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중지를 세운 손등을 상대에게 보이는 서양 문화권의 손가락 욕.[1] 국어사전에 따른 정식 명칭은 꼴뚜기질이나, 이 손동작이 주로 나타내는 의미인 "fuck you"를 한글로 쓴 뻐큐라는 명칭이 한국에서는 가장 널리 쓰인다. 그 외에도 빡큐, 빠큐, 뻑유, 뻑큐, 엿, 중지척, 법규[2], 가운뎃손가락 등 다양한 표기와 명칭으로 불린다. 영어권에선 주로 the finger, the middle finger 등의 이름으로 불리며 동사형으론 give the finger, flip (someone) off, flip the bird 등이 사용된다.
중지를 드는 동작의 유래는 정확하진 않지만 남자 음경을 형상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ㅗ 는 'ㅎ' 옆에 있기도 하고 오타로 자주 생기기 때문에 뜻하지 않게 오해로 번지기도 한다. 저 중지를 내미는 몸짓도 역사가 오래되었다. 고대 이집트 벽화에서 발견되며 음경을 상징한다. 인류 역사와 함께한 손짓인 셈. 간혹 가다 "압정 흘리다" "수선의 발(⊥)" 과 같은 식으로 돌려 말하기도 한다.
이모티콘도 존재하는데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t(o_ot)가 있다.
이모지로도 존재한다. 🖕🖕🏻🖕🏼🖕🏽🖕🏾🖕🏿(U+1F595)는 2014년에 유니코드 7.0에 등록되었고 그 다음 해에 이모지로 등록되었다. 이 이모지의 정식명칭은 REVERSED HAND WITH MIDDLE FINGER EXTENDED(중지를 세운 손등)로 매우 중립적인 명칭. 우클릭 메뉴의 그림 이모티콘 또는 Win + .를 누르면 나오는 이모지 패널엔 목록에 없어서 입력이 불가능하다.
사이트도 있다. 마우스를 상하로 움직이면 손의 모양이 바뀐다. 모바일의 경우에는 폰을 앞뒤로 기울여 보자.[3]

산(山)을 표현한 한국의 수어(수화)는 이것처럼 생겼다.[4] 사실 한국에서도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행위가 모욕의 표현이 된 건 20세기 후반의 일인데, 때문에 어르신들은 뭔가를 가리킬 때 가운데 손가락만 펼쳐 가리키는 경우도 흔하며 그보다 아랫세대인 중년 세대도 무의식적으로 가운데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경우가 잦다.[5]
핀란드어 백괴사전에는 한때 이 손동작을 로고로 사용하였다. 지금은 우르호 칼레바 케코넨 전 대통령을 로고로 사용하고 있다.
이 손가락 욕이 의미하는 "Fuck you!"는 한국의 욕설인 씨발놈, 지랄, 좆까, '까고 있네', '엿 먹어라' 등 욕설에 해당된다.[6] 또한 한국에서도 치매나 중증에 걸리지 않은 이상 나이가 매우 많은 노인들도 가운데 손가락이 뻐큐인 것은 거의 다 알고 있어서 절대 함부로 내밀면 안된다. 실제로 이런 짓을 너무 자주 하다가 깊은 원한을 사버린 특정인들에게 법적 대응으로 인실좆을 먹거나 신상이 싸그리 털려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한 인간들도 적잖이 있다.#[7]
2. 시전자[편집]
2.1. 현실[편집]
심지어는 태어난 지 4개월된 아기도 엿을 날린다!물론 당연히 이건 아직 어려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게 서툴러서 생긴 해프닝이지만.
