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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편집]
영어로는 franchise. 영어의 원 뜻은 우리가 알고 있는 체인점 영업권이라는 한정적인 뜻이 아니라 권리, 특권 등의 폭넓은 뜻이다. 심지어 참정권이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영미권에서는 영화, 만화, 게임 등 여러 매체로 이어지는 '시리즈물'을 'franchise'라고 하기도 한다. 'Transformers Franchise'라고 하면 트랜스포머 체인점이 아니라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가리키는 것이다. 다만 이것들 역시 원작자로부터 허가(내지 판권)를 얻어 확장판이나 스핀오프 형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창작물에서의 체인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에 대해서는 미디어 믹스를 볼 것.
영미권에서는 영화, 만화, 게임 등 여러 매체로 이어지는 '시리즈물'을 'franchise'라고 하기도 한다. 'Transformers Franchise'라고 하면 트랜스포머 체인점이 아니라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가리키는 것이다. 다만 이것들 역시 원작자로부터 허가(내지 판권)를 얻어 확장판이나 스핀오프 형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창작물에서의 체인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에 대해서는 미디어 믹스를 볼 것.
2. 상거래상의 의미[편집]
2.1. 개요[편집]
원 뜻은 프랑스어로 '특권을 주다' 라는 뜻. 중세 유럽 시대 부르주아들이 '부르(Bourg)'의 소유권을 가진 영주들에게 돈을 주고 자치권을 산 행위에서 유래되었다. 지금은 특정 프랜차이저(가맹기업)가 다수의 영업점(직영, 가맹 모두 포함)을 두는 방식을 취하는 형태를 뜻한다.
프랜차이즈가 꼭 외식업에서만 쓰는 말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프랜차이즈는 대부분이 외식업에 치우쳐있다.
한국법에서는 "가맹업" 또는 "가맹사업"이라는 용어로 지칭한다.
프랜차이즈가 꼭 외식업에서만 쓰는 말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프랜차이즈는 대부분이 외식업에 치우쳐있다.
한국법에서는 "가맹업" 또는 "가맹사업"이라는 용어로 지칭한다.
상법 제168조의6(의의) 자신의 상호·상표 등(이하 이 장에서 "상호등"이라 한다)을 제공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자[이하 "가맹업자"(加盟業者)라 한다]로부터 그의 상호등을 사용할 것을 허락받아 가맹업자가 지정하는 품질기준이나 영업방식에 따라 영업을 하는 자를 가맹상(加盟商)이라 한다. 가맹사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가맹사업"이란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로 하여금 자기의 상표, 서비스표, 상호, 휘장(徽章) 또는 그 밖의 영업표지[이하 "영업표지(營業標識)"라 한다]를 사용하여 일정한 품질기준이나 영업방식에 따라 상품(원재료 및 부재료를 포함한다) 또는 용역을 판매하도록 하면서 이에 따른 경영 및 영업활동 등에 대한 지원·교육과 통제를 하고, 가맹점사업자는 이에 대한 대가로 가맹본부에 금전을 지급하는 계속적인 거래관계를 말한다.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가맹사업"이라 함은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로 하여금 자기의 상표·서비스표·상호·간판 그 밖의 영업표지(이하 "영업표지"라 한다)를 사용하여 일정한 품질기준이나 영업방식에 따라 상품(원재료 및 부재료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 용역을 판매하도록 함과 아울러 이에 따른 경영 및 영업활동 등에 대한 지원·교육과 통제를 하며, 가맹점사업자는 영업표지의 사용과 경영 및 영업활동 등에 대한 지원·교육의 대가로 가맹본부에 가맹금을 지급하는 계속적인 거래관계를 말한다. |
2.2. 장점[편집]
별도의 광고 비용 없이도 가맹기업의 브랜드를 빌려서 높은 수준의 인지도와 모든 재료, 영업 방식 등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일종의 '비법 전수'라고 볼 수 있다. 아래 항목의 단점을 보면 대체 왜 많은 사람들이 프랜차이즈를 택해 장사를 하는가 싶지만 그게 다 이유가 있다. 프랜차이즈를 이용하지 않고 혼자서 자영업을 하려면 입지 결정 인테리어 영업 방식 조리법 재료 조달 홍보 세무 처리 등등 수많은 사항들을 그야말로 맨땅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는 대부분의 초보자에게는 정말 막막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업체를 통해 장사를 하게 되면 이런 문제점들이 상당부분 해결된다. 특히 돈은 있는데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고 밑바닥부터 겪어가며 시작하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중장년층 은퇴자들에게 있어서 돈만 좀 내면 체계적인 매뉴얼을 통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어딜 가도 대부분 정해진 기준에 따라 동일한 품질, 동일한 가격으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버스 터미널, 역같이 한두번만 들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시골 지역처럼 아는 동네 사람들 위주로 영업하는 곳에서 호갱이 될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어딜 가도 대부분 정해진 기준에 따라 동일한 품질, 동일한 가격으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버스 터미널, 역같이 한두번만 들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시골 지역처럼 아는 동네 사람들 위주로 영업하는 곳에서 호갱이 될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2.3. 단점[편집]
하지만, 위에 적어놓은 장점이 곧 업주의 리스크가 된다. 왜냐? 장점에서 언급한 가맹점주가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맺는 갑을관계는 갑을 잘못 만나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직원 시절엔 하다못해 노동법으로 보호라도 되지 개인사업자는 그런 보호조차 받을 수 없기 때문.
갑을관계에서 갑인 프랜차이즈 업체가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계약서에 장난질 치기다. 가맹기업이 기본 마진을 가져가는 비율[2]이 있기 때문에 실마진율이 떨어지고, 간혹 장사가 안 돼서 망하더라도 본사(가맹기업)에는 일정량의 수익을 줘야 하므로 결국 피해를 보는 쪽은 가맹점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수익과는 별도로 계약시 본사에게 코를 꿰이는 경우도 있으며, 갑자기 본사가 망해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맹계약을 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하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니어도 일방적인 인테리어 교체나 물품 밀어내기등 업체의 갑질은 온갖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행된다.
가장 심한 경우는 초기자본금만 받아챙기고 가맹기업이 사라져 버리는 사기극인데, 번거롭더라도 해당 기업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와 인지도 등을 조사하는 게 좋다. 특히 사기로 짐작된다면 해당 업체에서 주는 자료를 지인들에게 돌려서 알아봐 달라고 하자. 사기의 특성상 꼬리를 잡힐 만한 흔적을 안 남기는 게 최선이기 때문에, 걸려들지 않는 걸 넘어서 역관광을 당할 만한 반응이 나온다면 꼬리를 말고 도망가기 쉽다. 다만 꼭 그렇지는 않으니 주의할 것. 이런 "계약"을 하는 사기의 경우 교묘한 계약조항에 낚여 재판에서 패소할 확률이 높으니 가급적 주의하는 게 좋다.
