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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부당한 차단을 당하는걸 일컫는 용어에 대한 문서입니다. 다른 뜻의 라레나에 대한 내용은 라레나(동음이의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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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통해 분류:음모론을 부착하고 문제점 및 관련 사례 문단의 문단명을 문제점으로 변경하며 피해자 목록 문단을 포함한 rarena 이외의 사례를 작성하지 않기(과정 문단 삭제는 합의사항 2로 인해 무효화 되었고 분류:음모론 부착은 합의사항 6에 의해 무효화 됨.)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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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분류:음모론을 부착하고 문제점 및 관련 사례 문단의 문단명을 문제점으로 변경하며 피해자 목록 문단을 포함한 rarena 이외의 사례를 작성하지 않기(과정 문단 삭제는 합의사항 2로 인해 무효화 되었고 분류:음모론 부착은 합의사항 6에 의해 무효화 됨.)

토론 - #1의 합의안에 따르기(피해자 목록 문단은 합의사항 4로 인해 작성 비허용 됨.)

토론 - #130의 합의안에 따르기
토론 - #1의 합의안에 따르기
토론 - 통일한국 서술 삭제하기
토론 - 라레나가 음모론이라는 내용을 작성하지 않기
토론 - 라레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을 작성하지 않기
토론 - 합의사항8
토론 - 합의사항9
토론 - 합의사항10
1. 개요2. 과정
2.1. 1세대 라레나2.2. 2세대 라레나2.3. 3세대 라레나
3. 문제점4. 예방하는 방법
4.1. 정말로 예방하는 방법
5. 결론6. 여담

1. 개요[편집]

라레나나무위키의 관리자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용자를 차단된 사용자의 차단 회피나 가상 사설망 악용 등의 혐의를 적용하거나 사측에 대한 건의, 비판 글을 쓴 사람에게 사측 비방, 운영 방해 혐의를 적용하는 등 누명을 씌우는 등의 방법으로 부당하게 차단하는 행위가 있다는 일부 심증으로 생긴 위키 용어다. '라레나'라는 명칭은 최초 피해자로 의심되는 나무위키 사용자 rarena에서 유래되었으며, 위키 갤러리를 통해 일종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후술되는 내용대로 민선제 폐지 이후부터 라레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rarena가 차단된(피해자로 추정되는 사용자가 최초로 차단 당한) 시기는 2017년 6월로 관선제가 아닌 민선제가 실시되던 시기였다. 다만, 다중 계정 또는 다중 누리망 규약주소 악용에 관한 라레나의 경우, 사용자의 접속 기록 등 다중 계정 검사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측이기 때문에 제3자가 확인할 방법이 없고 정당하게 차단 당한 사용자가 라레나라고 우기는 경우가 간혹 있으므로 진짜 라레나 당했는지 확인할 방법은 적다.

2. 과정[편집]

2.1. 1세대 라레나[편집]

2021년 이전에 라레나는 보통 다음의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1. 한 사용자(갑)가 관리자나 관선 체제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포괄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등 사측 관리자에게 눈엣가시로 여겨지는 모습을 보인다.
  2. 사측 관리자는 갑의 활동 내역을 꼼꼼히 살핀다.
    1. 갑이 규정을 위반한 적이 있고, 그에 따른 제재를 받은 적이 없다면, 사측 관리자는 그걸 문제 삼아 갑을 장기간이나 무기한으로 차단한다.
    2. 갑이 규정을 위반한 적이 없거나 규정을 위반했더라도 그에 따른 제재를 받은 적이 있다면, 사측 관리자는 갑에게 차단 회피, 부정 접속, 우회수단 누리망 규약주소 사용 등의 누명을 씌워 차단한다.[1]
    3. 갑이 계정 접속을 하지 않은 사용자일 경우, 사측 관리자는 갑이 사용한 누리망 규약주소를 공용 누리망 규약주소나 우회수단 누리망 규약주소라고 주장하고 차단한다.
    4. 갑이 나무위키 내부에서 규정을 위반한 적이 없어도 나무위키 외부에서 관리자나 관선 체제를 비판하거나 자신이 포괄주의자임을 밝힌다면, 사측 관리자는 그걸 문제 삼아 갑을 차단한다.[2]
  3. 갑이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에 라레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등 소명을 해도 대부분 기각되거나 글이 삭제된다. 선출된 관리자는 사측 관리자보다 권한이 부족해서 글머리를 우만레 소명으로 바꾸는 것 외에는 어떤 조치도 해 줄 수 없다. 사측 관리자는 소명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형식적인 댓글 하나만 남길 뿐이며,[3] 혹은 아예 사측에서 소명 글마저 삭제하는 경우도 많다. 갑이 차단 회피의 사유로 라레나를 당한 경우, 차단된 다른 사용자(을)가 라레나를 당했든 정당하게 차단됐든 자신이 차단된 후 자신은 나무위키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면서 갑과 동일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도, 사측 관리자는 갑과 을이 동일인이라며 기각한다는 발언만 반복할 뿐이다. 이미 나무위키 활동을 그만 둔 사용자나 상식적으로 소명할 리 없는 문서 훼손범과 동일인으로 몰렸을 때에도, 사측 관리자는 판단 근거를 전혀 공개해 주지 않는다.
  4. 경우에 따라 사측 관리자가 라레나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 하도록 갑의 소명권을 박탈하기도 한다.
  5. 제3자(병)가 갑의 차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경우 사측 관리자는 갑과 병이 동일인이라고 주장하고 병을 차단하는 등 병에 대한 라레나를 한다.

