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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진보위키.
진보위키 Jinbowik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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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엔진 | ||||
개설일 | ||||
슬로건 | 모두를 위한 진보위키 | |||
사용언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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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여부 | 비영리 | |||
소유자 | 네이티브 | |||
운영자 | 네이티브, 믿음나무 | |||
문서 수[1] | 1361개 | |||
라이선스 | ||||
현재상태 | 운영중 | |||
주소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015년 1월 5일, 진보들을 위한 위키를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초대 운영진은 네이티브가 서버를 운영하고 사무관을 맡고, 진보민주와 Rainyguy가 관리자를 맡았다. Rainyguy 관리자는 계속 잠수를 타다가 권한을 회수당하였다. 그 이후로 아름불휘 관리자가 새로 관리자직에 임명되었다.
진보위키 사용자 하나가 일반 사용자처럼 행동한 뒤 사무장 권한을 얻어서 다른 사용자를 전부 차단하여 위키를 전복시키려고 시도한 사건도 있었고, 관리자에게 살해협박 및 진보위키를 해킹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하였다. 위키를 전복시키려고 하였던 사건은 데이터베이스를 롤백하고 해당 사용자를 차단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는 유명 아역배우 김지영 팬카페 "러브썸 지영" 카페지기 김현정씨가 진보위키 관리자 "밤톨이친구(현 믿음나무)"에게 협박을 하고 문서를 반달한 사건이 터지기도했다.#
2016년 2월 19일, 진보위키가 jinbowiki.org 도메인으로 위키를 이전하였다.
2017년 7월 3일, 진보민주 관리자가 자유지상주의자로 전향 후 자유지상주의 문서 및 아나코-캐피탈리즘 문서에 비판이 달리자, 해당 비판 삭제 및 사용자 차단, 문서 보호를 일삼아 관리자 권한이 회수되었다.
2019년 2월 4일자 기준으로 문서 수 1,000개를 돌파했다.
로고를 지금까지 3번 바꾸었다.
초대 운영진은 네이티브가 서버를 운영하고 사무관을 맡고, 진보민주와 Rainyguy가 관리자를 맡았다. Rainyguy 관리자는 계속 잠수를 타다가 권한을 회수당하였다. 그 이후로 아름불휘 관리자가 새로 관리자직에 임명되었다.
진보위키 사용자 하나가 일반 사용자처럼 행동한 뒤 사무장 권한을 얻어서 다른 사용자를 전부 차단하여 위키를 전복시키려고 시도한 사건도 있었고, 관리자에게 살해협박 및 진보위키를 해킹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하였다. 위키를 전복시키려고 하였던 사건은 데이터베이스를 롤백하고 해당 사용자를 차단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는 유명 아역배우 김지영 팬카페 "러브썸 지영" 카페지기 김현정씨가 진보위키 관리자 "밤톨이친구(현 믿음나무)"에게 협박을 하고 문서를 반달한 사건이 터지기도했다.#
2016년 2월 19일, 진보위키가 jinbowiki.org 도메인으로 위키를 이전하였다.
2017년 7월 3일, 진보민주 관리자가 자유지상주의자로 전향 후 자유지상주의 문서 및 아나코-캐피탈리즘 문서에 비판이 달리자, 해당 비판 삭제 및 사용자 차단, 문서 보호를 일삼아 관리자 권한이 회수되었다.
2019년 2월 4일자 기준으로 문서 수 1,000개를 돌파했다.
로고를 지금까지 3번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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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당시의 로고 | 2016년 3월까지 사용하던 로고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고 |
3. 문화 및 성향[편집]
정반대 성향인 우남위키가 온건 보수보다는 극우, 친일에 가까운 서술이 많은 것과 비슷하게 진보위키도 대한민국 내 일반적인 진보 성향보다는 극좌적 성향이 강하다.[2]
문서들의 서술은 대상에 따라 서술방향이 갈리는데, 진보계열 정당과 정파들은 역사나 성향등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고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자유한국당 등 보수세력에 대해선 비판적 내용이 주로 서술되어 있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승만, 박정희 등 보수 독재 전 대통령들 역시 부정적인 평가와 비판만 서술되어 있다.