프랜차이즈는 10개 내외의 가맹점이 있는 경우는 인지도가 낮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나, 장점으로는 아무래도 세심한 배려(?)같은 것이 있는 편이다.[3] 가맹비도 저렴하거나 없는 경우도 있다. 물론 대형 프랜차이즈로 진화하면 그런 건 완전 없어지고 철저한 갑을관계로 변모하게 된다.
2016년 4월 모 피자 업체 본사, 김밥 업체의 갑질 논란이 화두가 되기도 하였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음식의 획일화 및 독점 업체의 가격 인상이 단점이다.
갑을관계에서 갑인 프랜차이즈 업체가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계약서에 장난질 치기다. 가맹기업이 기본 마진을 가져가는 비율[2]이 있기 때문에 실마진율이 떨어지고, 간혹 장사가 안 돼서 망하더라도 본사(가맹기업)에는 일정량의 수익을 줘야 하므로 결국 피해를 보는 쪽은 가맹점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수익과는 별도로 계약시 본사에게 코를 꿰이는 경우도 있으며, 갑자기 본사가 망해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맹계약을 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하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니어도 일방적인 인테리어 교체나 물품 밀어내기등 업체의 갑질은 온갖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행된다.
가장 심한 경우는 초기자본금만 받아챙기고 가맹기업이 사라져 버리는 사기극인데, 번거롭더라도 해당 기업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와 인지도 등을 조사하는 게 좋다. 특히 사기로 짐작된다면 해당 업체에서 주는 자료를 지인들에게 돌려서 알아봐 달라고 하자. 사기의 특성상 꼬리를 잡힐 만한 흔적을 안 남기는 게 최선이기 때문에, 걸려들지 않는 걸 넘어서 역관광을 당할 만한 반응이 나온다면 꼬리를 말고 도망가기 쉽다. 다만 꼭 그렇지는 않으니 주의할 것. 이런 "계약"을 하는 사기의 경우 교묘한 계약조항에 낚여 재판에서 패소할 확률이 높으니 가급적 주의하는 게 좋다.
프랜차이즈는 10개 내외의 가맹점이 있는 경우는 인지도가 낮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나, 장점으로는 아무래도 세심한 배려(?)같은 것이 있는 편이다.[3] 가맹비도 저렴하거나 없는 경우도 있다. 물론 대형 프랜차이즈로 진화하면 그런 건 완전 없어지고 철저한 갑을관계로 변모하게 된다.
2016년 4월 모 피자 업체 본사, 김밥 업체의 갑질 논란이 화두가 되기도 하였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음식의 획일화 및 독점 업체의 가격 인상이 단점이다.
2.3.1. 유행[편집]
한때 유행을 타고 동종 업종에 유사 업체가 난립했다가 유행이 지나면 단체로 공멸하는 사태가 많이 발생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해서는 개개 점포가 얼마나 잘 유지되고 있는지, 유행이 지나도 버틸 수 있는 업체인지 등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
레드오션 문서도 참조하자
- 커피
외식 프랜차이즈의 대표업종 중에 하나로 손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스타벅스가 국내에 들어온 이후부터 우후죽순으로 늘고 있다. 2015년 기준 가장 가맹점이 많은 프랜차이즈는 이디야 커피이다.(국내 10대 커피 프랜차이즈 현황 및 주요정보) - 치즈등갈비
등갈비에 치즈를 녹여 찍어먹는다는 특이한 발상으로 주목받았지만 정작 맛이 없고 값에 비해 양이 적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행이 급속도로 꺼졌다. 원조 업체마저도 못 버티고 문을 닫고 있다. - 스몰비어
대표적인 예가 봉구비어. 단 스몰비어 업종을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화하기 시작한 곳은 봉구비어가 맞지만, 사실 그 이전에도 스몰비어 가게는 많았고 봉구비어처럼 감자튀김을 주 메뉴로 하는 곳도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신당동의 모 스몰비어.사장이 루리웹 회원이라 ㅂㄹㄹㅋ 이라고 하면 할인해 준다 카더라
가격 부담 없이 가볍게 맥주 및 다양한 혼합 맥주(?)를 즐길 수 있어 청년층의 인기를 끌었지만, 감자튀김에 생맥주라는 사업 모델은 기술이 없어도 쉽게 모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사 업체가 난립했다. 봉구비어를 시작으로 봉쥬 용구 상구 춘자 달봉 몽구 오땅 바보 써니 딸구 등등 간판과 이름이 비슷한 유사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다. 심지어는 '호구비어'에 '오빠우리집비어'도 나왔다.언어유희 - 콘도그
2016년 말부터 '명랑 핫도그'를 시작으로 유행하고 있다.
2.3.2. 대형 프랜차이즈[편집]
대형 프랜차이즈는 인지도는 좋지만 아무래도 초기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게다가 법률적인 면에서 가맹점주의 권리보호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으며, 본사가 횡포를 휘두르면 업주들은 생계를 위해 쉬쉬하기에 잘 드러나지 않는 일이 많다. 창업비용이 너무 비싸서 문제인 경우도 있고, 가맹점 계약 해지 역시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대형 프랜차이즈의 횡포 때문에, 초기 1~2년 정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만 있다면 개인상표로 창업한 사람이 프랜차이즈 업주보다 더 낫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둘 다 초창기 1-2년은 버티기 힘들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망했을 때 그 뒷감당이 프랜차이즈쪽이 훨씬 크다. 또한 가맹계약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싶어도 본사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는 경우(계약 조항을 잘 보자)가 있기에 손해를 보고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국은 직영점에 비해 가맹점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이 늘어나는 방식인 반면, 일본의 경우는 대부분 직영점 위주이고 가맹점이 많더라도 직영점의 점포수를 넘지 않는다. 게다가 가맹점 대부분도 몇 년씩 근무한 우수 직영점직원출신이 대부분이라고 한다(일본거주자 계시면 확인후 수정바람). 애초에 미국같이 자본주의의 극을 달리는 나라에서도 프랜차이즈 식당 장사는 협동조합으로 한다. 한국처럼 가맹점이라는 이름으로 갑을관계가 주인 프랜차이즈는 미국같은 곳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프렌차이즈의 경우 우수직원출신에게 창업비용지원 혜택을 주는 것처럼 보이면서 뒤통수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OOOO커피브랜드의 경우 직접 운영 하던 직영점을 가맹점주 모집 및 우수직원창업혜택으로 돌리면서 우수직원들에게 창업 혜택을 주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장사가 정말 잘 되면 회사가 꼭 쥐고 있지 그런 식으로 나누어 주지 않는다. 가맹점이 있는 곳도 장사가 생각 이상으로 잘 된다면 다른 기업이 들어와 나눠 먹기 되니 차라리 본사가 직영점을 차리는 것이 이익이다라는 마인드로 차리는 것도 부지기수이다.(가맹점은 죽던 말던 상관을 안 한다. 그런데 알짜 매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때문에 본사에서 우수직원이니 창업기회를 준다고 할 경우 무조건 좋아할 일이 아니다. 정말 우수직원이면 임원으로 승진시켜야지 왜 내보내겠냐!!
