결국 지워졌는데 분필갈매기가 다시 5회 대회를 여니까 쓰레기통에서 복구시켰다.

하스피탈스톤심영물 플레시 게임중에 그 작품성과 웃음벨로서의 값어치가 입증되었는데 장시간 지워진적이 있다.

실장석 항목의 작품 부분은 수많은 작품이 기여되었는데 관리자급이 독후감 쓰지말라는 종북몰이급 삭제를 하여 알파위키에만 작품설명이 있다.

벙커늘보_Sloth도 피해자다. 곷아용사 심영의 모험이라는 작품은 그 퀄리티가 입증되었는데 현재 삭제되었다. #

5. 삭제주의자들에게 편파적인 처리[편집]

umanle는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인 만큼 중립적인 관점으로 사용자 간의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문서의 특정 내용이나 문서 전체에 대해 존치를 원하는 사용자와 삭제를 원하는 사용자 간에 의견 갈등이 발생했을 때, umanle를 포함한 사측 관리자는 삭제 측의 편을 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6][7][8]

6. 영리 추구[편집]

umanle의 가장 큰 문제점.
나무위키의 소유권이 umanle에게 넘어간 이후 서버 비용을 핑계삼아 광고를 부착, 나무위키 서버비 충당하겠다고 새로운 서버를 파버리는 모순도 있었다. 그리고 루리웹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을 끌어들여 돈을 벌려 하는 사이트까지 만든것을 보아하면 진정한 돈에 미친 놈. 또한 나무위키에 등재될시 얻는 부와 명예가 확실시 한 사람은 저명성이 낮다고 운영자가 직접 모함한다.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과거에는 광고 수익의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하였지만 공개된 적은 단 한번도 없는것을 보면 괜히 나무위키 영리 논란이 일어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7. 그 밖의 문제점[편집]

디시인사이드 위키 갤러리에는 각각 댓글로 보는 사측 관리자의 인성, 기각 단어 도배 댓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라는 제목의 글들이 있다. 전형적인 인터넷 사이트를 독재적으로 운영하는 관리자인데 부주의한 태도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위의 위키 갤러리에 박제된 사례들만 봐도 사측 관리자가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장난성 글을 올리는 등 가벼운 언행으로 인해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에 토론에서 부정 접속을 안 했는데 오리 실험으로 억울하게 영구차단된 사용자의 소명 글이 있었다. 그러나 해당 글에는 아이피 위치 추적을 통해 차단된 아이피들이 동일인이 아님이 확실히 증명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에서는 아무 이유 없이 기각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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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무위키 영리화 사태 문서 참고[2] 실제로 namu는 나무위키가 망하거나 나무위키에서 활동하던 유저들이 이 곳으로 몰려올 시 알파위키를 폐쇄하겠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한 번 알파위키를 폐쇄한 적도 있다.[3] 문서가 아예 삭제 당해 작성 금지 상태가 되기 전까지도 로그인 유저의 편집 요청마저도 막아놓은 상태였었다.[4] 참고로 해당 차단은 선출된 관리자가 한 것이지만, 선출된 관리자가 권한 남용을 한 것이 아니냐는 문의 글에 정당한 조치라는 유권해석을 내려버렸다.[5] 주로 "기각합니다.".[6] 사례 1: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팀 데스매치 문서에서 특정 내용에 대해 존치를 원한 비로그인 사용자와 삭제를 원한 사용자 간에 편집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결국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가 신고 게시판에 을 썼다. 당시 존치를 원하던 비로그인 사용자와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 모두 신규 서술을 3회 이상 시도했다. 하지만 사측 관리자는 삭제 측의 편을 들었는지 존치를 주장하던 비로그인 사용자만 제재했고,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는 제재하지 않았으며, 서술 시점도 삭제된 상태로 고정함으로써 중립적이지 않고 편파적으로 처리했다.[7] 사례 2: Dottovu 문서에서 특정 내용에 대해 존치를 원한 사용자들과 삭제를 원한 사용자 간에 편집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측 관리자는 별도의 신고도 받지 않고 존치를 주장하던 사용자들만 차단했다.[8] 사례 3: 이근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 논란 문서에서 정당한 사유가 없이 특정 내용을 삭제하는 편집 요청이 있었다. 그리고 한 사용자가 이 편집 요청을 닫기 요청하는 글을 썼다. 그러나 사측 관리자는 아무 사유 없이 해당 글을 기각했고 보라는 듯이 해당 편집 요청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