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노선 정보[편집]
3. 역사[편집]
- 이 노선은 1970년대 당시 왕복 2차로에 불과했던 낙동로가 확장이 된 직후 김해~가야로~충무동 간 시외 완행버스를 김해~낙동로~충무동 노선으로 분리하여 운행하기 시작하였다. 1978년 김해군 대저면이 부산으로 편입되면서 시내버스로 전환되어 개통되었으며,[6] 1980년에 금진여객이 운행을 시작하였다. 1990년에 공동배차제가 시행되면서 금진여객, 화진여객, 한진여객 공동배차로 운행되었다. 한때 좌석버스도 있었으나 얼마 가지 못해 폐지되었다. 2007년 준공영제 시행 당시 동아대학교까지 단축하려고 했으나 기존 이용객들의 반발로 현행 유지되었고 성원여객, 금진여객 공배로 운행하게 되었다.
-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 당시 노선을 하단역에서 명지국제신도시와 명지오션시티를 경유하여 신호동까지 다니게 변경할 계획이었으나 성원여객, 삼진여객의 반발과 김해 시민과 기존 이용객들의 반대, 명지국제도시의 수요 형성이 덜 되었다는 점 등이 있어서 노선 변경이 현재 무기한 보류된 상태다. 자세한 건 이 문서를 참고하자.
- 2025년 7월 5일 부산 시내버스 전면 개편에 따라 126번 노선 혼잡도 분산 효과 낮음 및 148-1번 폐지에 따른 구포~엄궁 구간 대체 노선라는 조정 사유로 엄궁아파트단지로 종점이 단축 변경되었다. 구포대교 이남 구간도 대폭 변경되었는데, 대개편 때 폐지된 148-1번 구포 ~ 엄궁아파트단지 구간을 대체하여 낙동대로 대신 백양대로와 사상로를 경유하게 되었다. 동시에 6대가 감차되었다.
[ 변경 전 지도 노선도 보기 ]
- 2025년 8월 16일 엄궁아파트단지, 엄궁농산물시장에서의 민원으로 인한 보완 개편이 시행되어 엄궁농산물시장으로 종점이 변경되었으며, 엄궁로를 양방향 경유하게 되었다.
[ 변경 전 지도 노선도 보기 ]
4. 특징[편집]
- 체감 혼잡도가 높지만 정작 수익금이나 승차량 통계가 30만원대 초중반 부산시내버스 평균보다 저조하다. 이 때문에 인가대수 22대를 합쳐 부산 최악의 적자노선이라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으나 운송원가 산정과 차량교부금 배분은 노선이 아니라 차량·업체 단위로 하기 때문에(참조. 운송원가의 상당수가 인건비다) 이런 비난은 무의미하다. 더군다나 준공영제 체제에서 버스운송의 목표는 교통불편지역 해소와 안정적인 배차이지 민영제 체제처럼 이윤추구가 아니다. 하지만 결국엔 2025년 7월 5일에 6대가 감차되었다.
- 과거 김해시 시내버스에 부산 교통카드가 호환되기 이전에는 강서구에 거주하는 학생(대사리, 평강)들의 통학 수요 또한 만만치 않았다. 요금이 비싼 좌석버스였던 128번, 130-1번, 309번과 김해행만 대저안동네를 경유하는 127번, 128-1번 그리고 있으나 마나였던 구.130번(2007년 폐선)과 48번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게 양방향 대저안동네를 경유하는 일반버스였기 때문이다.[12] 그러나 김해시 시내버스에 부산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8번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생기고 준공영제 시행으로 128번[13]과 130-1번[14]이 일반버스로 전환됨으로써 통학수요는 분산되었다.
- 과거에는 충무동 등 원도심, 사하구 일대에서 이 노선에 승차한 후 김해금강병원 정류소에서 김해 버스 140번으로 환승하면 창원역이라던지 마산시외버스터미널 (합성동)까지 교통카드 기준 2,200원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편도 3시간 이상 걸리는 비효율적인 경로라서 돈이 정말로 궁하지 않은 이상 이 루트를 이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목적지에 맞는 시외버스를 이용한 뒤 인근 지역 시내교통수단으로 환승하는 것이 좋다. 진영읍 방면도 과거에는 김해여객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나았으나, 김해여객 측의 운행중단으로 인하여 부전역이나 구포역 등지로 가서 철도를 이용하거나 123번을 이용한 뒤 김해에서 140번으로 환승해야 한다.