대형 프랜차이즈의 횡포 때문에, 초기 1~2년 정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만 있다면 개인상표로 창업한 사람이 프랜차이즈 업주보다 더 낫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둘 다 초창기 1-2년은 버티기 힘들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망했을 때 그 뒷감당이 프랜차이즈쪽이 훨씬 크다. 또한 가맹계약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싶어도 본사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는 경우(계약 조항을 잘 보자)가 있기에 손해를 보고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국은 직영점에 비해 가맹점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이 늘어나는 방식인 반면, 일본의 경우는 대부분 직영점 위주이고 가맹점이 많더라도 직영점의 점포수를 넘지 않는다. 게다가 가맹점 대부분도 몇 년씩 근무한 우수 직영점직원출신이 대부분이라고 한다(일본거주자 계시면 확인후 수정바람). 애초에 미국같이 자본주의의 극을 달리는 나라에서도 프랜차이즈 식당 장사는 협동조합으로 한다. 한국처럼 가맹점이라는 이름으로 갑을관계가 주인 프랜차이즈는 미국같은 곳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프렌차이즈의 경우 우수직원출신에게 창업비용지원 혜택을 주는 것처럼 보이면서 뒤통수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OOOO커피브랜드의 경우 직접 운영 하던 직영점을 가맹점주 모집 및 우수직원창업혜택으로 돌리면서 우수직원들에게 창업 혜택을 주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장사가 정말 잘 되면 회사가 꼭 쥐고 있지 그런 식으로 나누어 주지 않는다. 가맹점이 있는 곳도 장사가 생각 이상으로 잘 된다면 다른 기업이 들어와 나눠 먹기 되니 차라리 본사가 직영점을 차리는 것이 이익이다라는 마인드로 차리는 것도 부지기수이다.(가맹점은 죽던 말던 상관을 안 한다. 그런데 알짜 매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2.4. 대한민국과 해외의 프랜차이즈 업체 목록[편집]
2.4.1. 종합 회사[편집]
- 놀부 : 놀부 보쌈, 공수간 등 다수
-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 : 애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등 다수
2.4.2. 한국 요리[편집]
2.4.3. 양식[편집]
2.4.4. 일본 요리[편집]
2.4.5. 중화 요리[편집]
2.4.6. 분식[편집]
2.4.7. 패스트푸드[편집]
2.4.8. 오락실[편집]
2.4.9. 피시방[8][편집]
- 갤러리 피시방[9]
- 게임이너스 피시방[10]
- 고스트캐슬[11]
누리터 피시방[12]늑대와 여우 PC 라운지[13]- 다락방 피시방
- 더엑스 피시방[14]
더존 피시방[15]- 독스 피시방[16]
디저트 피시방[17]- 라이또 피시방[18]
- 라이온시티 피시방
- 라이온피시 스튜디오
- 레드 피시방
- 로그타운 피시방[19]
- 로웰 피시방[20]
로하스 피시방[21]- 맥스피드 피시방
메가웹스테이션 피시방[22]- 비타민 피시방
- 샵VR
사이버리아 피시방[23]사이버파크 피시방[24]- 샹떼 피시방[25]
- 셀프넷 피시방[26]
수피아 피시방[27]스누스 피시방[28]- 스위티 피시방[29]
- 스타덤 피시방
- 스틸시리즈 피시방
- 시즌아이 피시방[30]
- 쓰리팝 피시방
아우라존 피시방[32]- 아이비스 피시방[33]
- 아이센스 피시방, 아이센스리그 피시방[34]
- 애니락 피시방[36]
- 에코스 피시방
오존 멀티방[37]- 오즈 피시방
- 옥스 피시방
온에어 피시방[38]- 욜로 피시방
울트라매니아 피시방[39]- 유니넷 피시방[40]
이네이처 피시방[41]- 이로운 셀프 피시방
- 인디고 피시 카페
인터라켄 피시방[42]인터칸 피시방[43]인터피아 피시방[44]- 제노 피시방
- 제닉스 아레나[46]
존앤존 피시방[47]초콜릿 피시방[49]- 커몬피시플렉스
- 캠프 피시방
- 퀸 피시방[50]
- 크레인 피시방
키웨스트 피시방[51]- 탑씨드 피시방
- 탑플레이스 피시방
- 포그네 피시방[52]
- 피디에스 피시방
- 피시지엥 피시방[53]
- 피에스타 피시방
- 피크(Peak) 피시방[54]
하이넷 피시방[55]- 해피로 피시방
- 헌터 피시방
G카페 피시방[56]- LEO PC CLUB
- LEO PC ZONE
- The Change PC
- VRIZ PC CAFE[57]
Z 피시방[58]
2.4.10. 기타[편집]
2.5. 관련 문서[편집]
3. 프랜차이즈 선수[편집]
항목 참조.
4. 히트맨 시리즈의 단체[편집]
일종의 비밀결사. 정확히는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암흑 정부 "알파 제록스(Alpha Zerox)" 산하의 또 다른 조직. 주로 암살과 사보타주, 클로닝등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쉽게 말해 알파 제록스가 "정부" 라면 프랜차이즈는 FBI,CIA 라고 할 수 있는 조직이다. 블러드 머니 시점으로 수장은 前 FBI 국장 알렉산더 릴랜드 케인(Alexander Leland Cayne). 그렇다. 블러드 머니 중간중간 기자양반에게 코드네임 47에 대해 브리핑을 해주던 휠체어 탄 남자이다.
조직의 스케일은 국경이란 존재 자체가 무색한 수준으로 전세계 어디로 가더라도 이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현 수장이 FBI 출신이라서 영향력이 미국에만 미치는 것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지만 앞서 말했듯 프랜차이즈는 또 다른 암흑정부 조직의 산하 조직에 불과할 뿐이다.
히트맨: 코드네임 47의 사건 이후, 오토 오르트마이어(Ort-Meyer) 박사의 클로닝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된 프랜차이즈는 루마니아 경찰 SWAT를 동원해 오르트마이어 박사의 연구소를 급습하였으나[59] 이미 47에 의해 오르트마이어 박사는 끔살당한 상태였고, 남아 있는 관련 증거와 자료들을 모조리 회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클로닝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오르트마이어 박사가 생전에 창조해낸 코드네임 17, 47, 48 클론들이 그랬듯 프랜차이즈가 만들어낸 '마크' 시리즈들 역시 상당한 수준의 인간병기로 탄생하였다.
하지만 프랜차이즈의 클로닝 계획에는 커다란 차질이 있었으니, 바로 적당한 유전자가 없다는 것. 오르트마이어 박사가 각고의 노력 끝에 창조해낸 완벽한 유전자를 현장에서 발견된 실패작들 및 (47에게) 사살당한 또 다른 클론(48 등등) 시신들로부터 어떻게 회수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발견된 지 오래 되어서 열화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급 유전자로 창조해낸 클론들은 정상이 아니었다. 우선 알비노 속성을 띄고 있는 데다가, 성장이 지나치게 빨라서[60] 길어야 18개월까지만 생존하는 게 가능하다.