2.2. 2세대 라레나[편집]

2021년부터는 사용자의 활동 내역을 찾아 보기도 귀찮아진 관리자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는데, 바로 차단 회피 혹은 운영 방해 혐의 적용이다. 이에 따르면 차단 회피와 운영 방해는 만능의 죄로, 관리자가 마음에 안드는 아무에게나 혐의를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바뀐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한 사용자(갑)가 관리자나 관선 체제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포괄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등 관리자에게 눈엣가시로 여겨지는 모습을 보인다.
  2. 갑이 관리자나 관선 체제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면, 관리자는 갑을 운영 방해 혐의로 차단하고, 갑이 그런 적이 없다면 관리자는 갑을 차단 회피 혐의로 차단한다. 만약 갑이 따로 규정을 위반한 것이 발견되면 사측 관리자는 그걸 문제 삼아 단기간 차단으로 끝날 수 있는 규정이든 예외없이 장기간이나 무기한으로 차단한다.
  3. 갑이 소명으로 이의 제기를 하든, 자기가 잘못했다고 차단을 풀어달라고 하든 예외 없이 대부분 기각되며, 댓글을 달 수 없을 뿐더러, 소명 글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소명권마저 박탈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제3자(을)가 이의를 제기해도 관리자는 대부분 기각하고, 심하면 을도 라레나를 당하고 소명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3. 3세대 라레나[편집]

2022년 5월부터는 관리자가 나무위키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용자의 외부 웹사이트의 활동 내역을 살펴 보고 운영 방해 등의 혐의로 부당하게 차단을 하는 경우가 생겼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한 사용자(갑)가 나무위키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포괄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등 관리자에게 눈엣가시로 여겨지는 모습을 보이면 관리자는 아래의 경우로 차단한다.
    • 갑이 타 위키나 위키 갤러리 등에서 나무위키의 관리자나 관선 체제 등에 대해 비판적인 내용을 작성한 것이 발각된다면 관리자는 갑을 운영 방해로 차단한다.
    • 갑이 위키 갤러리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 등 위키 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것을 들킨다면 관리자는 갑을 운영 방해로 차단한다.
    • 갑의 차단 내역 중 운영 방해가 있다면 같은 이유로 차단한다.

3. 문제점[편집]

