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신준서 · 2 배현서 · 3 조우영 · 4 최성진 · 5 최성훈 6 임은수 · 7 원기종 · 8 이찬동 · 9 단레이 · 10 치기 · 11 마세도 13 이기현 · 14 전민수 · 15 안호진 · 16 임현섭 · 17 김규민 · 18 김선호 19 정충근 · 20 이규백 · 21 조진혁 · 22 김형원· 23 권기표 · 24 윤일록 · 25 이범수 · 27 손호준 28 김준호 · 29 알렉사 · 30 정현욱 · 33 김연수 · 36 루컹 · 44 김정현 · 55 장승우 · 66 조상준 · 70 펠리페 · 77 김하민 · 90 김현오 · 99 이중민 |
![]() | ||
경남 FC No. 13 | ||
이기현 李起現 | Lee Ki-Hyu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학력 | ||
소속 | 선수 | 부천 FC 1995 (2015) 경남 FC (2016) 제주 유나이티드 FC (2017) 부천 FC 1995 (2018) 아산 무궁화 FC (2019) 충남 아산 FC (2020~2021) 고양 KH FC (2022) 거제시민축구단 (2023)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023) 서울 이랜드 FC (2024) 화성 FC (2025) 경남 FC (2026~ ) |
국가대표 | 1경기 (대한민국 U-20 / 2012) | |
등번호 | ||
가족 |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프로 입단 전[편집]
2.2. 부천 FC 1995 1기[편집]

2015 K리그 드래프트에서 번외 지명으로 부천 FC 1995에 입단하였다.
신인 골키퍼임에도 류원우에 이은 넘버2 골키퍼로 시즌을 출발했고, 시즌 중반 잠시 류원우를 밀어내고 12경기를 소화했다.
2.3. 경남 FC[편집]
2.4. 제주 유나이티드 FC[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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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을 앞두고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제주에선 리그와 ACL에서 두 차례 엔트리에만 들었고 아예 전력에서 제외됐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제주에선 리그와 ACL에서 두 차례 엔트리에만 들었고 아예 전력에서 제외됐다.
2.5. 부천 FC 1995 2기[편집]
그리고 2018년 부천 FC 1995로 다시 이적하면서 2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였다. #
하지만 최철원이라는 확고한 주전에게 밀리며 2018시즌 한해 두경기 출장에.그쳤고, 결국 1년 만에 계약 만료로 부천을 떠났다.
하지만 최철원이라는 확고한 주전에게 밀리며 2018시즌 한해 두경기 출장에.그쳤고, 결국 1년 만에 계약 만료로 부천을 떠났다.
2.6. 아산 무궁화 FC[편집]
2.7. 충남 아산 FC[편집]
2020 시즌을 앞두고 팀이 시민 구단으로 재창단됐고, 이기현은 재계약에 성공했다. 골키퍼 중에선 유일한 재계약.
2020시즌 초반엔 임대영입된 함석민이 주전 자리를 가져갔지만, 6월 하순쯤 이기현이 선발로 나오기 시작했고 그가 출전한 7월 5일 홈 경남전에서 팀 창단 첫 K리그 승을 따냈다.[2] 이 경기로 그는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2 라운드 베스트11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다.
20시즌 출전기록은 19경기 26실점 클린시트 2회.
2021 시즌을 앞두고 이적해 온 박한근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21년 6월 28일의 K리그2 18라운드 김천 상무 원정에서 전반 1분만에 수비진이 준 백패스를 놓쳐 박동진에게 선제골을 헌납하는 어이없는 플레이를 해버리고 말았다.
박한근이 많은 기회를 받다 보니 지난 시즌처럼 주전이란 타이틀을 얻지는 못했지만, 한 시즌 반 동안 충남아산에서 보여준 실력이 있다 보니 적잖은 경기에 출전했고 최종전만 남겨둔 현재 15경기(박한근 20경기)로 적지 않은 출전을 기록했다.
2021년 10월 23일 부천 FC 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박창준의 PK를 선방해냈다. 팀은 0: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획득, 선방의 의미가 커졌다.
2021 시즌 충남아산에서의 리그와 FA컵 포함해 16경기 17실점 클린시트 5회를 기록한 채 시즌 종료 후 아산을 떠났다. 군 복무 예정이다.