- 1988년 대학가요제 당시 무한궤도로 참가해 그대에게를 부르던 신해철도 뻐큐를 시전했었다.[9] 하지만 이는 실은 신해철이 타이밍에 맞춰 검지로 전방을 가리키는 퍼포먼스를 하려 했는데 당시 기타 피크를 잡고 있었던 바람에 피크를 놓칠 수가 없어 의도치 않게 중지를 펼치게 된 것이며 당시 국내에선 중지만 펴서 보이는 행위가 2000년대 이후 만큼 욕설의 이미지가 크기 않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2000년대 신해철의 사교육 광고 논란 당시 신해철 본인이 직접 신해철닷컴에 뻐큐를 날리는 짤을 첨부하여 논란이 된 적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후 신해철은 이와 관련된 사교육 광고 논란에 대해 "내가 대처를 잘못 하는 바람에 무슨 말을 해도 변명 밖에는 안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라며 흑역사로 인정하였다.
- 1994년에 개막된 제47회 칸 영화제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 픽션이 당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던 세 가지 색: 레드와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지그재그 3부작 중 하나인 올리브 나무 사이로를[10] 제쳐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였는데, 당시 이 결과에 불만이 많던 한 관객이 성을 내며 세 가지 색: 레드가 황금종려상을 받았어야했다고 수상자들한테 악을 썼다. 타란티노는 비웃듯이 그 자리에서 중지 손가락을 내밀며 대수롭지 않게 상황을 넘겼다.[11]
- 한 성깔 하기로 유명한 독일의 축구 선수 슈테판 에펜베르크는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전 미국인들이 보는 앞에 시전했다. 이로 인하여 결국 그는 즉각 교체된 뒤 강제로 귀국까지 당하고 더 이상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못했다. 에펜베르크가 빠진 독일은 16강에서 벨기에를 3:2로 꺾고 올라갔으나 8강에서 결국 불가리아에게 1:2로 역전당하고 광탈. 참고로 에펜베르크가 그 법규를 시전한 경기가 바로 한국전. 사실 미국 월드컵 진행 당시 엘니뇨로 인해서 댈러스는 폭염 그 자체였는데, 전반전에 3:0으로 앞서다가 후반전에 노장들 위주로 구성된 독일 대표팀은 탈진해서 기진맥진했고, 이 틈을 타서 한국 대표팀은 황선홍과 홍명보가 두 골을 만회한데다 독일 대표팀 선수 대부분을 아예 독일 진영에 거의 가둬놓고 패다시피 했다. 결국 졸전을 벌이고 있는 독일 대표팀을 향해 독일 관중 및 미국 관중들은 야유를 보냈고, 이에 대해 에펜베르크가 그 성질머리를 못 죽이고 뻐큐를 시전함으로서 이 경기를 스스로 자신의 월드컵 대표팀 은퇴 경기로 만들어버린 것이다.[12]
- 2003년 이천수가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일 때 삽질개천수 플래카드를 들고 야유하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팬들에 뻐큐를 시전하고 벌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고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 2005년 7월 30일 신현범이 생방송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을 일으킨 후 경찰서에서 무수한 언론사의 카메라가 자신들을 향하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사실 손 모양은 쌍뻐큐를 하고 있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3차전 경기인 아르헨티나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마르코스 로호가 결승골을 터뜨리자 이 경기를 직관한 디에고 마라도나는 기뻐서 흥분한 나머지 양손을 이용해 시전하다가 그 장면이 카메라에 그대로 찍혀 전세계에 생중계되어 큰 논란에 휩싸였다.
- 프로골퍼 김비오가 2019년 9월 29일 코리안투어 대구경북오픈 4라운드 경기 도중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을 해 물의를 빚었다. 영상. 티샷을 하던중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 소리에 움찔해 실수가 나오자 격분했던 것. 게다가 드라이버로 티잉그라운드를 힘껏 내려 찍기까지 했다. 심지어 살벌하게 갤러리들을 쳐다보는 건 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크게 분노해서 조폭이냐고 비난했다. 협회에 항의 전화도 빗발쳤다고. 한국프로골프협회는 무분별한 행동으로 품위를 손상했다는 이유로, 김비오에게 자격정지 3년, 벌금 1000만원을 부과했다. 그러나 국내 대회가 아닌 해외 대회의 경우 참가가 가능하다.
- WWE의 레전드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상징이기도 하다.