나무위키의 다중계정 검사 요청 게시판에서 다중 계정 검사를 요청하면 사측 관리자는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동일인일 가능성이 낮습니다."라고만 답변을 하였으며, 어떤 근거로 동일인이란 판명이 났거나 나지 않았는지는 전혀 알려 주지 않았다.[4] 반면 리브레 위키는 다중 계정 검사의 근거를 이용자들이 볼 수 있어 나무위키와는 달리 관리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사용자들을 마음대로 차단하려는 시도 자체를 할 수 없다. 또한 위키백과의 경우는 판단 근거를 세세하게 공개하지는 않더라도,[5] 동일인인지 아닌지만 섣불리 단정지어 알려 주는 게 아니라 '확인', '가능성 높음', '가능성 있음', '가능성 낮음', '관련 없음' 등으로 세분화시켜 알려 주며, 검사관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원칙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검사관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검사관이 2명 이상일 경우에만 검사관 권한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유저를 나무위키처럼 마음대로 차단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6] 게다가 같은 더시드 엔진을 사용하는 알파위키더시드위키마저 운영진이 사용자 로그인 기록을 조회했다는 증거가 차단내역에서 누구나 볼 수있게 공개된다. 이 때문에 오래 전부터 관리자들이 그냥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이용자를 임의로 가상 사설망 악용 혐의를 적용하거나 영구차단된 문서 훼손범과 엮어서 차단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물론 차단을 당한 사람이 진짜 악성 사용자일 수도 있겠지만, 사측 관리자는 해당 검사에 대한 근거를 전혀 공개하지 않는데다가,[7] 검사 결과에 대해 아무리 항의해도 사실상 묵묵부답이라 해당 행위를 당한 피해자는 진짜 악성 사용자든 아니든 상관 없이 악성 사용자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 특히 기여량이 많고 반달에 대한 복구나 신고를 많이 한 사용자라면 그동안 쌓아 온 평판까지 모두 잃게 된다.[8] 이것을 당하게 되면 새로 계정을 만들거나 누리망 규약주소를 바꾸지 않는 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일단 한 번 당하게 되어 새로 계정을 만들 경우 전혀 다른 이용자인 척 해야 하며,[예시] 차단된 계정이라는 것을 알리거나 편집 방식이 비슷하다고 판단될 경우 차단 회피로 간주되어 또 다시 영구차단을 당하게 된다. 그냥 계정을 하나 새로 만들거나, 눈팅만 하거나, 나무위키에서 활동하지 않으면 그만 아니겠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상술했듯 해당 행위를 당하게 되면 그 동안 활동하면서 쌓아온 기여[10]와 평판을 모두 잃게 된다. 사실상 무기징역과 다를 게 없는 셈. 뿐만 아니라 정식으로 항의를 하고 누명을 벗으려고 해도 사측 관리자는 일방적으로 문제 없다는 통보만 한 뒤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관련 증거를 보여 주거나 신상 정보를 인증하는 최후의 방법까지 쓴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묵살해버리는 상황.[11] 일단 라레나를 당했다면 쉽게 차단이 해제될 일은 거의 없다.

2018년 8월 15일에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 조회가 글 작성자 본인과 운영진 이외에는 불가능하게 변경되면서 본문이 아카이브나 캡처된 글이 아닌 이상 게시글 조회도 대부분 불가능해졌다. 이젠 사측에서 소명 처리를 사유 없이 기각하거나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 글 작성 권한까지 박탈하는 등 아예 처리조차 해 주지 않아도 소명을 제기한 본인이 글을 직접 캡처하는 방법 등으로 여러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에서 하소연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누가 억울하게 차단됐는지, 의심되는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되었다. 표면적인 이유는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에서 행해지는 악성 글 작성 유포를 막기 위해서라지만, 차단 소명/해제 요청 게시판에서의 악성 글 유포는 대부분 강제 조치만으로 해결이 되었던 점을 감안했을 때, 실상은 억울하게 차단된 사람들이 소명한 글과 자신들의 운영 문제가 퍼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의도로밖에 볼 수가 없다.

4. 예방하는 방법[편집]

전산기(컴퓨터)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한 다음 '/ipconfig'를 입력해서 기본 망관문(게이트웨이)을 알아낸다. 해당 누리망 규약주소 그대로 누리망에 접속한 다음 아이피타임 기준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각각 'admin'으로 계정 접속을 해서 매체 접속 제어 주소(맥 주소)를 바꿔서 누리망 규약주소를 바꾸고 회원 가입을 해서 활동하면 된다.

해당 방법이 어렵다면, 완벽히 예방하긴 어렵겠지만, 다중 계정 악용이라는 의심의 여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집 밖에 나가서 나무위키에 로그인할 때 로그인 허용 차단이 되어 있지 않은 공용 IP는 절대로 이용하지 않고 모바일 데이터 IP, 시내버스 IP 등 로그인 허용 차단이 되어 있는 공용 IP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집 밖에서 주구장창 이런 IP만 사용한 것이 사측 관리자의 눈에 띄면 사측에서 VPN IP로 회원가입한 후 관리자의 추적을 피하려 공용 IP만 이용한다며 라레나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완벽하진 않다. 따라서 공용 IP 자체를 이용하지 않는것도 방법 중 하나다. 가상머신으로 나무위키를 이용하는것 또한 차단 회피를 위해 가상머신을 이용했다면서 라레나를 당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가상머신에서 나무위키에 접속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또한 새로 계정을 생성하려면, 사측 관리자가 활동하는 시간(다소 불규칙적이나, 대개 대한민국 기준으로 저녁, 밤, 새벽에 많이 활동한다.)이 아닌 시간에 생성해야 가입 직후 라레나를 당할 확률이 낮아진다.

