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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스페인 북부와 프랑스 남부에 걸친 지역을 지배하던 나바라 왕국의 군주 칭호.
초기에는 팜플로나 국왕이라 불렸으며, 나바라 지방의 고유어인 바스크어 표기에 따르면 나파로아 국왕, 프랑스어 표기를 따르면 나바르 국왕에 해당된다.
아라곤 국왕 페란도 2세[1]가 피레네산맥 이남의 상(上)나바라(알타나바라)를 점령하면서 나바라 왕국은 피레네산맥을 거쳐 남북으로 분단되었는데 상나바라 왕위는 아라곤 왕위에 병합되었다가 스페인 국왕 칭호의 전신 중 하나가 되었고, 아라곤에 병합되지 않은 하(下)나바르(바스나바르)의 왕위는 프랑스와의 동군연합을 거쳐 프랑스 왕위에 병합되며 폐지되었다.
초기에는 팜플로나 국왕이라 불렸으며, 나바라 지방의 고유어인 바스크어 표기에 따르면 나파로아 국왕, 프랑스어 표기를 따르면 나바르 국왕에 해당된다.
아라곤 국왕 페란도 2세[1]가 피레네산맥 이남의 상(上)나바라(알타나바라)를 점령하면서 나바라 왕국은 피레네산맥을 거쳐 남북으로 분단되었는데 상나바라 왕위는 아라곤 왕위에 병합되었다가 스페인 국왕 칭호의 전신 중 하나가 되었고, 아라곤에 병합되지 않은 하(下)나바르(바스나바르)의 왕위는 프랑스와의 동군연합을 거쳐 프랑스 왕위에 병합되며 폐지되었다.
2. 통일 나바라 국왕[편집]
3. 분단 이후[편집]
3.1. 상(上)나바라(알타나바라)[편집]
페란도 2세 이후 상나바라(알타나바라)는 아라곤 왕국에 병합되고 해당 지역에서의 나바라 왕위 역시 아라곤 왕위에 병합되며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