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멕시코인의 정체성은 1521년 8월 13일 아즈텍 제국의 멸망 이후 시작된 메스티소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구의 약 60% 이상이 유럽계와 원주민계의 혼혈이며, 그 외 백인계와 원주민계가 공존하는 다민족 국가의 형태를 띤다. 1810년 9월 16일 독립 선언 이후 수많은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강한 민족적 자부심을 형성했다. 특히 식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여 멕시코 요리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또한, 미국 내 최대 이민자 집단을 형성하고 있어 현대 북미 문화와 경제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