4.1. 정말로 예방하는 방법[편집]

나무위키 활동을 그만두면 된다. 그게 쉬운 일인가...

5. 결론[편집]

라레나를 부정하고 umanle를 옹호하는 측에서는 나무위키에서 문서 훼손, 다중계정 악용, 운영 방해 등으로 영구 차단을 당한 반달러들이 부당한 차단이라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중 계정 오인 차단은 위키백과 등 타 위키 사이트에서도 종종 벌어지는 일이며 나무위키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 에서도 어떤 사용자가 리브레 위키 계정이 있는 유저를 악성 반달러의 다중 계정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었고, 다중 계정으로 오인해 차단을 당한 사용자에 관한 토론도 있다. 하지만 해당 주장은 타당성이 거의 없다. 일반 유저가 다중계정 검사 요청 글을 작성할 때에도 의심되는 사용자의 편집한 문서, 행동 패턴 등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 근거를 제시해야 검사가 이뤄지는 것과는 달리 사측에서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나 신고를 당한 적이 없는 정상적인 유저를 비공개로 차단하고 납득할 만한 근거 제시도 없이 (기술적으로) 동일인이라는 말만 반복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를 줄 수밖에 없으며, 진정 영구 차단자가 '우기는' 것이고 부당한 차단이 아니라면, 사측에서도 그 유저를 비공개로 차단하거나 당당하게 검증에 응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라레나 당한 피해자들이 여러 증거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등의 방법으로 차단의 부당함을 증명하려 해도 사측 관리자는 해당 제안을 묵살하거나 심한 경우엔 아예 통보도 하지 않고 글을 삭제해 버린다. 또한 사측에서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차단 근거를 정확하게 설명할 경우, 차단 회피에 악용이 되는 사례가 빈번하여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다.[12] 물론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IP나 UA를 대놓고 공개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지만 사측 관리자는 세부적인 근거가 아닌 IP가 일치하는지 아닌지, UA가 일치하는지 아닌지, 편집한 문서들이 비슷한지 아닌지 등조차도 공개하지 않는다. 그리고 차단 회피에 악용이 되는 사례가 빈번하여 근거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서 억울한 사람을 발생시키는 게 정당화되진 않으며, 라레나를 당한 사람들이 아닌 정말로 반달 등을 저질러 정당하게 영구 차단된 사용자라 할지라도 그 사용자에게 없는 혐의까지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는 것 역시 합리화될 수 없다. 그리고 애초에 IP 대역과 기기 등을 모두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13]

하지만, 라레나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당하게 집행된 차단임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차단당한 것처럼 흉내 내는 건지, 나무위키 사측 관리자가 의도적으로 다른 반달러와 엮어 차단시킨 건지, 혹은 관리자의 실수인지는 당사자들 외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대로,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해 주지 않고 결과만 통보하는 데다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제3자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의심할 여지는 있고, 차단이 비공개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봤을 때 실제로 라레나 당한 사람들은 많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사실 리그베다 위키가 존재감이 높던 시절에도 관리자가 광역 차단 기능을 남용하는 바람에 단지 차단된 사용자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키 활동이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자동 차단 스크립트가 오작동해 잘못 차단되는 사례는 많았지만, 리그베다 위키가 존재감이 높던 시절과는 달리 이런 부당한 차단을 지칭하는 용어가 나타난다는 것과 특히 나무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부터 관련 사례가 증가했다는 것 자체가 나무위키 사측의 다중계정 검사가 그닥 탐탁치 않다는 반증일수도 있다. 어쨌든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유저들이 많이 활동하도록 하려면, 다중계정 검사를 최대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 알파위키의 전직 운영진 중 하나인 Creative도 이런 뉘앙스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위키의 유저들은 자신이 다중계정을 절대 사용하지 않았으며 검사 결과가 잘못된 것을 입증하기 위해 자신이 사용했던 IP에 관한 기록을 일일이 준비하고, 그렇게 여러 기록과 증빙 자료를 일일이 보여줘도 사측에서는 귀찮다는 듯이 소명을 기각해 버리거나 제대로 해결해 주지도 않는 것은 지나치게 가혹한 처사이다.

