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29일부터 2003년 9월 30일까지 총 124회에 걸쳐서
대한민국의 정치 깡패 김두한과 그와 같은 시대
[1]를 살았던 인물들에 대해 방송한 대하 드라마이다.
처음에는 김두한의 적이었으나 이후 김두한과의 결투에서 패배한 후 그를 주인으로 모시게 된다.
이혁재가 해당 인물을 맡았다.
김무옥처럼 처음에는 김두한의 적이었다. 그러나 결투에서 패하고 김두한이 조선의 주먹 대장이 되자 그를 대장으로 받들게 된다.
김두한의 유년 시절부터 청년 시절까지 함께한 죽마고우로, 수표교의 거지 출신이라고 한다.
성동일이 후반에 해당 인물을 담당하였다.
처음에는 김두한, 개코와 수표교 밑에서 운명을 함께 했으나 이후 김두한의 선친인 김좌진이
고려공산당의 당원인 박상실에게 암살당했다는 사실을 김두한이 알고 전위대를 해산시키자, 그 때부터 서로 적이 되었고, 이후 전위대 2기가 사실상 와해된 뒤 김두한과의 만남에서 김두한이 자결을 권하자 김두한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려 했다가 그가 건넨 총이 빈 권총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체념하였다. 결국 정진영은 자신의 유년 시절부터 운명을 함께 한 김두한에게 총살당하고 만다. 후반 담당 배우는
차광수가 맡았다.
일명 정진영의 애인이며, 조선청년전위대의 몇 안 되는 여성당원
열성당원이었다.
합성물에서는 정진영과 자주 엮인다 정진영이 김두한과 만나려 할 때 김해숙도 같이 있었는데 같은 당원인 김천호가 흉계를 써 김두한의 부하들이 전위대 인원들을 습격한 것으로 가장시켜 김해숙을 저격해 최후를 맞는다. 담당 배우는
나경미.
전위대의 행동대장이며, 성격과 입이 매우 과격하다.
이 반동노무 새끼 최후에 김두한의 직속 부하인 신영균과의 결투에서 패배하여
[2] 사망하였다.
그리고 문영철은 말단 부하들에게 김천호의 시체를 치우라고 명령한다 도기석이 해당 인물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