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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하지야 공화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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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 1.2 1.3 1.4 1.5 1.6 1.7 일부 지역만 동유럽에 속해 있는 국가 또는 넓은 의미로 동유럽으로도 분류되는 국가.
(주로 아시아에 분포, 캅카스서아시아중앙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분류될 때도 있다.
[B] 2.1 2.2 2.3 미승인국.[11] 남유럽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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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엔 비회원국만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참관국

1. 개요2. 국호3. 역사

1. 개요[편집]

압하지야(Abkhazia)

흑해 동부 연안에 위치한 지역으로, 국제적으로는 조지아의 자치 공화국으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독립적 통치를 유지하고 있다. 수도는 수후미이며, 면적은 약 8,660㎢, 인구는 약 25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지형은 산악과 평야가 혼합되어 있으며, 흑해 연안의 관광지와 온화한 기후로 유명하다. 주요 경제는 농업과 관광업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역사적·문화적으로는 압하스인, 조지아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이 공존한다.

2. 국호[편집]

압하지야라는 국호는 러시아어압하스인의 땅을 의미하며, 압하스인 스스로가 사용하는 자국어(압하스어)로는 아프스느라고 한다.

현재 공식 국호인 압하지야 공화국은 2008년에 조지아로부터 독립하면서 확정되었다.

3. 역사[편집]

압하지야 지역은 고대부터 식민지적·상업적 요충지로 발전했으며, 중세에는 압하지야 왕국이 형성되었다. 19세기 초 러시아 제국에 합병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 내에서 여러 행정 단위로 편입되었다. 1991년 소련 붕괴 후 조지아가 독립하면서 압하지야는 조지아 내 자치권을 요구했으나, 1992~1993년 조지아-압하지야 전쟁이 발발하며 사실상 분리 독립 상태가 되었다.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이후 러시아를 중심으로 몇몇 국가에서 독립을 인정했으나, 국제 사회 대부분은 조지아의 영토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