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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r75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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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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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관련 문서, top1=군주의 칭호, top2=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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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00,#000><bgcolor=#000> {{{+1 {{{#ddd '''황제'''}}}}}}[br]{{{#ddd '''皇帝 | Emperor'''[* Em(Im, In)+Pir(Par=준비하다, 명령하다)의 합성어로 [[제국]], 제왕의 통치권, 절대 통치권 등의 의미로 발전하였다.]}}} ||
4||<width=50%><nopad> [[파일:진시황.jpg|width=100%]] ||<nopad> [[파일:Statue-Augustus.jpg|width=100%]] ||
5|| '''[[한자문화권]] 최초의 [[황제/한자문화권|황제]][br][[진(영성)|진(秦)나라]] 초대 황제[br][[시황제]]''' || '''[[유럽]] 최초의 [[황제/유럽|황제]][br][[로마 제국]] 초대 [[로마 황제|황제]][br][[아우구스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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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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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learfix]
r1
8== 개요 ==
r68
9{{{+1 皇帝|Emperor}}}
r1
10
r68
11다른 [[군주]]([[왕]])들보다 우월한 위치에서 천하를 지배하는 지고의 군주.
12
r4
13일반적인 설명은 이렇지만 [[황제/한자문화권|한자문화권의 황제]]와 [[황제/유럽|유럽의 황제]], 그리고 기타 문화권의 황제급 칭호들은 해당 문화권의 최상위 군주 칭호라는 공통점은 있어도 구체적인 정의나 존재 양상은 판이하게 다르다.
r23
14== 어원 ==
r65
15=== [[한자어]] 황제(皇帝) ===
16한자어 황제는 [[진시황]]이 삼황오제의 '''황(皇)'''과 '''제(帝)'''를 따오며 시작되었다.
r23
17
r57
18이외에도 국가별로 [[천자]](天子), 천왕(天王)[* 오호십육국시대 침투왕조 군주들의 칭호.], 태왕(太王)[* [[고구려]]와 [[신라]]의 일부 군주들이 사용했다.], [[천황]](天皇)[* [[일본]]의 군주 칭호.] 등의 유사 칭호가 여럿 있는데, 용례는 비슷해도 해당 칭호들의 구체적인 어원은 각기 다르다.
r26
19=== 유럽계 언어에서의 황제 ===
20유럽계 언어에서 일반적으로 황제에 해당되는 단어들은 대부분 [[로마 황제]]가 보유했던 칭호에서 유래했다.
r23
21
r58
22다만 로마 황제의 모든 칭호가 현대까지 그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며 이어지진 않았고, 일부 칭호들은 황제보다 급이 낮은 칭호로 격하되거나[* [[프린스]](Prince)의 어원이 된 [[프린켑스]](Princeps)가 대표적이다.], 사어가 되어 일상적으로 사용되진 않는다.
r23
23
24현재 유럽 각국 언어에서 황제에 대응되는 단어로는 다음과 같은 단어들이 있다.
25
r69
26 * [[라틴어]] [[임페라토르]]([[Imperator]]) 유래 단어
r34
27 * [[로망스어군]]
28 * [[이탈리아어]]: 임페라토레(Imperatore)
29 * [[프랑스어]]: 엠프뢰르(Empereur)[* 실제 발음은 '엠프회흐'에 가깝다.]
r69
30 * [[영어]]: [[엠퍼러]]([[Emperor]])
r74
31 * [[러시아어]]: 임페라토르(Император)[* [[표트르 대제]] 이래 러시아에서는 임페라토르를 그대로 가져와 차르 대신 공식적인 황제 칭호로 사용했다.]
r69
32 * 라틴어 [[카이사르(칭호)|카이사르(Caesar)]] 유래 단어
r65
33 * [[독일어]]: [[카이저]](Kaiser)
r69
34 * [[슬라브어파]]: [[차르]](Tsar)
r23
35 * 기타
r73
36 * [[그리스어]]: [[아프토크라토르]]([[아우토크라토르]], Αυτοκρατωρ)[* 이외에도 [[바실레프스]]([[바실레우스]], Βασιλευς) 등 다른 칭호도 여럿 있었으나, 현대 그리스어에서 바실레프스는 황제가 아닌 [[왕]](King)에 대응되는 단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다른 칭호들은 역사적인 맥락을 고려해야 할 때가 아니면 잘 언급되지 않는다.]
