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용어 |
1. 개요[편집]
2. 지원 범위[편집]
2.1. 미디어위키[편집]
2.2. openNAMU[편집]
3. 사용 사례[편집]
4. 여담[편집]
- the seed에서는 이 기능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나무위키에서는 AI를 통해 반달을 자동 감지하는 봇 계정을 엔진과 별개로 운용하며, 알파위키에서는 특정 패턴에 대해 반달을 자동 감지하는 봇 계정을 엔진과 별개로 운용 중이다.
[1] 편집이 저장되지 않는다.[2] 편집 필터에 걸리는 편집을 하려 한다는 사실을 유저에게 알리는 것이다. 단, 알린 후에도 유저가 편집을 저장하려 하면 또 다시 경고가 뜨지는 않고 정상적으로 저장이 된다.[3] 유튜브에서 해시태그로 비슷한 류의 영상을 찾아보듯이, 미디어위키에서도 태그를 이용해서 특정 태그가 달린 편집만 모아서 찾아볼 수 있다.[4] the seed로 치면 수상한 편집을 했다는 것이 차단 내역에 남는 정도이다.[5] 차단을 안 하고 경고만 주는 기능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으나, 차단 기간을 0초로 설정하면 편집만 막히고 차단은 안 당하게 설정할 수 있다.[6] 예를 들어, 'XXX는 사퇴하세요'와 같은 키워드로 특정 운영진을 저격하는 반달이 자주 발생한다면, 문서명이나 문서 내용에 운영진의 닉네임이 들어감과 동시에 '사퇴하세요'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경우 자동으로 24시간 동안 유저를 차단하도록 설정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