- 캐리 피셔도 거침없는 언행으로 유명했는데, 찍히는 사진들 중엔 중지손가락을 사진기 쪽에 서슴없이 올려주는 장면이 많다.
- 1997년 2월 15일 삐삐밴드가 삐삐롱스타킹으로 전환하여 활동하던 시절 MBC의 생방송 가요 프로그램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서 '바보버스'라는 노래를 공연하던 도중 카메라를 향해서 침을 뱉고 이걸 시전하다가 결국 MBC에서 영구 출연금지를 당하고 해체되었다.
- 1999년 9월 26일 전국노래자랑 충남 금산군편 방송 중에 어느 공익근무요원이 배일호의 노래 99.9를 부르던 도중 심사위원과 관중석에 뻐큐를 날려 결국 땡을 맞았다. 36분 30초 부터.
- 숙명여자고등학교 쌍둥이 자매 시험지 유출 사건을 일으킨 숙명여고 교사의 딸이 2021년 4월 14일 법정에 출석하면서 자신에게 인터뷰를 따려는 기자들에게 시전했다.
- 트위치 스트리머 케인은 김희철과 방송작가 장시은이 게임쇼 유희낙락에 케인을 섭외하기 위해 방송으로 찾아와 채팅을 치자 사칭이라고 생각해 '이거나 드셔'라는 말과 함께 뻐큐를 날린 적이 있다. 알고보니 사칭이 아니라 진짜였고 이후 케인의 방송에서 '이거나 드셔' 혹은 초성체로 ’ㅇㄱㄴ ㄷㅅ‘라고 하면 뻐큐로 통용되게 되었다. 2022년 기준 트위치 생방송에서 (주로 케인을 놀리는 영상 도네이션이나 코 드립에 반응하여) 매우 빈번하게 시전한다. 본인은 그저 별것 아닌 제스처라고 여기는 듯.
- 우크라이나에서 즈미이니 섬 전투를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우표는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슬라바급 순양함 모스크바함에 뻐큐를 날리는 그림이며, 이후 해당 함선을 격침시켜 파괴함으로써 진짜로 러시아에게 빅엿을 날렸다.
- 2022 월드컵 H조에서 우루과이와 가나가 동시에 탈락했을 때 루이스 수아레스의 울상짓는 모습이 전광판에 나오자 가나 팬들이 그를 향해 엿을 날리고 TV 화면을 닦는 등 실컷 조롱했다. 영상
- 국내의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공식 응원봉 박규봉은 뻐큐 손동작 모양이다.
2.2. 대중매체[편집]
- 걸즈 밴드 크라이 시리즈 - 이세리 니나, 카와라기 모모카 : 예절교육이 엄격한 교사 집안에서 자라 뻐큐의 뜻을 몰랐던 니나가 모모카의 거짓말에 낚여 규동집 알바생들에게 해맑게 쌍뻐큐를 시전하는 씬이 큰 화제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그대로 나왔지만 일부 국가에선 이게 문제가 돼서 블러 처리되었다.
-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하선의 독단으로 정서가 불안해지자 도승지가 하선을 꾸짖던 중 사월이 엿을 들고 들어오자 빈정상한 하선이 도승지에게 친절하게 엿을 건네주며 엿 드시오. 라고 일갈한다. 정식 자막판에선 "Suck it." 으로 번역되었다.[17] 정식 자막판이 나오기 전에는 "Eat my candy"라던가,[18] 어느 자막 테러 번역본에선 무려 "Fuck you"로 냅다 박아버린다. 그 다음 도승지의 대사는 자그마치 "WTF?".
- 그녀는 머리에 나사가 빠져있다 - 유미
- 너네 엄마 갈 때 얼굴 존나 못생겼음ㅋ - 쿠죠 유키에
- 대마인 시리즈 - 나탈리 플레처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2대 주인공 네로가 가끔 하는데, 데빌 메이 크라이 5에서 최종보스이자 자기 아버지에게 시전한다. 아버지에 대한 애증이 가득했던 만큼 그 울분과 분노를 한마디로 표현했다는 명대사라는 평.
