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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노선 정보[편집]
기점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다대포) | 종점 |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호동(강서평생학습관) | ||
종점 행 | 첫차 | 05:00 | 기점 행 | 첫차 | 06:20 |
막차 | 21:50 | 막차 | 23:10 | ||
평일배차 | 출퇴근 13분 / 평시 14분 | 주말배차 | 18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5대[토요일·공휴일] | |||
노선 | |||||
3. 역사[편집]
3.1. 1기 노선 (구.3번, 3-1번, 3-2번)[편집]
이 노선은 현재 폐지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노선은 현재 폐지되어 더 이상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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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번은 1994년에 신설되었으며 다대포 - 장림시장 - 신평역 간을 동진여객에서 운행했으나 2번, 11번과의 상당한 중복으로 인해 얼마못가 1994년말에 폐선되었다.
3.2. 2기 노선[편집]
4. 특징[편집]
- 노선 개편 후 배차간격이 2배 가까이 짧아진데다 다대포에서 하단으로 가장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10]으로 자리잡아서 인지도가 꽤 상승했으며 낮 시간에도 58-2번 수요 분담도 해주면서 신호동 방면으로 사하구청(당리역)에서부터는 좌석은 다 채워가는 수준이다. 대당 운송수입금은 2017년 1년치 기준으로 대당 23만원을 기록했다. 괴정 경유 시절에 대당 18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꽤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저속운행 문제도 괴정 경유시절 보다는 확실히 개선된 편이다. 그 외에 노선번호가 흔하지 않은 외번대인 점에서도 인지도를 쉽게 쌓을 수 있었다는 의견이 있다. 현재 하단에서 명지, 녹산을 경유하는 노선들 중 58-2번 다음으로 이용률이 높고 배차간격도 짧다. 특히 하단역↔명지국제신도시 구간에서 명지시장/명지새동네를 거치지 않고 바로 낙동남로를 가로질러 이어준다는 점도 메리트로 작용한다.[11]
- 2023년 7월 29일 개편을 기점으로 경쟁노선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감소가 매우 적었는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128-1번에게 절대로 안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과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하단역까지 기준으로 이 노선은 경일고등학교입구로 가는 반면 128-1번은 명지새동네로 가기 때문에 이 노선이 소요시간에서 유리하다. 대체노선이 근처에 있는 다른 아파트와 달리 스위트팰리스 아파트는 유일한 수요처이며, 협성휴포레 아파트 역시 명지국제신도시 입구 정류장이 있으나 3번 쪽 수요가 더 높다. 그리고 오션시티-서부지청 구간 역시 경일고 앞으로 가는 58-2번, 명지새동네로 빠져나가는 128-1번에 비해 직선이라 해당 노선들과 동시 도착할 경우 3번으로 승객이 쏠리는 경향이 높다. 출근시간 서부지청, 협성휴포레, 스위트펠리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꽉 채워 이동한다. 명지에 진입하는 버스 중 유일하게 한자릿수 외번인지라 어르신들이 외우기 편하다는것도 나름의 장점.[12]
- 다만 신설초기때는 명지~하단역환승센터에서 괴정까지 이어주었기 때문에 노선이 대폭 단축된 58-1번의 아쉬움을 그나마 달래주었던 노선이었지만 2017년 11월 4일부터 괴정을 미경유하고 배고개로 들어가는 형태로 바뀌었는데 명지~괴정 간 수요가 다소 존재하였기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리고 사하구 내에서도 괴정행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 노선이었기 때문에 사하구 내 괴정행 수요들 특히 하단역 환승센터 - 괴정사거리 간을 단번에 이동해오던 승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였다.[13] 또 벽산마마아파트 - 장림우체국 간 통학생들의 등하교와 직장인의 출퇴근에도 편했고 또 161번과 사하5번의 등하교/출퇴근 전쟁에서 수요분담이 가능한 노선이었으며 장림, 구평 - 사하구청 간을 이어주는 유일한 노선이었기에 장림, 구평 - 사하구청 간 이동에도 유용했다. 그렇기에 해당 구간을 이용하던 승객들은 부산시가 장기적으로 멀리 내다보지 않고 눈 앞의 데이터만 보고 승객이 적다고 판단하여 성급하게 노선을 변경했다며 탁상행정했다는 질타를 하고 있다. 3번 노선을 다시 환원시키거나 아예 58-1번 노선을 남포동으로 환원시키거나 노선을 신설해 달라는 요구까지 나올 정도다.
