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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제33대 네팔 총리이자 사실상의 초대 네팔 연방민주공화국 총리를 역임한[1] 정치인이자 마오주의 사상가.

게릴라 지도자 시절에는 본명보다는 네팔어로 독종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라찬다라는 가명으로 더 널리 알려졌는데, 지금도 그의 사상은 마르크스-레닌-마오주의-프라찬다 노선, 약칭 프라찬다 노선으로 불린다.

네팔 왕국 시절 네팔 공산당(마오주의)를 창당하고 네팔 인민해방군이라는 반군을 이끌고 게릴라 투쟁을 이끌었고, 공화국 수립 이후에는 세 차례에 걸쳐 총리를 역임했다.
[1] 네팔 총리는 네팔 왕국 시대부터 대수를 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