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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제38대 네팔 총리와 네팔 공산당(통합 마르크스-레닌주의) 주석을 역임한 정치인.
네팔 왕국 시절 갸넨드라 왕의 친위 쿠데타 및 전제군주제 회귀 시도에 맞서 민주화를 외치고 네팔 연방민주공화국 수립에 기여한 민주화 운동가 출신으로, 공화국 수립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총리직을 역임했으나[1], 세번째 총리 임기를 수행 중이던 2025년에 SNS 금지령 내리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독재를 시도하다 Z 세대가 주축이 된 대규모 시위로 인해 하야했고, 2026년 총선에서는 본인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던 지역구에서마저 전직 카트만두 시장 출신인 발렌 샤 민족독립당 후보[2]에게 완패하며 초라하게 정치 경력을 마감하고 말았다.
네팔 왕국 시절 갸넨드라 왕의 친위 쿠데타 및 전제군주제 회귀 시도에 맞서 민주화를 외치고 네팔 연방민주공화국 수립에 기여한 민주화 운동가 출신으로, 공화국 수립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총리직을 역임했으나[1], 세번째 총리 임기를 수행 중이던 2025년에 SNS 금지령 내리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독재를 시도하다 Z 세대가 주축이 된 대규모 시위로 인해 하야했고, 2026년 총선에서는 본인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던 지역구에서마저 전직 카트만두 시장 출신인 발렌 샤 민족독립당 후보[2]에게 완패하며 초라하게 정치 경력을 마감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