r1
37== 지역별 황제 칭호의 역사 ==
r38
38=== [[/한자문화권|한자문화권]] ===
r3
39[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황제/한자문화권)]
r38
40=== [[/유럽|유럽]] ===
r1
41[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황제/유럽)]
r13
42=== 유라시아 대초원 ===
r69
43 * '''[[카간]]([[대칸]])'''
44 [[유라시아 대초원]][* 동쪽으로는 [[만주]]와 [[몽골]], 서쪽으로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유럽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초원지대.]에서 활동한 유목제국을 대표하는 황제 칭호로 중세 몽골어 발음으로는 카안, 현대 몽골어 발음으로는 하안이라고 하며, 한자로는 가한으로 음차된다.[* 일반적인 군주 칭호로 쓰인 [[칸(칭호)|칸]](한)과는 장음 유무 정도로 겨우 구분될 정도로 유사해서, 실제로는 카간(대칸)이었던 인물도 그냥 칸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흉노]] 군주의 칭호였던 탱리고도선우(선우)의 가치가 떨어지자 더 높은 칭호를 만들려 했던 유연 제국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돌궐 제국]], 위구르 제국 등의 튀르크계 유목제국들, 그리고 '''[[몽골 제국]]'''에서 황제급 칭호로 사용되었다. 몽골 제국이 중국식 국호인 [[원나라|원]]을 채택하고 [[황제/한자문화권|중국식 황제]], [[천자]] 칭호를 사용한 이후에도 유목 세계에서는 대칸이 꾸준히 사용되었고, 원을 계승한 북원을 정복한 [[청나라]], 그리고 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몽골인들이 세운 복드 칸국[* 티베트 출신 [[불교]] 지도자 젭춘담바 후툭투 8세를 군주로 옹립했다.]에서까지 사용되었다.
r20
45=== 인도 문화권[* 남아시아와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 ===
r13
46 * '''삼라트'''
47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시대부터 사용된 마우리아 제국의 황제 칭호.
48
49 * '''차크라바르틴(전륜성왕)'''
50 찬드라굽타 마우리아의 손자 아소카 대제가 [[불교]]를 국교화하면서 사용한 칭호로 후대의 힌두 제국들도 사용했고, 한자어로 번역되어 동아시아로 수출된 이후에는 왕즉불 사상과 함께 동아시아 각국의 왕권 강화에 이용되었다.
51
52 * '''마하라자디라자(왕중대왕)'''
53 중근동의 [[왕중왕]] 칭호를 수입하여 기존의 대왕(마하라자) 칭호의 격을 높이면서 만들어졌다. 굽타 제국에서 처음 사용했고 후대의 여러 힌두 제국의 황제 칭호로 사용되었는데, 마지막으로 해당 칭호를 보유하고 있던 나라는 1768년부터 2008년까지 존속한 네팔 왕국[* 어째서 네팔 제국이 아니라 네팔 왕국이냐면 마하라자디라자를 각국 언어에서 황제가 아닌 [[왕]]에 대응되는 단어로 번역했기 때문이다.]이었다.
54
r69
55 * '''[[파디샤]](왕들의 주인)'''
r72
56 중근동의 페르시아식 칭호인 파디샤는 델리 술탄국 시대부터 일부 술탄들이 스스로의 격을 높이기 위해 종종 사용했고, 본격적으로 해당 칭호를 사용한 [[무굴 제국]]은 '''힌두스탄의 파디샤'''를 칭했다.
r13
57
58 * '''차트라파티'''
59 인도의 마지막 힌두 제국이었던 마라타 제국의 황제 칭호.
60
61 * '''인도 황제(Emperor of India)'''
r35
62 인도를 식민지배한 [[영국]]이 무굴 제국의 '힌두스탄의 파디샤' 칭호를 [[황제/유럽|유럽식]]으로 변형해서 만들어진 칭호. 1876년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 [[여제]]로 추대되면서 시작되었는데, 황제 칭호는 인도 식민지 한정으로 사용하고 영국 본토에서는 기존의 [[영국 국왕]] 칭호를 계속 사용했다. 1947년 영국령 [[인도 제국]]이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리독립하면서 폐지되었다.