초기에는 위키백과를 많이 참고하여 문서의 서술이 매우 딱딱하였지만, 학술적인 위키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아니므로 현재는 리브레 위키정도의 말투로 기여가 이루어진다. 매우 기본적인 정책들만 존재하며, 출처를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상술한 바대로 일반적인 국내 진보 언론들과 성향과 관점의 차이가 꽤 큰 편으로, 진보좌파적인 성향 내에서도 많은 제한을 둔 듯 하다.
이전에는 "진보주의 위키" 로 명시하여, 가끔 정치를 다루지 않는 문서에서 "이것이 진보주의 정치와 관련이 있는것이냐"로 하여금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토론을 통하여 "진보적 관점에서 서술하는 위키" 로 개정하였고, 따라서 정치 한정 위키가 절대로 아니다. 정작 들어가보면 철학 문서나 역사, 게임에 대한 정보도 많으며 IT나 전자기기 관련 문서도 존재하며, 기본 가이드라인만 충족한다면 거의 모든 분야의 문서를 다 등재할수 있다고 보아야 한다.
진보위키는 비영리로 운영된다. 배너광고가 달려있지만 이는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달려 있는것이고, 영리적 목적이 아니다. 투명성 보고서에 수입 및 지출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설명했듯이 일반적인 진보 성향보다 더 왼쪽을 추구해서인지 상대적으로 성향이 다양할 수도 있는 나무위키나 위키피디아 쪽을 극우적 성향의 서술만 허용한다 식으로 쉽사리 치부하고 적대적으로 서술하는 경향이 크다.[3]
문서들의 서술은 대상에 따라 서술방향이 갈리는데, 진보계열 정당과 정파들은 역사나 성향등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고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자유한국당 등 보수세력에 대해선 비판적 내용이 주로 서술되어 있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승만, 박정희 등 보수 독재 전 대통령들 역시 부정적인 평가와 비판만 서술되어 있다.
초기에는 위키백과를 많이 참고하여 문서의 서술이 매우 딱딱하였지만, 학술적인 위키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아니므로 현재는 리브레 위키정도의 말투로 기여가 이루어진다. 매우 기본적인 정책들만 존재하며, 출처를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상술한 바대로 일반적인 국내 진보 언론들과 성향과 관점의 차이가 꽤 큰 편으로, 진보좌파적인 성향 내에서도 많은 제한을 둔 듯 하다.
이전에는 "진보주의 위키" 로 명시하여, 가끔 정치를 다루지 않는 문서에서 "이것이 진보주의 정치와 관련이 있는것이냐"로 하여금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토론을 통하여 "진보적 관점에서 서술하는 위키" 로 개정하였고, 따라서 정치 한정 위키가 절대로 아니다. 정작 들어가보면 철학 문서나 역사, 게임에 대한 정보도 많으며 IT나 전자기기 관련 문서도 존재하며, 기본 가이드라인만 충족한다면 거의 모든 분야의 문서를 다 등재할수 있다고 보아야 한다.
진보위키는 비영리로 운영된다. 배너광고가 달려있지만 이는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달려 있는것이고, 영리적 목적이 아니다. 투명성 보고서에 수입 및 지출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설명했듯이 일반적인 진보 성향보다 더 왼쪽을 추구해서인지 상대적으로 성향이 다양할 수도 있는 나무위키나 위키피디아 쪽을 극우적 성향의 서술만 허용한다 식으로 쉽사리 치부하고 적대적으로 서술하는 경향이 크다.[3]
4. 텔레그램 채팅방[편집]
5. 진보위키2.0 프로젝트[편집]
진보위키의 리런치라는 명목 하에 여러가지 혁명적 변화를 추진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었다. 내용은 기본정책에 진보좌파적 성격 명시 및 지나치게 비과학적인 편집을 차단할 수 있게 되는 점, 텔레그램 채팅방의 최고총의기관화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개편, 회원제로의 전환[4], 관리자의 질적향상을 위한 여러 정책, 그동안 진보위키에서 진보좌파적이지않거나 지나치게 비과학적이었던 채팅방 참여자 및 사용자 차단 등이다.