결국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단 하나의 유전자 샘플, 코드네임 47을 노리고 그와 그가 속한 조직 ICA를 조금씩 조여왔던 것. 우선은 프랑스의 부패형사 알버트 홀리에 경감[61]을 이용해 파리 오페라 극장 암살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47을 요원을 보내 저격했고 치료를 받고 깨어난 47을 홀리에 경감과 프랑스 국가헌병대를 동원해 사살하려 했으나 이는 역으로 홀리에 경감이 현장에서 암살당함으로써 실패.(컨트랙츠) 이후로는 아예 그가 속한 조직인 ICA의 요원들을 하나 둘씩 조져가기 시작하여 블러드 머니 종반에 이르러서 ICA는 괴멸 직전까지 몰린다.
최후에는 ICA 내 47의 연락 담당 요원 다이애나 번우드가 47을 유인하여 특수한 독극물을 47의 몸에 몰래 주입하는 식으로 47을 처리하고, 이 일로 다이애나는 케인의 신임을 얻어 프랜차이즈의 요원으로 들어오게 된다.
또한 프랜차이즈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클로닝 합법화 저지'를 위해 47의 일화를 공개하기로 한다. 클로닝 합법화를 저지하려는 목적은 단순히 반인륜적인 행위로 여겨서가 아니라(애시당초 이들 프랜차이즈, 알파 제록스도 그 클로닝을 열심히 하고 목적을 위해 이 사람 저 사람 죽이고 다니던 조직이었으니 반인륜적이고 뭐고 따질 리가 없다), 합법화를 저지함으로써 클로닝을 독점하기 위한 야욕이었던 것이다. 미션 중 미국 대통령 암살을 저지해야 하는 미션이 존재하는 것도 이 대통령이 클로닝 합법화를 밀어 붙이던 인물이었기 때문. 사실 이 대통령조차 정식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아니라, 전임 대통령 또한 클로닝을 합법으로 만들려고 했다가 프랜차이즈에게 찍혀서 사고를 가장한 암살을 당해서 부통령이였던 그가 대통령으로 승격된 것이었다.
이에 프랜차이즈의 수장 케인은 47의 범죄 증거들을 긁어 모아 기자에게 제공해준다. 하지만 여기엔 상당한 수준의 날조가 가해진 상태였었다. 사실 47이 암살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들여다보면 암살 대상자들 중 무고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오히려 47의 암살 대상들은 마약상, 무기밀수업자, 갱단 보스, 삼합회 수장, 마피아 간부, 대통령 암살범 등 겉으로만 깔끔하고 뒤로는 구린내 풀풀 나는 짓만 골라서 하던 인간 쓰레기들이었는데, 케인은 이 피해자들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좋은 모습만을 내세워서 47이 매우 선량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희대의 개새끼인 양 포장을 해서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준 것이다[62].
결국 다이애나의 계획으로 부활한[63] 47은 현장에 있던 모든 목격자들을 친히 처리해준다.[64]
여담으로 등장한 조직원들은 하나같이 커스텀 M1911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마크 파르체찌 3세, 케인) 물론 프랜차이즈가 '고용한' 암살자들은 예외. 이게 어떤 복선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47의 트레이드 마크인 '실버볼러' 역시 '커스텀 M1911 권총'이기 때문. 그래픽을 보면 은빛의 실버볼러와 검게 칠해진 커스텀 M1911의 컬러링이 왠지 대비된다.
조직의 스케일은 국경이란 존재 자체가 무색한 수준으로 전세계 어디로 가더라도 이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현 수장이 FBI 출신이라서 영향력이 미국에만 미치는 것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지만 앞서 말했듯 프랜차이즈는 또 다른 암흑정부 조직의 산하 조직에 불과할 뿐이다.
히트맨: 코드네임 47의 사건 이후, 오토 오르트마이어(Ort-Meyer) 박사의 클로닝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된 프랜차이즈는 루마니아 경찰 SWAT를 동원해 오르트마이어 박사의 연구소를 급습하였으나[59] 이미 47에 의해 오르트마이어 박사는 끔살당한 상태였고, 남아 있는 관련 증거와 자료들을 모조리 회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클로닝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오르트마이어 박사가 생전에 창조해낸 코드네임 17, 47, 48 클론들이 그랬듯 프랜차이즈가 만들어낸 '마크' 시리즈들 역시 상당한 수준의 인간병기로 탄생하였다.
하지만 프랜차이즈의 클로닝 계획에는 커다란 차질이 있었으니, 바로 적당한 유전자가 없다는 것. 오르트마이어 박사가 각고의 노력 끝에 창조해낸 완벽한 유전자를 현장에서 발견된 실패작들 및 (47에게) 사살당한 또 다른 클론(48 등등) 시신들로부터 어떻게 회수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발견된 지 오래 되어서 열화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급 유전자로 창조해낸 클론들은 정상이 아니었다. 우선 알비노 속성을 띄고 있는 데다가, 성장이 지나치게 빨라서[60] 길어야 18개월까지만 생존하는 게 가능하다.
결국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단 하나의 유전자 샘플, 코드네임 47을 노리고 그와 그가 속한 조직 ICA를 조금씩 조여왔던 것. 우선은 프랑스의 부패형사 알버트 홀리에 경감[61]을 이용해 파리 오페라 극장 암살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47을 요원을 보내 저격했고 치료를 받고 깨어난 47을 홀리에 경감과 프랑스 국가헌병대를 동원해 사살하려 했으나 이는 역으로 홀리에 경감이 현장에서 암살당함으로써 실패.(컨트랙츠) 이후로는 아예 그가 속한 조직인 ICA의 요원들을 하나 둘씩 조져가기 시작하여 블러드 머니 종반에 이르러서 ICA는 괴멸 직전까지 몰린다.
최후에는 ICA 내 47의 연락 담당 요원 다이애나 번우드가 47을 유인하여 특수한 독극물을 47의 몸에 몰래 주입하는 식으로 47을 처리하고, 이 일로 다이애나는 케인의 신임을 얻어 프랜차이즈의 요원으로 들어오게 된다.
또한 프랜차이즈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클로닝 합법화 저지'를 위해 47의 일화를 공개하기로 한다. 클로닝 합법화를 저지하려는 목적은 단순히 반인륜적인 행위로 여겨서가 아니라(애시당초 이들 프랜차이즈, 알파 제록스도 그 클로닝을 열심히 하고 목적을 위해 이 사람 저 사람 죽이고 다니던 조직이었으니 반인륜적이고 뭐고 따질 리가 없다), 합법화를 저지함으로써 클로닝을 독점하기 위한 야욕이었던 것이다. 미션 중 미국 대통령 암살을 저지해야 하는 미션이 존재하는 것도 이 대통령이 클로닝 합법화를 밀어 붙이던 인물이었기 때문. 사실 이 대통령조차 정식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아니라, 전임 대통령 또한 클로닝을 합법으로 만들려고 했다가 프랜차이즈에게 찍혀서 사고를 가장한 암살을 당해서 부통령이였던 그가 대통령으로 승격된 것이었다.