-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에서 쿠로가네 오토하는 고상한 아가씨 캐릭터이지만 락음악 연주하다 수틀리면 온갖 쌍욕에 뻐큐를 날리는 이중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주인공인 스즈노미야 리리사도 이에 질세라 막말로는 막상막하이며 어느 연주회에서 이 둘이 연주를 끝내고 자기들을 스카웃하려는 어느 중년 가수의 면전에다 막말을 내뱉고 마지막에 둘이서 나란히 쌍법규를 날리면서 고키겡요를 내뱉는다.
-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2편인 패스트 & 퓨리어스 2의 오디션 레이스 장면에서 로만 피어스가 브라이언 오코너를 추월하며 도발할 때 시전한다. 이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런던 아지트에서 오웬 쇼 휘하 조직원들의 사진을 보던 로만이 한 여성 조직원의 사진을 보고 "사진 언제 찍었어?"라며 브라이언을 놀리자 브라이언이 로만에게 시전하는 장면이 나온다.
- 소년탐정 김전일의 순간 소실의 수수께끼 편에서 김전일이 자작 사건으로 자신에게 망신을 주려고 했던 쿄타니 마사히코에게 '내게 추리 대결로 이기려면 100년은 멀었다'는 말과 함께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며 도리어 망신을 줬다. 다만 애니판에서는 심의 문제 때문에 단순히 손등을 보인 채로 검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삿대질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스턴트맨에서는 주인공 콜트가 전광판에 걸린 자신이 스턴트를 담당하는 배우 톰 라이더의 광고를 보며 선글라스를 고쳐쓰는 척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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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가족, 더 무비에서는 호머 심슨이 맨 마지막으로 모래 싱크홀을 통해 스프링필드를 도망치려는 사이에 마을 주민들에게 두들겨 맞기 전에 가운데 손가락을 양손으로 올리켰다. 양손을 순서대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도 덤. 근데 그의 큰 덩치 탓인지 늦게 내려앉는 바람에 머리를 맞아가며 그 가운데 손가락으로 모래를 퍼서 탈출에 성공했다.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의 카드 SS레어 - [유메미 리아무밖에 못 이겨] 유메미 리아무의 특훈 후의 일러스트 및 SD 캐릭터에서 유메미 리아무가 뻐큐를 날린다. 두 경우 다 손에 모자이크가 되어있다.
- 오징어 게임(시즌 2) - 타노스가 사진 촬영할 때 시전했다.
- 왕따갚기 복수의 31 - 31(미사키)
- 유희왕 원작판에서는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 죠노우치 카츠야가 밴디트 키스 상대로 제대로 엿을 날리거나 배틀 시티 편에서는 어둠의 마리크의 지옥시인 헬포에머에 의해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털리면서 엿을 먹는 부분이 있었다.
- 짤툰에서는 흔하게 나오며 웹툰 버전에서는 더욱더 많이 나온다.
- 쿠니오군의 열혈투구전설에서는 신지의 도발 제스처로 나온다. 물론 해외 수출판에서는 검열이 되었다.
- 폭식비의 검 - 벨제뷰트
- 흑월의 예르크나흐트 - 예르크나흐트 핀스테르니스
- Discipline - 린다 해밀턴
- Fate 시리즈의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즐겨 사용하는 말버릇이기도 하다. Fate/Grand Order의 이벤트인 때려부숴라! 미스터리 하우스 크래프터즈에서 등장한 영령 다이달로스의 경우 대놓고 손가락으로 뻐큐를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팔만 남은 모습으로.
- 중지를 올린 왼손 모양 우주선이 주인공 기체라는 "Freedom Finger"란 슈팅 게임도 있다.
- Friday Night Funkin'의 모드인 Sarvente's Mid-Fight Masses의 셀레버는 모든 동작에 왼쪽 모션만 빼고 뻐큐를 날린다. 또 The Full-Ass Tricky Mod에서도 3페이즈 트리키가 이번엔 왼쪽 모션만
아주 큰뻐큐를 날린다.