문제를 일으킨 인간이 밴을 당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문제가 없고 저명성이 확실한 문서가 나무위키 외의 부분에서 돈이 얽히는 사태가 터질 경우 라레나라는 이름의 기록 삭제는 간단히 일어난다. 특히 인기가 확실한 문서가 사라진게 한 둘이 아니었다. 서술은 힘들지만 만약 어떠한 문서에 라레나 링크가 있다면 그거라고 생각하자.

6. 여담[편집]

  • 현재는 규정 위반으로 정당하게 차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당한 차단이 라레나라고 억지로 주장하는 사용자들이 과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 고의적인 라레나가 아닌 실수로 인한 라레나도 자주 일어난다.
  • 라레나 때문에 라레나에 대한 피해자로 인한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라는 네이버의 카페가 설립됐으나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하여 절망적인 상황이 되었다. 심지어 해당 카페는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켜서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 라레나의 최초 피해자로 추정되는 사용자인 rarena 본인이 위키 갤러리근황 글을 작성했다.
  • 나무위키에서 라레나 문서는 작성 금지가 되어 있다.[14] 나무위키의 편집 제한 문서 목록에 사유가 적혀 있긴 한데 특정 유저의 이름으로 문서 우회 등재 시도, 지속적인 운영방해성 문서 훼손 발생이라고 적혀있다.
[1] 라레나의 최초 피해자로 추정되는 나무위키의 사용자인 rarena가 사측 관리자에 의해 차단 회피라는 누명을 쓰고 영구차단을 당했다.[2] 이 경우가 가장 나쁜데, 나무위키 외부에서 갑을 사칭한 사용자가 관리자나 관선 체제를 비판하거나 자신이 포괄주의자임을 밝힌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무위키가 아닌 웹사이트에서 행동한 것을 문제 삼아 차단하는 것 자체가 다른 웹사이트 이용에 대한 간섭이다. 굳이 비유하자면,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이 해당 집단 외부에서 해당 집단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잡혀 와서 처벌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3] 주로 "기각합니다."라는 댓글이 작성된다.[4] 2020년 9월 이전에는 "동일인입니다." 또는 "동일인이 아닙니다."라고 답변했다.[5] 이것도 피집행자가 공개에 동의하면 누리망 규약주소 공개가 가능하다.[6] 다만, 나무위키사이트 소유주가 직접 관리한다는 점에서 다른 부분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공화제와 군주제의 차이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수 있다. 하지만 공화제가 군주제보다 더 좋은 것은 보편적인 사실이고, 이로 인해 프랑스 혁명 등이 일어났다.[7] 세부적인 근거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 정보 침해가 될 수 있지만 사측 관리자는 어떤 부분에서 동일인이라고 판단했는지도 언급하지 않는다. 즉, 대략적인 근거조차도 제시하지 않는다. 검사 대상들이 주로 편집한 문서의 분야, 검사 대상들의 말투(방언 사용 여부 등)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 정보 침해라고 보기 어렵다.[8] 이를 심각하게 판단하자면 토사구팽이라고 요약될 수 있다.[예시] 대한민국 문서를 편집하다가 차단되었을 경우, 다른 문서를 편집하거나 대한민국 문서를 편집할때 원래랑 다른 방식으로 편집하는 게 좋다.[10] 영구 차단자의 기여는 문제되는 내용이든 단순 기여든 뭐든 전혀 상관없이 마음대로 삭제 가능하다. 합법적으로 저지를 수 있는 문서 훼손인 셈. 애초에 이런 짓에 가장 열정적인 이들이 바로 영구차단을 할 수 있는 운영진들이다.[11] 사측에 왜 검사 안 해주냐고 묻거나, 동일인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 소명권이 박탈당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12] 정작 알파위키에선 이를 악용하는 사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13] 공유기 MAC 주소를 바꾸면 아이피가 바뀌긴 하나, 앞 두 칸 대역은 정해진 몇 가지 중 하나로 설정되며, ipinfo 등의 서비스에서는 모두 동일한 지역으로 나온다.[14] rarena 문서 또한 작성 금지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