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창당한
네팔의 사회자유주의,
진보주의 중도~중도좌파
정당.
창당 이래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하는 군소정당에 불과했으나,
2025년 네팔 혁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위대를 대변하면서 해당 시위의 주축인 Z 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졌고, 전직
카트만두 시장 출신이자 현재 네팔 Z 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정치인인
발렌 샤를 영입하여 총리 후보로 추대하면서
2026년 3월 5일 실시된
총선에서 전체 275석 중 165석을 차지하며 압승하고 거대정당으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