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 Gustaf Emil Mannerheim핀란드군 원수와 제6대
핀란드 대통령을 역임했던
군인 출신
정치인.
독일-스웨덴계
귀족 가문인 만네르헤임 가문
[1] 출신이기에 해당 가문의 일원으로서 받은
작위인
만네르헤임 남작이라고도 불렸는데,
유럽에서는 귀족 제도가 법적으로 폐지된 나라에서도 귀족 가문 출신의 명사를 귀족
작위로 지칭하는 관례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서 핀란드가
러시아 제국에서 독립하여
공화국이 되고
[2] 만네르헤임 본인이 공화국 대통령까지 오른 후에도 만네르헤임 남작이라는 호칭이 통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