r13
63=== 대중동 문화권/이슬람권 ===
64 * '''[[왕중왕]]'''
r62
65 이슬람 등장 이전부터 있었던 대중동[* 서아시아+북아프리카.] 문화권의 대표적인 황제 칭호. 아시리아의 군주가 기존 칭호인 '샤르(왕)'의 격을 높여 '샤르 샤라니'라 칭한 것을 시작으로 신바빌로니아에서도 사용되었고, [[아케메네스 제국]]([[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가 이를 자국어(페르시아어)로 번역하면서 '[[샤한샤]]'가 되었다. [[아케메네스 왕조]], 멸망 이후에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의 이란계 제국이 이를 사용했고,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했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 별도로 왕중왕을 칭했다. 이슬람화 이후에는 [[칼리파]]를 비롯한 [[이슬람]]/아랍식 칭호에 밀려 잊혀졌으나, 사파비 제국(사파비조 페르시아)에서 부활하여 1979년 이란 혁명 직전의 팔라비 왕조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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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r21
67 * '''[[칼리파]]([[할리파]])'''
r72
68 알라의 사도(라술) [[무함마드]]의 대리인을 뜻하는 '칼리파트(할리파트) 라술 알라'에서 비롯된 칭호로 초기([[정통 칼리파 시대]])에는 [[가톨릭]] [[교황]]처럼 선출되는 종교 지도자에 가까웠으나, [[우마이야 왕조]]에 의한 세습이 이루어지면서 사실상 [[이슬람 제국]]의 황제급 칭호가 되었다. 수니파의 칼리파 계승은 우마이야 왕조에서 [[아바스 왕조]]를 거쳐 [[오스만 제국]]으로 이어졌다가 1922년 오스만 제국이 멸망한 후, 1924년 [[튀르키예 공화국]]에서 대국민의회 의결로 폐지되었다.[* 이외에도 [[이베리아]]의 코르도바 칼리파국이나 [[북아프리카]]의 무와히드, 하프스 칼리파국 등의 수니파 칼리파국이 여럿 있었고, 심지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칼리파를 칭한 소코토 칼리파국도 있었으나, 이들은 전성기에도 우마이야, 아바스, 오스만처럼 범이슬람 세계를 아우르지 못하는 지역강국에 그쳤다.] 수니파 칼리파를 인정하지 않는 [[시아파]]의 경우, 북아프리카를 제패한 파티마 왕조가 칼리파를 칭했으나, 파티마 멸망 이후에는 칼리파를 칭한 시아파 왕조가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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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r69
70 * '''[[파디샤]](왕들의 주인)'''
r72
71 이슬람화 이후에 등장한 페르시아식 황제 칭호로, [[1453년]]부터 황제를 칭한 [[오스만 제국]]의 대표적인 황제 칭호였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인도 문화권]]에서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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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73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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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오스만 제국]]의 초기 군주 칭호인 [[술탄]]이나 [[티무르 제국]]의 [[아미르]] 등도 간혹 황제급 칭호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해당 칭호들은 상위 군주에 의해 책봉되는 제후의 칭호로 쓰인 사례가 많아서 황제라 보기 힘들다.
r13
7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r69
76 * '''느구서 너거스트([[왕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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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에티오피아 제국]]의 황제 칭호로 중근동의 [[왕중왕]] 칭호에 영향을 받아 [[악숨 왕국]] 시절의 군주 칭호인 '느구스(왕)'을 격상시키며 만들어졌다. 솔로몬과 시바 여왕의 후예라 자처하는 솔로몬 왕조가 세습하였고, 1936년부터 1941년까지 [[이탈리아 왕국]]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에게 강탈당하기도 했으나, 연합국의 지원을 받은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가 탈환하여 1974년 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사용했다.
r13
78
79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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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소코토 칼리파: 서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일대]]를 지배한 [[이슬람 제국]] 소코토의 군주 칭호로, 이슬람 세계의 수장인 칼리파를 자처했다. [[영국]]의 식민지로 전락하면서 술탄으로 격하되었으나, 소코토 칼리파 가문 자체는 지금까지 나이지리아 무슬림 공동체에서 종교적 권위를 인정받으며 비공식적인 왕가로 군림하고 있다.
81 * 중앙아프리카 황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독재자]] 장 베델 보카사가 중앙아프리카 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놀이를 하면서 자칭한 칭호. [[나폴레옹]] 빠돌이였던 보카사가 [[황제/유럽|유럽식 황제 칭호]]를 차용하여 프랑스식으로 'Empereur'라 일컬었으나, 폭정을 일삼다가 3년만에 멸망하여 흑역사로 끝났다.
r14
82=== 아메리카 ===
r69
83 * [[아메리카 원주민]] 문명
r70
84 * '''[[우에이 틀라토아니]]([[아즈텍 황제]])'''
r71
85 메소아메리카 문명권 가운데 [[멕시코]] 중부 나우아틀어권(나와틀어권)에는 '[[틀라토아니]]'를 칭하는 여러 왕국이 존재했는데, 그 중 가장 강력했던 [[테노치티틀란]]의 틀라토아니가 '우에이 틀라토아니'를 칭하며 [[아즈텍 제국]]([[아스테카 제국]])의 황제로서 군림했다.
