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과 아일랜드 왕국의 합병으로 성립된 주권 국가이다. 수도는 런던이며,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 국가였다. 정식 명칭은 흔히 영국으로 줄여 불리며, 대영제국 형성의 기초가 되었다. 국가적 정체성은 영국 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와 아일랜드의 다양한 문화적, 정치적 특성을 포괄하였다.
1707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이 통합된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에 아일랜드 왕국이 합병되며 1801년 출범하였다. 19세기 동안 산업혁명과 식민지 확장으로 유럽과 세계 무대에서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였다. 1922년 아일랜드 자유국의 독립으로 영토가 축소되었고, 이후 북아일랜드를 포함한 현재의 영국으로 계승되었다. 국가 통합 과정에서는 종교적, 민족적 갈등이 지속적으로 존재하였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