이에 프랜차이즈의 수장 케인은 47의 범죄 증거들을 긁어 모아 기자에게 제공해준다. 하지만 여기엔 상당한 수준의 날조가 가해진 상태였었다. 사실 47이 암살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들여다보면 암살 대상자들 중 무고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오히려 47의 암살 대상들은 마약상, 무기밀수업자, 갱단 보스, 삼합회 수장, 마피아 간부, 대통령 암살범 등 겉으로만 깔끔하고 뒤로는 구린내 풀풀 나는 짓만 골라서 하던 인간 쓰레기들이었는데, 케인은 이 피해자들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좋은 모습만을 내세워서 47이 매우 선량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희대의 개새끼인 양 포장을 해서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준 것이다[62].
결국 다이애나의 계획으로 부활한[63] 47은 현장에 있던 모든 목격자들을 친히 처리해준다.[64]
여담으로 등장한 조직원들은 하나같이 커스텀 M1911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마크 파르체찌 3세, 케인) 물론 프랜차이즈가 '고용한' 암살자들은 예외. 이게 어떤 복선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47의 트레이드 마크인 '실버볼러' 역시 '커스텀 M1911 권총'이기 때문. 그래픽을 보면 은빛의 실버볼러와 검게 칠해진 커스텀 M1911의 컬러링이 왠지 대비된다.
[1] 이 때문에 미국식 폐쇄형 리그에서는 리그에 참가하는 클럽 자체를 '프랜차이즈'라고 칭하기도 한다.[2] 예를 들어 매달 수익의 20%라든가. 실제 편의점의 경우 매달 수익을 본사와 나눠가져야 한다. 담배 팔면 몇십원 안 남는다는 소리가 이 때문(담배의 수익은 10%, 즉 450원 가량. 실제로 몇십원까지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들어가는거 생각하면…).[3] 소규모일 경우 가맹점으로부터 이익을 받아야 본사를 유지하는 수준일 정도이므로 가맹점을 챙기는 게 당연하다. 가맹점 측에서 물건만 빼먹고 튈 확률도 있고.[4] 넷아레나 의정부점 네이버 카페의 개업을 알리는 글에 있는 사진 속 가맹 문의 전화번호는 제일 끝 숫자가 잘렸지만 다음 지도 2015년 9월 거리 사진에 나오는데 검색한 결과 (주)예솜의 게임저널이라는 웹진 전화번호인데 (주)예솜이 만든 오락실인 모양이다. 아무튼, 스틱 게임이라고는 오로지 철권밖에 없는 전용 오락실로 여러 곳에 지점이 있었지만 적자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특정 게임 전용 오락실은 인기가 없는지)가 있는지 그 많은 곳이 폐업하고, 현재는 건대점 하나만 남았다.[5] 원래는 여기저기 있는 가맹점인 오락실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본사가 2011년 6월 30일에 폐업했다. 본사가 망했으니 당연히 지원은 기대할 수 없는 개인 가게로 전락했는데 남은 몇 곳이 간판을 안 바꾸고, 그대로 영업하고 있다.[6] 펌프로 유명한 안다미로가 만들었던 오락실로 2004년 10월 신촌점 영업을 시작한 이래 여러 곳에 지점이 생겼지만 2016년 8월 19일 자로 운영을 종료했다. 안다미로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에 딸린 게임 매장 운영 페이지에 엔터 오락실 홈페이지 링크가 있는데 2018년 8월 11일 현재 안 없애고, 그대로 놔두고 있다.[7] 현재는 토니버거를 운영하는 김선권 씨가 오래전에 감자탕 식당을 하기 전 오락실 사업을 할 때 만들었던 오락실이다. 유일하게 거제에 남아있던 곳이 2018년 3월 말까지만 영업하고 인수자를 찾았지만 없었는지 새로운 소식이 없는 걸 봐선 폐업한 것으로 보인다.[8] 본사가 단점은 말 안 하고, 자기네가 잘 나간다는 언플을 제일 많이 하는 업종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자사 홈페이지의 인사말에 대표자 사진이 없는 곳이 많고, 홈페이지 아래쪽에 회사 연락처는 있어도 대표자 이름이 없는 곳도 있고, 홈페이지 첫 화면에 홈페이지 들어가기가 따로 있는 이중으로 된 곳은 첫 화면에선 대표 이름이 빠졌고, 들어가야 나온다. 대체 뭐가 찔려서 사진이 없을까? 헬스클럽과 함께 처음에 했던 말과는 다르게 본사의 먹튀나 문제가 생겨도 나 몰라라 하는 대표 업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 덧붙이자면 꼭 대기업만 피시방 가맹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개인이 여러 곳을 하기도 한다. 피시방이 그나마 돈 벌기 쉬워서 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 사실인가 보다. 그리고 피시방은 폐업률이 높고, 새로 생기는 비율도 높다. 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어느 동네나 많은 피시방에 비하면 아예 멸종한 동네도 있는 오락실의 폐업률이 훨씬 더 높다.[9] 2018년 8월 24일 현재 본사 주소, 사업자 등록번호, 대표가 2018년 6월 9일과는 달라졌다.[10] 홈페이지는 없고, 네이버 블로그가 있지만 사업자 정보 표시는 없다.[11] 홈페이지 첫 화면에 2013년 컵밥 소개 영상이 2018년 8월 24일 현재 여전히 있고, 공지사항 게시판에는 2016년 8월 29일 글이 최근 글인 것 등 올릴 게 없어서 그런 건지 관리를 안 하는 건지 알 수 없다.[12] 홈페이지가 안 돼서 저장소를 이용하여 열어본 홈페이지에는 연락처는 있어도 사업자 등록번호가 없으니 조회를 할 수 없어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메일을 보내도 반송되는 걸 봐선 본사가 폐업한 것으로 보인다.[13] 피시방 홈페이지는 접속이 안 되는데 저장소 2014년 12월 18일 홈페이지에 표시된 사업자 등록번호는 2018년 8월 10일 현재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한 결과 여전히 세금을 내는 거로 나오는데 피시방 사업은 접은 모양이지만 컴퓨터 판매 사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14] 아래에 있는 라이또 피시방처럼 가상화폐 채굴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광고하는 피시방이다. 기사 어떤 피시방에서 목격한 건지 모르나 어떤 이는 피시방의 가상화폐 채굴을 지적하는 글을 썼다. 대체 가상화폐가 뭐기에? 차라리 일반 손님은 받지 말고, 채굴장을 차리는 게 낫지 않을까?[15] 홈페이지가 안 되고, 네이버 지도로 찾아본 어느 한 매장 간판에 있는 가맹점 문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기의 전원이 꺼져있거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 다음에 다시 걸라는 자동 음성이 나오는데 본사가 폐업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니면 살아있지만, 오늘, 내일 하는 위태로운 상태일 수도 있다.