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위키 용어 |
1. 개요[편집]
애初에
맨 처음의, 시간상 맨 앞에 일어난 사건 따위를 일컫는 표현.
맨 처음의, 시간상 맨 앞에 일어난 사건 따위를 일컫는 표현.
2. 위키에서[편집]
사물을 처음으로 돌아가 논의하는 의도에서 필요와 존재 의의 등을 묻는 것 등을 의미하는 설명 첫머리에 붙여서 문제점이나 본래의 원인 등을 명확히 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인과관계나 태생적인 상태에서 쓰는 게 옳은 표현으로서 오용하기 쉬운 단어기도 하다. 자칫하면 논점이 엉뚱한 곳으로 탈선할 수도 있을 뿐더러 단어 자체가 강조 표현의 정도가 지나쳐 분쟁의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사용할 문장을 가려야 한다. 비슷한 용도로 남용되는 표현으로는 '당장'이 있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남용되어 왔으며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나무위키에서도 웬만한 문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표현이다. 다른 사람이 쓴 것에 보태서 쓰는 위키의 특성상 이 표현이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고쳐지지 않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부터 이런 표현이 남발된 것에는 일본어 번역체의 영향이 있다. 일본에서도 'そもそも論'이라고 하는 언어 습관이 문제가 된다고 한다. 다만 원래부터 한국에서도 많이 쓰던 표현이긴 하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남용되어 왔으며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나무위키에서도 웬만한 문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표현이다. 다른 사람이 쓴 것에 보태서 쓰는 위키의 특성상 이 표현이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고쳐지지 않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부터 이런 표현이 남발된 것에는 일본어 번역체의 영향이 있다. 일본에서도 'そもそも論'이라고 하는 언어 습관이 문제가 된다고 한다. 다만 원래부터 한국에서도 많이 쓰던 표현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