그 후 비로그인 편집자의 편집이 허가되었다.
그 후 비로그인 편집자의 편집이 허가되었다.
6. 문제점[편집]
6.1. 남용되는 차단[편집]
진보위키는 관리자의 차단 남용이 심각하다. 예를 들어 질유키라는 닉네임의 사용자는 '정치역학에 대한 이해도가 심각히 부족하다'라는 황당한 이유로 차단당했다.# '이해도가 부족하다'라는 주관적인 이유로 차단당한 것이다.
또한 Goodracer라는 닉네임의 사용자는 활동 내역이 없음에도 다른 사용자와 닉네임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칭이라며 차단 당했다. 그런데 이것은 황당하게도 Goodspeed라는 계정의 앞글자가 같다고 사칭이라고 판단하고 차단한 것이다. 이런 황당한 기준을 다른 위키에 적용한다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차단될 것이다.
다만, 진보위키가 처했던 특수한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백번 양보해서 설명하자면 진보위키의 성향과는 다른 성향의 사용자들이 진보위키 문서 작성에 기여하면서, 진보위키 자체의 설립 취지가 무색해지자 진보위키 운영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나왔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일단 수많은 반달링 시도에 시달렸던 진보위키를 고려해야한다.
물론 진보위키의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논란이 될 만한 차단 남용인 건 맞다.[5]
또한 Goodracer라는 닉네임의 사용자는 활동 내역이 없음에도 다른 사용자와 닉네임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칭이라며 차단 당했다. 그런데 이것은 황당하게도 Goodspeed라는 계정의 앞글자가 같다고 사칭이라고 판단하고 차단한 것이다. 이런 황당한 기준을 다른 위키에 적용한다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차단될 것이다.
다만, 진보위키가 처했던 특수한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백번 양보해서 설명하자면 진보위키의 성향과는 다른 성향의 사용자들이 진보위키 문서 작성에 기여하면서, 진보위키 자체의 설립 취지가 무색해지자 진보위키 운영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나왔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일단 수많은 반달링 시도에 시달렸던 진보위키를 고려해야한다.
물론 진보위키의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논란이 될 만한 차단 남용인 건 맞다.[5]
6.2. 빈약한 문서의 질[편집]
문제가 되는 것은 각 문서의 질인데, 어떠한 담론에서 편향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한 안티테제를 지향한다고 자처 하더라도 위키 자체의 내용이 빈약해 그런 의도를 사실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당장 진보위키 내에서 랜덤한 문서를 보여주는 기능인 "임의 문서로" 버튼을 눌렀을때 토막글이 아닌 문서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나마 양이 있는 문서들은 어떠한 주제를 직접 조사하여 주체적으로 서술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대상을 비판하기 위해 작성한 글들인데(나무위키/비판,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들) 해당 문서에서 조차 주장의 합리성을 뒷받처줄 만한 객관적인 출처 자체가 전무하며 항상 보이는 편집자 몇명이 본인의 생각을 서술해 놓은 수준이다.[6] 어떠한 사안에 대하여 더욱 높은 추론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비판적인 자료는 필요하나, 근거가 없거나 빈약하다면 흔히 찌라시라고 부르지 제대로된 자료라고 부르지 않는다. A, B 충돌하는 두가지 주장이 있을때 양측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차이가 심하다면 한쪽의 부족함이 반대편의 우월성을 입증하는 결과를 낼지는 몰라도 변증법적 변화를 불러일으키지는 못할 것이다. 가장 내용이 많고 공들인 문서들이 저런다면 성찰이 있어야지 비방으로 받아 들이는 것은 결코 위키 자체의 미래에 좋지 않을 것이다.