[16] 영등포역점 간판에 있는 가맹문의 전화번호를 구글로 검색한 결과 녹스 게이밍 기어라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취급하는 업체 (주)티앤에스인터내셔널의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그 업체가 만든 피시방인 모양이다. 참고로 저 자리는 다음 지도 거리 사진을 참고한 결과 이번이 세 번째 새로 생긴 피시방이다.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약국은 건재한데 피시방은 어째서 그 모양?[17]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 등록번호 조회 결과 폐업이 아닌 휴업으로 나오지만, 실상은 폐업으로 추정된다. 잡지가 휴간해도 실상은 폐간인 것처럼 말이다.[18] 이 피시방 홈페이지에 피시방을 운영하면서 가상 화폐 채굴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쓴 사진을 올려놨다가 없앴는데 컴퓨터용 홈페이지는 검색해서 나온 주소로 첫 화면에 접속할 때는 안 나오지만, 구글로 가상 화폐 페이지를 검색하거나 가상 화폐 페이지 주소를 직접 써서 접속하면 없어진 게 그대로 나온다. 모바일용 홈페이지는 모양이 다르고, 가상 화폐에 관한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 피시방이 먹거리 판매 같은 걸 해도 이젠 수입이 적은 건지 별궁리를 다 한다. 언젠가는 온라인 게임 작업장처럼 일반 손님은 안 받고, 오로지 채굴만 하는 곳이 생기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어떤 곳은 공사 중이라고 해놓고, 가상 화폐를 채굴 중인 곳이 있었다.기사[19] 창업 대행 업체라고 한다.[20] 설립일이 2014년 2월 1일로 2018년 8월 24일 현재 그리 오래된 업체는 아니다.[21] (주)아이비유 에스엠이라는 이름의 업체가 만든 피시방인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라 저장소로 열어봐도 깨지는 부분이 많고, 사업자 등록번호가 나오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영업 여부를 알아볼 텐데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으나 본사가 폐업한 것으로 추정만 할 뿐이고, 이 업체는 위너스란 다른 이름의 피시방도 있다. 그리고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어딘가에 있는 동네 다음 지도 2016년 8월 거리 사진에는 다른 건물에 한 업체의 피시방이 무려 세 곳이나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찍혀 있는데 거기다 또 다른 건물에 동전 노래방까지 있다. 자폭?[22] 옛날 간판에 온게임넷이 쓰여 있어서 온게임넷과 관계있어 보이는 피시방으로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열기도 했던 곳인데 주요 주주는 오리온 그룹과 한글과 컴퓨터다. 기사, 아카이브에 있는 메가웹스테이션 홈페이지 하지만 일자 미상에 피시방 사업을 그만둔 것으로 보인다.[23] 윤 모 씨가 피시방 사업을 하기 전에 이미 육영탕수육, 와그너 치킨, 돈가야 우가야, 칭다오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일을 벌이고, 먹튀한 사건이 여럿 된다. 이름이 같은 사이버리아 노래방도 같은 사람이 했던 사업이 아닌가 추정된다. 자세한 글[24] 피시방 홈페이지가 안 돼서 저장소를 이용하여 사업자 등록번호를 알아내서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해본 결과 본사가 2009년 5월 29일에 폐업했다. 본사가 망해서 개인 피시방으로 전락했지만 이름을 그대로 쓰는 곳이 남아있기는 한데 거리 사진에 나온 저곳은 간판에서 창업문의 전화번호, 본사 홈페이지 주소, 지점 이름을 지웠다.[25] 김포시 사우동의 어떤 건물에는 유상무상무상의 샹떼 피시방이란 이름으로 있었는데 어느 날 그 간판이 있던 자리에 보험사 간판이 달려서 피시방은 문 닫은 것으로 추정된다.[26] 북아현동에 본점이 있는데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식당 주인이 겸해서 하는 거란 말이 있다. 식당이 정확히 언제부터 영업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지도 2009년 6월 거리 사진을 보면 그때도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현재까지 영업하고 있다는 건 엄청나게 오래됐다는 말이다. 한 자리에서 저렇게 오랫동안 있는 걸 보면 건물주일지도 모른다. 식당이 본업이고, 피시방은 부업? 오오 건물주 오오[27] 홈페이지가 안 되고, 가맹점 문의 전화번호를 웬 단계동 지역주택조합이란 곳이 쓰고 있는 거로 봐선 본사가 폐업한 거로 추정된다.[28] 홈페이지가 안 돼서 저장소를 이용해서 옛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웬 알 수 없는 글만 나오고, 가맹점 문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없는 번호라는 음성이 나오는 걸 봐선 본사는 폐업하고, 남은 곳이 있다면 개인 피시방이 된 모양이다. 네이버, 다음 지도로 검색하면 대전에만 있는 거로 나오는데 1곳은 겹치고, 4곳은 안 겹쳐서 총 5곳이다.[29] 피시방 인테리어 전문 업체라고 한다.[30] (주)맥스원이링크라는 이름의 업체가 만든 피시방으로 셀렉토커피라는 이름의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에는 대표자 이름, 사업자 등록번호가 있는데 시즌아이 피시방 홈페이지에는 없다.[31] 슈퍼주니어의 구성원인 신동이 자신의 이름을 건 피시방을 했는데 서울에 세 곳(구의동, 면목동, 잠실동) 있었지만 전부 폐업했다. 면목동과 잠실동은 2012년 5월 거리 사진으로 볼 수 있고, 구의동은 포스퀘어에 표시되는 위치가 테크노마트인데 그 안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트위터에 계정이 2018년 8월 15일 현재 여전히 있지만 글이 2011년 4월 24일에서 멈췄고, 티스토리에도 계정이 있지만 글이 2013년 3월 18일에서 멈췄다.[32]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인 아우라 코리아가 아우라존이라는 이름으로 피시방 사업을 했는데 본사는 이미 2014년 12월 31일에 폐업했고, 남은 피시방은 얼마나 되고,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며 여수에 있는 아우라존 피시방의 페이스북 계정만 발견됐다.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 보면 영업하는 것으로 보인다.[33] 시즌아이 피시방처럼 홈페이지에 사업자 등록번호가 없지만 블로그에는 있다.[34] 회사 이름을 특이하게 아이센스에프앤비, 아이센스에프앤씨 두 가지를 쓰는 회사가 운영하는 피시방으로 이전에는 두 피시방 이름을 다른 줄에 따로 써놨었지만 알아보니 한 회사 소유다. 아이센스라고도 하고, 아이센스리그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업체는 흑역사가 있는데 자체 제작한 책상에 설치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에 모든 스마트폰이 무선 충전이 된다고 썼었다가 누구의 딴죽 때문인지 아니면 비용 때문인지 책상 광고 사진에서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 충전 가능이란 문구와 무선 충전기를 지우고, 실제 제품에는 충전기 대신 충전용 선을 설치했다.