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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세티야 공화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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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 1.2 1.3 1.4 1.5 1.6 1.7 일부 지역만 동유럽에 속해 있는 국가 또는 넓은 의미로 동유럽으로도 분류되는 국가.
(주로 아시아에 분포, 캅카스서아시아중앙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분류될 때도 있다.
[B] 2.1 2.2 2.3 미승인국.[11] 남유럽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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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엔 비회원국만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참관국
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조지아 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국제적으로는 조지아의 일부로 인정되지만 사실상 독립국가처럼 운영되고 있다. 수도는 츠힌발리이며, 오세트인들이 주로 거주한다. 1990년대 초 소련 붕괴 이후 조지아와의 갈등 속에서 자치권을 확대해 왔으며, 러시아의 군사적·정치적 지원을 받고 있다. 경제는 제한적이며 주로 농업과 러시아와의 교역에 의존한다. 남오세티야는 독립을 선언했지만 대부분의 국제사회에서는 조지아 영토로 간주한다.

2. 역사[편집]

오세트인조지아인들이 혼재하며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분쟁이 있었다. 1991년 소련 붕괴 직후 남오세티야는 조지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고, 이에 따른 무력 충돌이 발생하였다. 1992년 휴전 협정으로 전투는 중단되었으나, 긴장은 계속되었다.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당시 남오세티야는 사실상 러시아의 보호하에 독립적 지위를 강화했으며, 이후 러시아와 일부 국가만이 이를 독립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조지아와의 영토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