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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중계 방송 | ||
캐스터 ? | ||
2. 경기 전 상황[편집]
대전 하나 시티즌은 부삳으로 인해 마사가 빠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전경기 강원 FC와의 홈경기에서 1:0 유효슈팅 0이라는 대패를 보여주면서 분위기가 안좋았다.
3. 경기[편집]
전반 37분, 첫 유효슈팅이 제르소에게서 나왔다. 전반 42분, 제르소의 프리킥 슈팅이 이창근의 손에 맞고 골대에 맞으면서 아쉽게 안들어갔다. 추가시간은 2분. 별 일 없이 끝났다.
후반전은 대전 하나 시티즌의 정재희가 들어가고 루빅손이 들어왔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정치인이 나가고 이청용이 들어왔다. 후반 13분엔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주앙 빅토르, 이현식이 나가고 서진수와 김문환이 들어왔다. 인천 유나이티드도 박승호, 무고사, 이상기가 나가고 이동률, 페리어, 최승구가 들어왔다. 23분 대전 하나 시티즌의 디오고가 유효슈팅을 떄렸다. 그리고 후반 27분에 김준범이 나가고 주민규가 나갔다. 후반 30분엔 강윤성이 유효슈팅을 날렸다. 후반 35분에 이태희가 부상을 당하면서 원래 주전이었던 김동헌이 들어왔다. 40분엔 박규현이 나가고 부주장 이명재가 들어왔다. 그리고 주민규의 1:1 찬스가 왔는데 이걸 시원하게 골대 바깥으로 내보내었다. 추가시간은 7분이 주워졌으며, 추가시간 1분에 이동률이 경고를 받았다. 그리고 그대로 경기 종료가 되었다.
후반전은 대전 하나 시티즌의 정재희가 들어가고 루빅손이 들어왔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정치인이 나가고 이청용이 들어왔다. 후반 13분엔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주앙 빅토르, 이현식이 나가고 서진수와 김문환이 들어왔다. 인천 유나이티드도 박승호, 무고사, 이상기가 나가고 이동률, 페리어, 최승구가 들어왔다. 23분 대전 하나 시티즌의 디오고가 유효슈팅을 떄렸다. 그리고 후반 27분에 김준범이 나가고 주민규가 나갔다. 후반 30분엔 강윤성이 유효슈팅을 날렸다. 후반 35분에 이태희가 부상을 당하면서 원래 주전이었던 김동헌이 들어왔다. 40분엔 박규현이 나가고 부주장 이명재가 들어왔다. 그리고 주민규의 1:1 찬스가 왔는데 이걸 시원하게 골대 바깥으로 내보내었다. 추가시간은 7분이 주워졌으며, 추가시간 1분에 이동률이 경고를 받았다. 그리고 그대로 경기 종료가 되었다.
4. 기록[편집]
슈팅은 대전 하나 시티즌이 12개, 인천 유나이티드가 8개를 떄렸고 유효슈팅은 똑같이 2개이다. 오프사이드는 대전이 1개, 인천이 2개이다. 프리킥은 대전 7개, 인천이 11개였다. 코너킥은 대전 5, 인천 7개로 인천이 더 많았고 스로잉은 대전이 22개로 인천보다 9개 더 많았다.[1] 패스는 대전 491, 인천 285이며 크로스는 대전 7, 3이며 전진패스는 대전 211 인천 169이다. 백패스는 대전 144 인천 79로 인천 유나이티드가 원래 백패스가 많은 성격인데 대전 하나 시티즌이 압도적인 차이로 이겼다(?). 수비진영패스는 118로 똑같았고, 숏패스는 266 인천 169였다.
경고는 대전 하나 시티즌이 0, 인천 유나이티드가 1이였다. 퇴장은 없엇고 파울은 대전 5, 인천 11이며 지상경합은 대전 9, 인천 11이며 공중경합은 대전 20, 인천 5였다. 태클은 대전 11 인천 8이며 인터셉트는 인천이 13개로 12개인 대전보다 1개 더 많았다. 볼미스는 대전이 6개, 인천이 8개였으며 선블락은 대전 18게, 인천은 16개였다.
경고는 대전 하나 시티즌이 0, 인천 유나이티드가 1이였다. 퇴장은 없엇고 파울은 대전 5, 인천 11이며 지상경합은 대전 9, 인천 11이며 공중경합은 대전 20, 인천 5였다. 태클은 대전 11 인천 8이며 인터셉트는 인천이 13개로 12개인 대전보다 1개 더 많았다. 볼미스는 대전이 6개, 인천이 8개였으며 선블락은 대전 18게, 인천은 16개였다.
[1] 인천은 1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