[35]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운영하는 회사가 만든 피시방이다. 정확한 이름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피시방이다.[36]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걸 내세운 피시방인데 어느 동네에 있던 건 사람들의 양심만 믿었는지 주인이 자리를 비우고, 자판기처럼 생각했는지 수금만 하려고 했는데 도둑맞은 경험이 있는지 들어가니 마침 자리를 지키고 있던 주인이 의심의 눈초리로 봤던 곳이 있었다. 기사 그러다가 어느 날 그 피시방이 있던 건물 자체가 경매에 나와서 그 건물에 있던 건 전부 폐업하고, 팔린 다음에 현재는 웬 발명 체험 교구를 취급하는 업체가 건물 하나를 전부 차지하고 있다. 피시방 홈페이지 주소는 웬 학원 블로그로 연결되며 본사는 폐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학원 블로그로 연결되던 도메인이 갑자기 연결이 안 되는데 KISA WHOIS 조회로 알아본 결과 도메인의 사용 종료일이 지났지만, 갱신을 안 해서 사용 정지가 됐다고 나온다. 도메인 책임자는 앞서 쓴 발명 체험 교구를 취급하는 업체가 있는 건물에 있던 피시방 주인이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본사가 폐업한 줄 알았는데 다른 도메인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연결한 게 아닌 네이버 블로그에 연결해서 그 이름 그대로 피시방 사업과 컴퓨터 대여 사업을 하고 있고, 새 도메인의 등록인과 책임자는 사용이 정지된 다른 도메인과 똑같은 사람이다. 그리고 뭔가 사업을 하는 몇몇 블로그 주인은 자신의 블로그에 사업자 정보 표시를 해두는데 애니락 피시방을 하는 업체는 2018년 7월 6일 현재 그런 게 없다.[37] 태블릿 PC 제조사인 오코스모스의 계열사 오코스프렌즈가 했던 곳으로 오코스모스는 살아있지만 질문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 중에 회사 상태가 안 좋은지 불만 글 몇 개가 올라왔다가 지워졌다. 오코스프렌즈는 2012년 9월 30일에 폐업했다. 멀티라는 이름 그대로 게임방, 노래방, 피시방과 카페를 한 곳에서 즐기고, 오코스모스가 만든 기기를 살 수 있던 곳인데 한창 영업할 때는 은행동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100호점을 목표로 했다는데 몇 군데 생기지도 못하고, 온게임넷의 켠왕에 서현동 이랜드 프라자 3층에 있던 곳이 나오기도 했지만 그리 오래 못 가고 망했다. 이랜드 프라자 3층에 현재는 미용실이 있는데 생긴 지 오래됐다. 그런데 바로 위층에 2016년 10월 중에 라이또 피시방이 생겼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남아있는 광고 영상 영상 4분 11초를 보면 가오스 게임장이 나오는데 피시방보다 수입이 적다는 오락실은 건재한데 피시방은 어째서 그 모양? 가오스 게임장의 트위터 계정을 보면 2018년 6월 현재도 건재하다., 기사, 오존 멀티방 소개 기사 은행동에서 영광의 1호 오존이 있던 자리에 현재는 서가앤쿡이 있다. 네이버에 서현점 블로그가 있는데 담당자가 블로그를 미처 없애지도 못하고, 그만뒀는지 2018년 7월 13일 현재도 그대로 있다. 오코스프렌즈 자체가 폐업해서 외부인이 됐을지도 모를 블로그를 담당했던 사람이 없애지 않는 한 언제까지고 남아있을 거로 보인다. 그리고 38 커뮤니케이션이란 곳에 있는 오코스모스 토론방은 싸움의 장으로 변질됐다. 하라는 토론은 안 하고[38] 아이센스 피시방을 운영하는 회사가 했던 곳으로 피시방 홈페이지가 없어졌고, 페이스북 계정은 남아있는데 시간이 멈췄다. 그리고 네이버, 다음 지도 검색 결과는 제주도에만 있는 것으로 나온다. 아이센스 피시방은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39] 2000년대 중반까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피시방으로 저장소를 이용하여 옛 홈페이지를 열어봐도 사업자 등록번호가 없어 정확한 폐업 날짜는 알 수 없지만 이젠 유물이 된 간판이 신정동에서 2008년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방치된 게 다음 지도 거리 사진에 있다. 이 피시방이 없어지고 나선 위에 있는 누리터 피시방이 있었다가 그마저도 없어지고, 현재는 실내 낚시터가 있다. 그런데 2017년 7월에는 크기가 컸던 낚시터 간판이 2018년 7월에는 소박해졌다.[40] 이 분야의 전설 아닌 전설 피시방 업체다. 무려 1999년에 구로동에 첫 점포를 열어서 2018년 8월 20일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홈페이지 모양은 달라졌지만 굉장히 오래된 업체다. 기사 유니넷 피시방의 시작인 구로본점을 찾으려고 해도 워낙 오래전이라 자료를 찾을 수가 없다.[41]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라 저장소에 있는 옛 홈페이지를 열어서 사업자 등록번호를 알아낸 다음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해 보니 2008년 6월 30일에 폐업했다.[42] 피시방이 쓰던 홈페이지 주소를 현재는 웬 가구 판매점이 쓰고 있는데 이름이 인터라켄 퍼니처다. 본사는 오래전에 폐업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피시방 사업을 하던 업체가 업종을 바꿨을지도 모른다.[43] 홈페이지가 안 돼서 저장소를 이용해서 옛 홈페이지를 열어봐도 깨지는 부분이 많고, 사업자 등록번호가 없어 폐업 여부를 알아볼 수는 없지만 오래된 피시방 업체치고, 폐업 안 한 곳이 별로 없어서 이 업체 역시 폐업한 것으로 추정된다.[44] 홈페이지가 안 돼서 저장소를 이용해서 옛 홈페이지에 있는 사업자 등록번호를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해 보니 본사가 2016년 6월 10일에 폐업했다.[45] 언젠가부터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된다. 그러다가 2018년 6월 21일에 기사가 나왔는데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46] 위에 있는 아우라 코리아처럼 컴퓨터 주변기기를 취급하는 업체인 제닉스가 만든 피시방이다.[47] 퍼스트에이엔티라는 업체가 만든 피시방 가맹점으로 이 회사는 바빈스커피와 커피하루셋이라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인 firstant.co.kr에 접속하면 바빈스커피 홈페이지로 연결되는데 아래에 있는 Family site 목록에는 커피하루셋 밖에 없고, 존앤존 피시방이 없으며 회사 소개의 연혁에 피시방에 관한 언급은 없다. 안습 그리고 네이버 지도 강원대 후문점 2010년 10월 거리 사진에 나온 간판을 보면 퍼스트에이엔티라는 회사 이름이 쓰여 있어서 그 회사가 만든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최근 거리 사진에선 피시방 이름은 그대로지만 간판에서 본사 이름, 업체 홈페이지 주소, 가맹 문의 전화번호, 지점 이름, 지점 전화번호를 전부 지웠다. 