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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차흐 공화국
Արցախ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
Республика Арцах
Republic of Artsakh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기.svg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장.svg
국기
국장
국가
아르차흐는 자유와 독립을 원하리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수립 이전
멸망 이후
면적
11,400km²
인구
150,932명[1](2015년)
민족구성
아르메니아인 95%, 기타 5%
수도
최대도시
정치 체제
총리
공용어
군대
종교
기독교 92%, 기타 8%
시간대
UTC +4 (아르차흐 공화국 전 지역)
통화
ccTLD
.am[4], .az[5]
주요 사건

1. 개요2. 상징
2.1. 국기2.2. 국장
3. 역사

1. 개요[편집]

【언어별 명칭】
[ 펼치기 · 접기 ]
Արցախ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7] /
Qondarma Dağlıq Qarabağ Respublikası[8]
아르차히 한라페투튠 / 곤다르마 다글르그 가라바그 레스푸블리카스
جمهوری آرتساخ (Jomhuri-ye Ārtsāx)
좀후리예 아르트사흐
Наго́рно-Караба́х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Nagórno-Karabáxskaja Respúblika)
나고르노카라바흐스카야 레스푸블리카
Republic of Artsakh

남캅카스 지역의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위치했던 미승인국이다. 대다수의 주민이 아르메니아인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국제법적으로는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간주되었으나 사실상 독립된 자치 상태를 유지해 왔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의 해묵은 영토 분쟁의 중심지였으며,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기.svg

2.2. 국장[편집]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장.svg

3. 역사[편집]

소련 붕괴 과정에서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며 제1차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이 발발했다. 이후 수십 년간 교전과 휴전을 반복했으나, 2020년 제2차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에서 아제르바이잔에 패배하며 영토의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2023년 9월, 아제르바이잔의 대규모 군사 작전으로 인해 사실상 항복하였으며, 정부는 2024년 1월 1부로 공화국의 모든 국가 기관 해체와 소멸을 공식 선언했다. 이 과정에서 10만 명 이상의 아르메니아계 주민들이 아르메니아로 탈출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1] 2020년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아제르바이잔의 승리로 끝나면서 아르차흐는 영토의 상당 부분을 잃었으며, 아르메니아인들이 대거 탈출했다. 이로 인해 2021년 기준으로는 인구 약 12만 명으로 추산되었다.[2] 법적인 공용어 외에도 아제르바이잔어가 실질적으로 종종 쓰였다.[3] 아르차흐 드람이라는 자체통화가 있었으나 명목상일 뿐이었고 사실상 아르메니아 드람이 통용되었다.[4] 아르메니아의 ccTLD이며 자주 쓰인다.[5] 아제르바이잔의 ccTLD이며 이것도 자주 쓰인다.[6] 본래 공식적으로는 2024년 1월 1일에 소멸될 예정이였지만 아제르바이잔이 수도 한캔디에 입성하고 그곳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하면서 예정보다 일찍 종료되었다.[7] Artsakhi Hanrapetut'yun[8] 'Qondarma'는 튀르키예어의 'sözde'에 해당하는 표현으로, '소위', '이른바'의 의미에 가깝다. 즉 아르차흐 공화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아제르바이잔 측의 입장을 직접적으로 명시하는 표현이다. 줄여서 Qondarma "DQR"로도 쓰는데, 큰따옴표를 붙이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