- 2017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 수가 1,920명[14]으로 나왔다. 일단 96-1번을 앞지른 수치다.[15] 그리고, 2018년 3월 기준 127,120명의 이용객수와 109,145,060원의 수입을 기록했다.[16] 1일 평균으로 따지면 대당 340여명의 이용객과 29만원 수준의 수입을 거두는 셈이다. 2018년 11월에는 대당 411명, 수입금은 약 38만원까지 증가, 2019년 3월에는 마침내 대당 40만원을 달성하였고 대당 이용객 수는 452명, 1일 평균 승객수는 5.400여명으로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을 보여줬다. 그리고 명지국제신도시 서부지검, 서부지청 인근에 아파트가 더 들어설 예정이므로 완공이 되고 입주가 시작된다면 현재보다 수요가 더 늘어날 여지가 남아있어 미래가 매우 밝은 편이다. 다만 반대편 사하구 수요는 저조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아무래도 다대동의 경우에는 1호선이 넘사벽인지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이 노선은 103번이 편도로 경유하는 장평로 연선지역을 왕복 경유, 다대로[17] 연선지역도 왕복으로 경유하는 유일한 일반노선[18]인 점, 신평배고개에서도 동매교사거리를 거쳐 사하구청.당리역~하단역으로 최단거리로 꽂아주는 점[19]에서 존재의 의의는 충분히 있다.
- 여담으로 부산 버스 123/논란 당시에 차라리 1호선 다대포 연장 후 다대포 노선에서 감차해서 명지 가는 노선을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것이 실현된 것이 바로 이 노선이다.
- 2017년 11월 4일에 후면 행선판 스티커가 다대포◀▶괴정◀▶신호주거단지에서 다대포◀▶하단역◀▶신호주거단지로 변경되었다. 게다가 신형행선판의 경우 신평배고개 경유 여부를 알 수 없다.
- 노선의 성격[22]을 보면 동원여객한테 어울리는 노선이지만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영향으로 인한 감차 여분이 더 많은 동진여객에서 이 노선을 배차하게 된다. 대신 동원여객이 96-1번을 배차하고 있다.
- 연말마다 뉴 슈퍼 에어로시티 2차 F/L 고상형 차량 중 1대에 산타 장식을 하고 운행한다.
4.1. 이용 시 유의할 점[편집]
- 동매역 정류장의 경우 다대포 방면은 단독 정류장에 정차한다.
- 명지철새탐조대 정류장에는 정차하지 않는다.
- 국회부산도서관,낙동아트센터에 가려면 명지1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에서 내려 500m 정도 걸어야 한다.
- 이 노선이 명지국제신도시 → 배고개 순으로 돌아가서 불편하다면 하단역에서 전철을 타고 다대포를 가도 된다.