본사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설마 개인 피시방으로 전락? 피시방은 가망 없다고 생각해서 그만뒀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럼 똑같이 난립하는 카페는 가망 있고?[48] 이름대로 철구의 이름을 건 피시방인데 철구가 인터넷 방송에서 안 좋은 발언을 했던 게 알려져서 가맹 해지를 한 피시방이 생겼다. 기사 그 피시방은 다른 가맹점이 아닌 개인 피시방이 됐다.[49] 본사는 2016년 12월 31일에 폐업했고, 피시방이 쓰던 홈페이지 주소는 2018년 6월 10일 현재 웬 별내 우미린 2차 모델하우스란 곳이 쓰고 있다.[50] 의정부 민락동에 있는 곳은 네이버 지도 2017년 12월 거리 사진에 다음 지도 2015년 9월 거리 사진에는 없던 동전 노래방, 인형 뽑기, 웬 빨래방 간판이 한 건물에 있고, 피시방을 바라봤을 때 오른쪽에 있는 다른 건물에 피시방과 같이 이름이 퀸으로 시작하는 빨래방이 있는데 Queen을 쓴 글씨체가 심지어 같은 걸 보면 피시방과 관계 있는 곳인 모양이다. 빨래방 관련 글 그리고 컴퓨터의 시간당 이용료는 500원이다. 여느 피시방이 그렇듯 장사가 안 돼 버틸 수가 없으니 최후에 하는 몸부림으로 보인다. 피시방을 포기 못 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다 카더라. 나중에는 숙박시설까지 차릴 기세[51] (주)카이로라이프라는 무궁화호 카페열차에 애니코인 PC라는 상표명의 동전 컴퓨터(일명 코인 PC) 설치 사업을 하기도 했던 업체가 만들었던 피시방이다. 네이버 지도에선 안 나오고, 다음 지도엔 한 곳 나오지만 이미 폐업한 곳이다. 송파동에 있던 옛 피시방을 다음 지도 거리 사진 2015년 8월 이전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폐업했는데 2018년 7월 거리 사진에선 창문에 붙였던 시트지는 없지만, 간판은 색이 하얗게 바랜 채 그대로 있는 걸 볼 수 있다. 카이로라이프는 현재 웬 강의를 하는 곳이 됐다.[52] 의정부에 있는 피시방 간판을 보면 만땅닷컴이라 쓰여 있고, 만땅닷컴은 대표가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 (주)성묵을 만들기 전에 만든 커뮤니티고, (주)성묵은 피시방들이 도입하는 PC토랑을 만들었고, 후룩까스와 맵스벅이란 것도 있다. 본사가 있는 건물에는 자사가 만든 후룩까스가 1층에 있고, 2, 3층도 전부 (주)성묵이 차지했다. 기사[53] 영어로는 SIAN으로 쓰는데 지엥으로 읽는다. 홈페이지가 있었지만, 접속 불가 상태라 아카이브로 열어봐도 깨지는 부분이 많아 제대로 된 정보를 알 수 없다. 본사는 폐업한 것으로 추정만 할 뿐이다. 매장 목록은 네이버 지도에선 이대역점 한 곳만 나오고, 다음 지도에선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네이버 지도에선 유일하게 나오는 곳), 경기 안양, 경기 의정부, 강원 춘천, 경남 김해, 충북 청주 7곳이 나온다. 그런데 춘천에 있는 건 잘못 쓴 건지 앵으로 표기가 다르다.[54] 논현점, 삼전점, 압구정점 세 곳이 있고, 초, 중학생은 시간 상관없이 항상 출입금지인 곳이다. 고등학생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한다.[55]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라 저장소를 이용하여 사업자 등록번호를 알아낸 다음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해본 결과 본사가 2008년 3월 31일에 폐업했다.[56]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4번 출입구에서 가까운 건물에 있던 피시방으로 이전에는 와우 피시방이라는 곳이 있었다가 없어지고, 바뀐 곳이다. 두 명이 동업해서 만든 곳으로 피시방 신문사 기사에 나온 적이 있다. 다음 지도 거리 사진에는 연도별, 월별로 안 나오니 자세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G카페 피시방이 일자 미상에 폐업하고, 다음엔 쓰리팝 피시방이 생겼다가 역시 일자 미상에 폐업하고, 현재는 위에 있는 독스 피시방으로 바뀌었다. G카페 피시방이 가맹 사업을 염두에 뒀던 건지 간판에 가맹 문의 전화번호가 쓰여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폐업하고 나서 2018년 8월 21일 현재까지 쭉 없는 번호다.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했다는 말이 있었다. 그런데 폐업했으니 상관없는 일이 됐다.[57] 주연테크가 만든 피시방이다. 어느 매장 중 한 곳에선 개업 기념으로 시간당 요금을 100원 받는 행사를 했다가 업주들의 우려라 쓰고, 반발이라 읽는다를 고려해 조기 종료했다. 기사 1, 기사 2[58] 게임 회사 제페토가 만든 단 한 곳만 있었던 나름대로 경기를 염두에 둬서 규모는 작지만 e스포츠 경기장도 갖춘 피시방으로 서교동의 NB라는 이름의 클럽이 있는 건물 3층에 있었는데 네이버 지도 2017년 6월 거리 사진엔 건물 앞 왼쪽에 있는 벽과 출입구 왼쪽에 있던 간판이 없는 모습이 찍혀 있고,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를 없앴으며 전화번호는 얼마 동안은 휴대전화처럼 전원이 꺼져 있다는 자동 음성이 나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없는 번호라는 음성으로 바뀐 걸 보면 폐업이 확실해 보인다. 잘 되면 가맹 사업을 하려고 했는지 그냥 한 곳에서 유지만 하려고 했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네이버, 다음 지도 2018년 최근 거리 사진에선 건물 출입구 왼쪽에 간판이 있던 흔적이 여전히 있다.[59] 전작 컨트랙츠의 첫 번째 미션 "정신병원 그 후". "까마귀들의 살인" 미션 인트로에서 케인이 하는 대사로 알 수 있다.[60] 그래서인지 마크 푸라야 2세, 마크 파르체찌 3세 모두 47에 비해 상당히 나이들어보인다. 가뜩이나 알비노라 머리도 새하얀데[61] 히트맨 2: 사일런트 어쌔신의 흑막인 세르게이에게 47에 대해 귀띔해주던 양반.[62] 심지어 "까마귀들의 살인" 미션에서 내무부 장관을 암살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본인들이 파견한 암살자인 마크 푸라야 2세를 47의 공범이라고 날조했다. 즉 47이 내무부 장관을 암살하려고 축제현장에 또 다른 클론(마크)과 함께 왔다가 FBI 등에게 저지당해 암살에 실패한 뒤 마크는 사살되고 47은 도망쳤다는 것. 물론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들 입장에선 어이탈출 넘버원코웃음을 칠 개구라다.[63] 사실 그 '독극물'은 가짜였다. 중간에 CIA 요원 스미스를 구출할 때 47이 스미스에게 사용했던 그 특수 약물과 같은 종류로, 사용시 신체 상태를 죽은 것처럼 만드는 약물이고, 살아나려면 해독제를 투여해야 한다. 장례식이 시작하기 전에 다이애나가 자기 입술에 해독제를 바른 후에 47한테 키스를 해주고 결국 47은 부활한다.[64] 다이애나는 47에게 키스한 후 혼자 장례식 현장을 먼저 떠나는 것으로 보이는데, 빠져나가면서 출입문을 밖에서 잠가버려서 장례식을 진행했던 신부님도 애꿎은 기자양반도 탈출하지 못하고 47 손에 끔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