- 엄궁동 단축 변경 이후 버스 동호인들은 128번이 부활했다고 얘기하고 있다. 아닌 게 아니라 대부분의 경로가 2012년에 폐선된 128번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4.1. 논란[편집]
4.2. 연간 일평균 승차량[편집]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9291.14 | |
2015년 | 8965.86 | ▽ 325.28 |
2016년 | 8309.29 | ▽ 616.57 |
2017년 | 7695.71 | ▽ 613.58 |
2018년 | 8069.00 | △ 373.29 |
2019년 | 7686.42 | ▽ 382.58 |
2020년 | 해당 연도 DB 미집계 | |
2021년 | 5542.00 | ▽ 2144.42 |
2022년 | 4971.71 | ▽ 570.29 |
4.3. 노선[편집]
[ 경유 도로 목록 펼치기 · 접기 ]
| ||||||||||||||||||||||||||||||||||||||||||||||||||||||||||||||||||||
5. 연계 철도역[편집]
- 김해 방향 한정(☆)
6. 둘러보기[편집]
[1] 삼계동 성원여객 차고지까지의 공차회송 거리를 합친 거리는 63km이다.[2] 차고지에서는 04:30에 출발한다.[3] 차고지에서는 21:20에 출발한다.[주말] 토요일 15대 / 공휴일 14대 운행[단독] 이 노선의 단독구간이다.[6] https://m.blog.naver.com/nakdong621/222144270544[7] 차고지 방화 사고 당시 123번 차량들이 전부 피해를 입어 금진여객 차량이 몇대 더 들어가 대신 다니기도 했다.[8] 같은 날 520번의 부산역 연장으로 태영버스 128번 대수 감차로 인해 재공배했다.[9] 환승센터 근처 바른병원 앞으로 사하1-1번, 서구2번, 서구2-2번, 서구3번, 서구3-1번의 정차 위치와 동일하다. 정류장명은 서구청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참고로 서구청에서 단순 유턴 회차하는 96-1번과 2023년 2월 11일부로 1003번 또한 이 곳에서 회차 후 휴식을 취한다.[10] 김해시 시내버스의 비교적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북부신도시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으나 김해시 측에서는 이 구간이 허용될 경우 수요가 분담되어 재정적 손실이 난다는 이유로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도 승하차가 가능하긴 힘들어 보인다. 아시다시피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는 준공영제지만, 김해시 시내버스는 민영제이기 때문에 운송수입금이 곧 회사의 수익이 되기 때문. 준공영제는 노선을 만들 때 수요보다는 시민들의 편리에 초점을 두는 반면 민영제는 수요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즉, 시민들이 백날 민원 넣어도 버스회사 사정이 좋지 못하거나 수요가 안나오면 개정, 신설 따윈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오히려 잘 다니는 노선을 수요 때문에 폐선시킬 수 있다. 또, 준공영제는 수익과 노선을 시에서 관리하고, 버스회사는 승객서비스에만 신경쓰면 되나, 민영제는 수익, 노선, 승객서비스 전부 버스회사가 부담해야 한다.[11] 반대로 127번은 김해 8-1번 경로로 회송하고 있다[12] 현 평강역쯤 가면 낙동중학교까지 무정차 통과는 흔했다. 강서15번이 등교시간에만 대저안동네를 통해 강서구청까지 연장운행했다.[13] 현재는 폐선[14] 130번으로 변경되어 오랫동안 운행되다가 폐선되고 124번이 신설되었다.[15] 148-1번은 대체할 수 있는 노선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어떤 사유로 폐선되었다.[16] 김해 구간과 사상구 일부 구간을 제외한 경로가 같다.[17] 철도역을 타기에는 적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