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복지국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ocial_expenditure_as_percentage_of_GDP_OECD_2013.svg.png
GDP 대비 복지예산 지도
풀색
20% 미만
녹색
20 ~ 25%
담청색
25 ~ 30%
파란색
30% 초과

1. 교육예산을 제외한 GDP 대비 복지예산2. 교육예산을 포함한 GDP 대비 복지예산3. 다른 통계와 비교4. 관련 링크5. 관련 용어6. 관련 항목

1. 교육예산을 제외한 GDP 대비 복지예산[편집]

GDP 대비 복지예산 OECD 순위[1]
순위
국명
GDP 대비 복지예산 (교육예산 제외)
1
32.7%
2
32.0%
3
31.0%
4
29.8%
5
29.1%
6
28.9%
7
28.4%
8
28.1%
9
26.4%
10
26.3%
11
25.5%
12
25.4%
13
24.4%
14
24.2%
15
23.4%
16
22.7%
17
22.2%
18
22.2%
19
21.5%
20
21.9%
21
21.6%
22
19.8%
23
19.0%
24
18.4%
25
18.1%
26
17.5%
27
28
13.6%
29
9.8%

2. 교육예산을 포함한 GDP 대비 복지예산[편집]

GDP 대비 복지예산 OECD 순위[1]
순위
국명
GDP 대비 복지예산 (교육예산 포함)
1
38.2%
2
37.9%
3
34.9%
4
33.2%
4
33.2%
6
32.7%
7
32.4%
8
32.3%
9
31.6%
10
28.6%
11
28.4%
12
27.3%
13
25.9%
14
25.8%
15
25.5%
16
25.3%
17
23.2%
17
23.1%
19
22.5%
20
19.4%
21
18.6%
22
18.5%
?
알수없음
?
알수없음
?
알수없음
?
알수없음
?
알수없음
?
알수없음
23 - @[7]
11.0%

3. 다른 통계와 비교[편집]

4. 관련 링크[편집]

5. 관련 용어[편집]

6. 관련 항목[편집]

[1] 1.1 1.2 자료 출처, 2021년 기준[2] 통계소스의 원 자료는 6%, 2010년~2011년 추정치는 8~9%[3] 17대 정부 복지예산에는 12조원의 토목(SOC)예산이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됨.(현재 삭제됨), 감사원은 이런 방식이 IMF나 국제기준과는 다르다며 수정하라 통보했지만 기획재정부가 이를 무시함. 즉 UN 기준에 따르면 한국의 GDP 대 복지예산 비율은 이거보다 더 낮다는 거다.[4] 정부 총지출 중 복지지출 비중은 2011년 기준으로 28.0%이며 매해 0.5~1.5%p 정도씩 지속 상승 중. 출처는 보건복지부.[5] 2019년 기준으로는 12.2%이며, 멕시코, 터키를 제쳐 꼴찌는 탈출했다.[7] 폴란드, 룩셈부르크,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멕시코는 자료가 없을 뿐이다. 이 국가들은 교육예산을 제외하고도 복지예산이 최하(멕시코) 11.8% 이상이다. 그러므로 교육예산을 제외하더라도 교육예산을 포함한 한국보다 순위가 높다.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던 상위의 국가들은 한국보다 순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