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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수서역에서 동탄을 거쳐 평택지제역을 잇는 고속철도. 평택지제역에서 조금 더 남쪽으로 가서 경부고속선과 직결되며, 2026년 2월 13일 기준 KTX, SRT 및 GTX-A 노선이 운행한다.
2. 특징[편집]
3. 문제점[편집]
3.1. 수서 ~ 동탄 구간의 선로용량 포화[편집]
수서역부터 동탄역까지의 구간의 선로용량이 현재 넉넉치 않으며 장기적으로 포화 상태가 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SRT와 GTX-A가 선로를 공용하는데 이미 선로용량 문제로 GTX-A의 배차간격이 길어서 GTX-A 승객들의 불편이 있는 상태이다. 향후 GTX-A의 수서 ~ 동탄 운행횟수를 증가할 것이라고 하나, GTX-A와 별개로 현재 수서착발 SRT가 늘 매진이 됨에 따라 해당 구간에 차량 여유가 있는 KTX를 투입하고, 중련하지 않고 새롭게 투입되는 KTX의 횟수만큼 고속열차 운행횟수도 증가할 예정이므로 장기적으로는 수서 ~ 동탄 구간의 선로용량이 포화될 전망이다.
GTX-A가 평택지제역으로 연장되는 경우 이 문제는 수서 ~ 동탄 구간의 문제점만이 아닌 수서 ~ 평택지제 구간의 문제점으로 확장되게 된다.
해당 구간은 SRT와 GTX-A가 선로를 공용하는데 이미 선로용량 문제로 GTX-A의 배차간격이 길어서 GTX-A 승객들의 불편이 있는 상태이다. 향후 GTX-A의 수서 ~ 동탄 운행횟수를 증가할 것이라고 하나, GTX-A와 별개로 현재 수서착발 SRT가 늘 매진이 됨에 따라 해당 구간에 차량 여유가 있는 KTX를 투입하고, 중련하지 않고 새롭게 투입되는 KTX의 횟수만큼 고속열차 운행횟수도 증가할 예정이므로 장기적으로는 수서 ~ 동탄 구간의 선로용량이 포화될 전망이다.
GTX-A가 평택지제역으로 연장되는 경우 이 문제는 수서 ~ 동탄 구간의 문제점만이 아닌 수서 ~ 평택지제 구간의 문제점으로 확장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