- Grand Theft Auto III에서는 클로드가 차에 치일 뻔하거나 경찰이 지나갈 때 시전한다.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에서는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이 직접적으로 취하는 모습은 없지만, 모바일판에서 부정적인 표현을 선택할 때 나오는 버튼으로 등장한다.
- Grand Theft Auto V에서도 플레이중인 캐릭터가 차량에 타서 비무장 상태일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시전한다. 미션 친구 요청에서도 마이클 드 산타가 레스터 크레스트의 집으로 들어가기 직전 CCTV에 대고 양손으로 시전하며 문을 열으라며 독촉한다.
- Lethal Company에서는 이모트 중 한개로 나온다.
- I Wanna Be The Boshy에서는 세이브를 할때마다 세이브포인트가 Fuck You를 시전한다.[28]
- Skibidi Toilet에서 플런저맨이 이걸 시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뻐큐맨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63편에서 자신의 글리치 토일렛 슈트를 보고 비웃는 럭키 카메라맨에게 이걸 시전하고 68-2편에서 토일렛들의 기지에 잠입했다가 발각되자 토일렛에게 이걸 시전하기도 했다. 또한 69-1편에서 눈앞에서 자기 동료가 죽어서 화가 났는지 토일렛에게 또 뻐큐를 날린다.
3. 여담[편집]
- 의문스럽게도, 나무위키의 빠큐 문서는 작성금지 상태이다.
[1] 영미권에서만 있는 욕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공산권에서도 널리 쓰이던(...) 욕이다. 1988년에 개봉한 소련 영화인 이글라를 보면, 초반에 막 기차에서 내린 주인공이 자기한테 뭐라고 따지는 철도원에게 fuck you를 날리는 장면이 나온다.[2] 이 경우 '법규를 준수한다' 같은 농담이 있다.[3] iOS도 현재는 지원한다. 대신 화면을 상하로 클릭해야 한다.[4] 참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에 의하면 중국어에서 산을 뜻하는 수화는 엄지, 검지, 새끼손가락을 드는 것이라고 한다. 원래는 영어권에서 "I love you"란 뜻으로 쓰이는 수화라고 한다.[5] 파일:상하이조 법규.gif
대표적인 예시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상하이 조 역으로 나온 배우 조상기가 극중에서 김무옥과 대화하던 도중 가운데 손가락을 펼치며 '호호, 거 아주 재밌겠소!'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 배우 본인은 의식해서 한 건 절대 아니라고 한다.[6] 단순한 Fuck은 씨발에 해당한다. '좆까'나 '까고 있네'는 'Suck it'으로도 대응할 수 있다. fuck+ing으로 무언가를 칭하는 경우 존나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fucking good'의 경우 존나좋군으로 해석할 수 있다.[7] 특히 밀폐된 공적 공간일 경우 CCTV에게 다 찍히기 때문에 증거물이 더욱 남겨지기 쉽다.[8] 보스턴 비니터스(Boston Beaneaters)와 뉴욕 자이언츠(NY Giants)의 개막전 사진이다. 사진을 향해 중지를 내민 선수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59승으로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 보유자인 보스턴 비니터스의 찰스 래드번.[9] 파일:신해철법규.png[10] 이 외에도 에드워드 양의 독립시대, 난니 모레티의 나의 즐거운 일기라던가...[11] 물론 펄프 픽션은 워낙 유명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당시 칸 영화제 시상식에 걸려있던 외에 영화들이 하필이면 쟁쟁한 걸작들이었어서 펄프 픽션이 상대적으로 수상감은 아니라며 이런 상황이 생기고 만 것이다.