r64
86 * '''[[사파 잉카]]([[잉카 황제]])'''
87 안데스 문명권을 제패한 [[잉카 제국]]([[타완틴수유]])의 군주는 '유일한(사파) 군주(잉카)'이자 [[태양신]]의 후예, 살아있는 신을 자처하며 제국을 지배했다.
r14
88
r55
89 * 19세기 아메리카 황제국[* [[유럽]] [[식민제국]]에서 독립한 후, 아메리카 고유 칭호가 아닌 [[황제/유럽|유럽식 황제 칭호]]를 차용하여 제국을 선포했다.]
r56
90 * [[아이티 제국]]: 아이티 황제
r55
91 * [[멕시코 제국]]: [[멕시코 황제]]
r45
92 * [[브라질 제국]]: [[브라질 황제]]
r38
93== 여성 황제([[여제]]) ==
r7
9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여제)]
r12
95== 추존 황제 ==
r72
96살아생전에는 황제가 아니었던 인물이 사후에 황제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었는데, [[한자문화권]]에서는 새로운 왕조를 세우거나, [[왕]]을 칭하던 군주가 칭제건원을 통해 황제로 즉위하거나, 방계 출신의 황제가 즉위하면 그 황제의 조상들을 황제로 추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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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r36
98신왕조 개창 또는 칭제건원을 통해 새로운 황제국이 탄생하는 경우, 초대 황제의 4~5대조까지 추존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과 동떨어져서 따로 놀던 [[일본]]은 처음 [[천황]]([[덴노]]) 칭호를 사용한 덴무 덴노로부터 수십대를 거슬러 올라가 신화 속 조상인 진무 덴노까지 일괄적으로 덴노로 추존해버렸다.
r12
99
r69
100한편 유럽에는 [[동아시아]]와 같은 [[시호]] 제도는 없었으나, 사후 황제 추대는 간혹 있었다.
101대표적인 예로 [[프랑스 제2제국]]을 세운 루이 나폴레옹은 황제로 즉위하지 못한 제1제국의 황태자 [[로마 왕]][* 프랑스 제1제국 황태자의 작위.] 나폴레옹([[나폴레옹 1세]]의 아들)을 나폴레옹 2세라 명명하고, 자신은 나폴레옹 3세를 칭했다.
r37
102== 별명/비유으로서의 황제 ==
r2
103황제가 실권을 가진 전제군주로 군림하던 시절이라면 기겁할 일이었겠지만, 오늘날에는 그냥 가볍게 별명으로 황제라는 단어를 붙여주는 경우가 많다.
r1
104
r5
105사람에게 붙이는 경우 긍정적인 의미로는 특정 분야/업계의 1인자라는 극찬으로, 부정적인 의미로는 권위주의적/전체주의적 지도자를 비꼬는 의미로 쓰는 경우가 많으며, 동식물이나 사물에게 붙이는 경우엔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가리킬 때가 많다.
r28
106=== 인물 ===
r67
107 * [[시진핑]] - [[시진핑/별명|시황제]][* [[중화인민공화국|공화국]]을 표방하면서도 사실상 황제나 다름없는 절대권력을 휘두른다고 비꼬는 의미로 쓰인다. 최초로 황제 칭호를 사용한 [[진(영성)|진(秦)]] [[시황제]]와는 상관 없다.]
r31
108 * ~~오로지우스 - 로마나라 황제, 신성중고제국 황제~~[* [[중고나라 로마법 사건]] 문서 참고.]
r28
109 * [[펠레]] - 축구 황제[* '축구의 신' 마라도나와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던 시절에 붙은 별명.]
r29
110=== 동물 ===
r30
111 * 황제펭귄
r5
112== 창작물에서의 황제 ==
r10
113 * [[메이플스토리]] - [[아리아(메이플스토리)|아리아]], [[시그너스(메이플스토리)|시그너스]][* 둘다 [[여제]]이며 남성 황제는 등장한 적 없다.]
r11
114 * 스타워즈 시리즈 - 다스 시디어스[* 은하제국 황제.]
r9
115 * 은하영웅전설 - 은하제국 황제[* 초반부에는 골덴바움 왕조, 후반부에는 로엔그람 왕조의 황제들이 재위했다.]
r8
116 * [[Warhammer 40,000]] - [[인류의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