2020시즌 초반엔 임대영입된 함석민이 주전 자리를 가져갔지만, 6월 하순쯤 이기현이 선발로 나오기 시작했고 그가 출전한 7월 5일 홈 경남전에서 팀 창단 첫 K리그 승을 따냈다.[2] 이 경기로 그는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2 라운드 베스트11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다.
20시즌 출전기록은 19경기 26실점 클린시트 2회.
2021 시즌을 앞두고 이적해 온 박한근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21년 6월 28일의 K리그2 18라운드 김천 상무 원정에서 전반 1분만에 수비진이 준 백패스를 놓쳐 박동진에게 선제골을 헌납하는 어이없는 플레이를 해버리고 말았다.
박한근이 많은 기회를 받다 보니 지난 시즌처럼 주전이란 타이틀을 얻지는 못했지만, 한 시즌 반 동안 충남아산에서 보여준 실력이 있다 보니 적잖은 경기에 출전했고 최종전만 남겨둔 현재 15경기(박한근 20경기)로 적지 않은 출전을 기록했다.
2021년 10월 23일 부천 FC 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박창준의 PK를 선방해냈다. 팀은 0: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획득, 선방의 의미가 커졌다.
2021 시즌 충남아산에서의 리그와 FA컵 포함해 16경기 17실점 클린시트 5회를 기록한 채 시즌 종료 후 아산을 떠났다. 군 복무 예정이다.
2.8. 고양 KH FC[편집]
2.9. 거제시민축구단[편집]
고양 KH의 해체로 인해 2023년 남은 군복무 기간을 거제시민축구단에서 보냈다.
8월까지 주전으로 활약하며 리그 21경기 17실점 12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8월까지 주전으로 활약하며 리그 21경기 17실점 12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2.10. 경주 한국수력원자력[편집]
2.11. 서울 이랜드 FC[편집]
2024년 1월 4일 서울 이랜드 구단은 이기현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2.11.1. 2024 시즌[편집]
2024년 3월 23일 코리아컵 2라운드 대전 코레일 FC전에서 이랜드 선수로서 처음으로 출전하여 비록 1실점을 당했지만 여러 번 선방을 해내어 1:1 무패로 팀의 탈락을 막아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그리고 연장전이 끝나기 직전에 승부차기용 백업 골키퍼인 엄예훈과 교체되었다.
4월 21일 경남 FC 경기에서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하였지만 전반전에만 2실점을 당하여 결국 팀은 1:2으로 패배했다.
6월 26일 안산 그리너스 경기에서 간만에 선발 출전을 하였으나 0:3으로 대패하였다. 이 경기 이후로 출전이 뚝 끊겼다.
2024년엔 리그와 FA컵을 합쳐 3경기 출전 6실점을 기록하였다.
4월 21일 경남 FC 경기에서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하였지만 전반전에만 2실점을 당하여 결국 팀은 1:2으로 패배했다.
6월 26일 안산 그리너스 경기에서 간만에 선발 출전을 하였으나 0:3으로 대패하였다. 이 경기 이후로 출전이 뚝 끊겼다.
2024년엔 리그와 FA컵을 합쳐 3경기 출전 6실점을 기록하였다.
2.12. 화성 FC[편집]
2.12.1. 2025 시즌[편집]
코리아컵 2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다.
5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고 정규 시간동안 1실점만을 기록하였으나 후반 추가시간에만 2실점을 하였고 결과적으로 통한의 3실점을 하며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부상으로 인해 몇주간 결장하였다. 복귀 이후, 24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경기에 4달만에 선발 출장했고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0대0 무승부에 기여했다. 경기 MOM으로 선정됐다.
2025년엔 리그와 컵대회를 합쳐 6경기 출전, 7실점, 클린시트 2회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경남 FC 이적설이 있다. 만약 경남으로 갈 경우 약 10년만에 경남에서 뛰는 셈이다.
5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고 정규 시간동안 1실점만을 기록하였으나 후반 추가시간에만 2실점을 하였고 결과적으로 통한의 3실점을 하며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부상으로 인해 몇주간 결장하였다. 복귀 이후, 24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경기에 4달만에 선발 출장했고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0대0 무승부에 기여했다. 경기 MOM으로 선정됐다.
2025년엔 리그와 컵대회를 합쳐 6경기 출전, 7실점, 클린시트 2회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경남 FC 이적설이 있다. 만약 경남으로 갈 경우 약 10년만에 경남에서 뛰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