[12] 친선 경기 같은 작은 경기들에는 차출되었으나, FIFA 월드컵,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같은 국가 대항 대회에는 두 번 다시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당시 독일 대표팀 내에서도 보도 일그너 골키퍼와 함께 젊은 축에 속했던 에펜베르크의 퇴출은 독일 대표팀의 세대 교체에도 큰 악영향을 줬다.[13] 버츄얼 유튜버이지만 시전자는 성우 본인이니 여기에 기재.[14] 일본에서도 악성 토리테츠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아서 의심을 받았으나 본인은 일체의 민폐행위는 하지 않았고, 본인 주변에 사람도 많이 없었다고 트위터에서 해명했다.[15] 여담으로 2019년 9월 13일 MTA 롱아일랜드 철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16] 한역하여 오파계설니(鄔波髻設尼)라고도 하며, 밀호는 '묘혜금강'이다.[17] Suck it이 문자 그대로 빨으라는 의미도 있지만 슬랭으로 좆까에 대응하기 때문에 마침 하선의 상황에도 잘 어울리며, 엿도 빨아먹는 사탕이니 참 적절한 번역이 되었다. 감독 코멘터리에서도 직접 언급한 부분으로, 이 부분이 어떻게 번역되나 내심 기대했는데 만족스러웠다고.[18] 대충 "사탕이나 쳐드쇼."의 뉘앙스로, 정말 정중하게 부탁할거면 "Have some candy"가 맞는 표현이다.[19] 원판에서는 아기라서 그런지 "헥뀨!"라고 발음한다. 참고로 이는 본인의 작은 형에게서 배운 거고, 정발판에서는 이 에피소드는 심의 문제로 수록이 되지 않았으나, 애니판은 국내에도 방영되었다. 손가락 제스처는 그대로지만 '아봉'으로 더빙되었다.[20] 팡센이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안 뒤 선물로 일본 인형을 가져가는 도중에 그 인형의 목이 떨어지자, 목을 다시 붙이기 위해 접착제를 바르다가 접착제가 손에 너무 묻어 손가락이 안 떨어지는 와중에 팡센에게 급하게 인사하려던 도중에 생긴 실수.[21] 구 극장판의 경우 당시 판본을 그대로 수록했다고 명시했음에도 검열이 이뤄져 논란이 된 바 있다.[22] 여담으로 수어 특성상 한 글자씩 띄어서 쓰는데 이것을 그대로 음절까지 맞춰 초월번역한 한글 자막이 호평받기도 했다.[23] 이 외에도 다른 욕설이나 비속어 또한 일부 존재하기도 하였고 잔혹한 장면도 사실 원작에서 일부 존재하였다.[24] 애니메이션의 국내 방영에서는 검열됐다.[25] 콘스탄틴은 루시퍼가 자신의 영혼을 데리러가기 위해 직접 올것을 알고 스스로 자살을 하는데 이때 양손을 유리조각으로 긁어서 출혈로 사망했다. 이때 오른손은 힘줄까지 그어버려서 스스로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일 수 없어서 루시퍼가 대신 붙여줬는데, 승천할때 그 오른손으로 법규를 선사해준다.[26] 참고로 슈팡은 상술한 호머 심슨의 쌍뻐큐, 시저는 마찬가지로 상술한 스타로드의 태엽식 뻐큐를 날리는 바리에이션이 있다.[27] 하지만 애니판의 국내 방영에서 검열됐다.[28] 이때 침을 쏘는데, 이 침에 맞으면 사망. 즉 1데스와 세이브를 등가교환하는 것.피하기는 쉽다
대표적인 예시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상하이 조 역으로 나온 배우 조상기가 극중에서 김무옥과 대화하던 도중 가운데 손가락을 펼치며 '호호, 거 아주 재밌겠소!'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 배우 본인은 의식해서 한 건 절대 아니라고 한다.[6] 단순한 Fuck은 씨발에 해당한다. '좆까'나 '까고 있네'는 'Suck it'으로도 대응할 수 있다. fuck+ing으로 무언가를 칭하는 경우 존나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fucking good'의 경우 존나좋군으로 해석할 수 있다.[7] 특히 밀폐된 공적 공간일 경우 CCTV에게 다 찍히기 때문에 증거물이 더욱 남겨지기 쉽다.