4.2. 연간 일평균 승차량[편집]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7년 | 1921.57 | △ 2457.85 |
2018년 | 4379.42 | ▽ 706.15 |
2019년 | 5763.71 | △ 1384.29 |
2020년 | 해당 연도 DB 미집계 | |
2021년 | 4818.28 | ▽ 945.43 |
4.3. 노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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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편집]
6. 둘러보기[편집]
※ 국제신도시경유 노선은 하늘색 | |||||||||||||||||||||||||||||||||||||||||||||||||||||||||||||||||||||||||||||||||||||||||||||||||||||||||||||||||||||||||||
[토요일·공휴일] 12대 운행[2] 현.동원여객[3] 현 구덕운동장[4] 현 서구청[5] 지금은 11번 하나만 남았다가 2015년 말이 되어서야 3006번이 영도에 들어오는 상황이 되었지만 1980년대에는 영도구 외에 차고를 둔 업체의 노선이 꽤 많이 들어왔다.[6] 11번에서 3대를, 96번에서 2대를 감차했다.[7] 520번의 경우 배고개 구간을 양 방향으로 운행하지 않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8] 520번의 배차간격은 무려 1시간에 오후 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이 무려 70분까지 벌어지기에 환승이 불가능한 상황이 많았던 관계로 3번 노선이 추가로 들어오면 환승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3번이 들어오고 나서는 520번을 이용하던 수요층이 거의 다 옮겨갔다.[9] 배고개를 경유하여 하단으로 가는 113번과 138번이 있으나 113번의 경우 신평역으로 우회하여 하단교차로로 가는 굴곡 노선이고 138번의 경우 구.1000번의 선형을 따라 사하역으로 빙 돌아가는지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 더군다나 둘 다 하단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을 경유하지 않는다.[10] 2번과 11번, 338번은 장림시장과 장림포구로 들어갔다 나오는 굴곡 구간이 있는데다 신평역을 경유하여 조금 둘러서 하단으로 간다.[11] 다만 3번은 58-2번의 선형대로 가기 때문에 서로 일장일단이 있다.[12] 2025년 7월 4일까진 61번, 7월 5일 이후에는 172번이 비슷한 선형으로 달리는데, 중첩구간에서 어르신들은 3번만 타는 경향이 강하다.[13] 하단교차로 - 괴정사거리 간 노선은 수 없이 많으나, 이 노선은 하단역환승센터를 경유하는 노선이기 때문이다.[14] 평일 기준 약 2,100여명 언저리.[15] 96-1번은 두송대선터널을 경유하는 굴곡 구간이 있고, 배차간격도 길어 구조적으로도 수요가 낮을 수밖에 없긴 하다.[16]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받은 자료에서 나온 수치다.[17] 다대우신아파트~다대포항역~다대1동주민센터 구간[18] 2번, 11번, 96번, 96-1번, 338번은 장림 방면 운헹 시 모두 다대동로로 내려간다.[19] 138번의 경우에는 사남초등학교~신평입구~괴정삼익아파트~사하역 순으로 돌아가는 형태이므로 이제 신평배고개~하단 구간은 최단거리가 아니게 되었다.[20] 신설 직전에는 왕복 기준 150분이었으나 신설 직후에 170분까지 늘렸다.[21] 11번에서 3대, 96번에서 2대 감차. 1호선 다대선 연장으로 11번과 96번의 승객수, 운송수입금이 크게 급감하면서 감차가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3번의 경우에는 잃을 게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11번, 96번 출신 차량들을 투입하여 증차가 가능했던 것이다.[22] 다대포 ~ 장림동 장평로 연선 ~ 신평배고개 구간. 주로 103번과 겹치는 구간이 많다.[23] 명지농협 경유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인한 표정속도 감소로 상당히 수요가 떨어진 58-2번에 비해 감소폭은 적은 편이다. 아무래도 외번대 번호라 인지도가 여전히 높은 게 크다.[24] 신평배고개를 제외하면 노선은 사실상 평지를 달린다.[25] 현재 동진여객은 저상버스를 아예 안 뽑는 것은 아니나 저상버스를 96번에 계속 집중 투입하는 중이다. 그러나 2023년 12월에 출고한 일렉시티 FCEV도 이 노선에 투입하지 않고 있다.[26] 2번, 5-1번, 6번, 7번, 8번, 9번은 모두 서구와 중구를 거쳐 간다.[27] 당시 5-1번은 삼성여객, 일신여객이 공동배차했으며, 삼성여객 철수와 동시에 반여3동까지 단축, 일신여객 단독운행으로 바뀔 예정이었다. 당연히 5-1번 삼성여객 철수분을 3번에 투입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