[8] 보스턴 비니터스(Boston Beaneaters)와 뉴욕 자이언츠(NY Giants)의 개막전 사진이다. 사진을 향해 중지를 내민 선수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59승으로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 보유자인 보스턴 비니터스의 찰스 래드번.[9] 파일:신해철법규.png[10] 이 외에도 에드워드 양의 독립시대, 난니 모레티의 나의 즐거운 일기라던가...[11] 물론 펄프 픽션은 워낙 유명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당시 칸 영화제 시상식에 걸려있던 외에 영화들이 하필이면 쟁쟁한 걸작들이었어서 펄프 픽션이 상대적으로 수상감은 아니라며 이런 상황이 생기고 만 것이다.[12] 친선 경기 같은 작은 경기들에는 차출되었으나, FIFA 월드컵,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같은 국가 대항 대회에는 두 번 다시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당시 독일 대표팀 내에서도 보도 일그너 골키퍼와 함께 젊은 축에 속했던 에펜베르크의 퇴출은 독일 대표팀의 세대 교체에도 큰 악영향을 줬다.[13] 버츄얼 유튜버이지만 시전자는 성우 본인이니 여기에 기재.[14] 일본에서도 악성 토리테츠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아서 의심을 받았으나 본인은 일체의 민폐행위는 하지 않았고, 본인 주변에 사람도 많이 없었다고 트위터에서 해명했다.[15] 여담으로 2019년 9월 13일 MTA 롱아일랜드 철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16] 한역하여 오파계설니(鄔波髻設尼)라고도 하며, 밀호는 '묘혜금강'이다.[17] Suck it이 문자 그대로 빨으라는 의미도 있지만 슬랭으로 좆까에 대응하기 때문에 마침 하선의 상황에도 잘 어울리며, 엿도 빨아먹는 사탕이니 참 적절한 번역이 되었다. 감독 코멘터리에서도 직접 언급한 부분으로, 이 부분이 어떻게 번역되나 내심 기대했는데 만족스러웠다고.[18] 대충 "사탕이나 쳐드쇼."의 뉘앙스로, 정말 정중하게 부탁할거면 "Have some candy"가 맞는 표현이다.[19] 원판에서는 아기라서 그런지 "헥뀨!"라고 발음한다. 참고로 이는 본인의 작은 형에게서 배운 거고, 정발판에서는 이 에피소드는 심의 문제로 수록이 되지 않았으나, 애니판은 국내에도 방영되었다. 손가락 제스처는 그대로지만 '아봉'으로 더빙되었다.[20] 팡센이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안 뒤 선물로 일본 인형을 가져가는 도중에 그 인형의 목이 떨어지자, 목을 다시 붙이기 위해 접착제를 바르다가 접착제가 손에 너무 묻어 손가락이 안 떨어지는 와중에 팡센에게 급하게 인사하려던 도중에 생긴 실수.[21] 구 극장판의 경우 당시 판본을 그대로 수록했다고 명시했음에도 검열이 이뤄져 논란이 된 바 있다.[22] 여담으로 수어 특성상 한 글자씩 띄어서 쓰는데 이것을 그대로 음절까지 맞춰 초월번역한 한글 자막이 호평받기도 했다.[23] 이 외에도 다른 욕설이나 비속어 또한 일부 존재하기도 하였고 잔혹한 장면도 사실 원작에서 일부 존재하였다.[24] 애니메이션의 국내 방영에서는 검열됐다.[25] 콘스탄틴은 루시퍼가 자신의 영혼을 데리러가기 위해 직접 올것을 알고 스스로 자살을 하는데 이때 양손을 유리조각으로 긁어서 출혈로 사망했다. 이때 오른손은 힘줄까지 그어버려서 스스로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일 수 없어서 루시퍼가 대신 붙여줬는데, 승천할때 그 오른손으로 법규를 선사해준다.[26] 참고로 슈팡은 상술한 호머 심슨의 쌍뻐큐, 시저는 마찬가지로 상술한 스타로드의 태엽식 뻐큐를 날리는 바리에이션이 있다.[27] 하지만 애니판의 국내 방영에서 검열됐다.[28] 이때 침을 쏘는데, 이 침에 맞으면 사망. 즉 1데스와 세이브를 등가교환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