진보좌파적 성향을 내세우는 위키임에도 정치 관련 문서 조차 다른 위키에 비해 매우 부실할 정도. 무의미한 감정적 서술, 특정 정파의 인물이 단독으로 작성하거나 사실상 그들에 의해 사유화된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진보좌파적 성향을 내세우는 위키임에도 정치 관련 문서 조차 다른 위키에 비해 매우 부실할 정도. 무의미한 감정적 서술, 특정 정파의 인물이 단독으로 작성하거나 사실상 그들에 의해 사유화된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6.3. 부족한 문서 수[편집]
6.4. 역사 왜곡과 비논리적 서술[편집]
6.5. 진보'위키'?[편집]
문서에 오류가 있어서 이를 글 내용을 삭제 및 추가, 수정하여 보완하는 것이 위키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이 설령 논리적이든 어떻든간에 기존의 논조에 어긋나면 다시 되돌리거나 일부 운영진들과 유저들의 편파적인 시각으로만 문서가 작성되어 더욱 더 오류로 점철되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이름만 '위키'지 위키의 본분인 열린 편집 정신과 상호 토론 정신이 매우 미흡하여 위키로써의 의미 상실을 보여주며 또한 이는 문서 수와 질의 부족과의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 즉, 운영진 이외에는 편집이 거의 없다는 것.[10]
그것이 설령 논리적이든 어떻든간에 기존의 논조에 어긋나면 다시 되돌리거나 일부 운영진들과 유저들의 편파적인 시각으로만 문서가 작성되어 더욱 더 오류로 점철되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이름만 '위키'지 위키의 본분인 열린 편집 정신과 상호 토론 정신이 매우 미흡하여 위키로써의 의미 상실을 보여주며 또한 이는 문서 수와 질의 부족과의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 즉, 운영진 이외에는 편집이 거의 없다는 것.[10]
6.6. 나무위키에 대한 적대적 태도[편집]
파일:진보to나무.png
진보위키의 나무위키 문서
나무위키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는 부정적이며 문서 상단부터 '유해한 대상' 틀이 붙어있다.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 유저들이 나무위키에 무척 적대적인데, 최근에는 한 친중 성향 유저의 주도로 "극우"라는 틀까지 붙었다. 일단 다른 위키들도 나무위키를 설명하는 문서에서는 일단 비판 관련 서술이 주가 되긴 하지만, 진보위키의 경우 다른 문서들은 대부분 토막글과 비문이 난자한 데 반해 유독 나무위키 비판 문서들이 내용이 방대하고 자세하다.
성소수자 문서의 풍부함, 독재정권에 대한 상세한 비판, 비정치적 문서의 상세함을 장점으로 뽑지만, 운영진의 자질부족, 나무위키식 유머, 명예훼손성 문서, 혐오발언적인 편집, 페미니즘 전체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판, 역사 관련 문서의 편향된 역사관, 좌편향이 아닌 태도와 그에 따른 노동운동, 진보언론에 대한 일반적인 옹호의 부재. 대안 우파 인물에 대한 상대적으로 덜 적극적인 비판, 상당수 유저들의 친미-숭미적 태도 등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온라인 극우세력의 양성소이자, 디시-일베의 멀티기지' 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당의정처럼 나무위키는 겉으로는 잡학 위키, 일반적인 위키, 중립적인 위키인 척 하지만 사실 정치적/사회 이념적 태도는 보수적이며 일베 등의 사이트의 입김이 강하게 녹아있다는 의견이다. 특히 구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편집 유저(딜레탕트)들과 인터넷 커뮤니티의 유저들이 혼합되어 지식을 자기 입맛에 맞게 편집해 자신들의 색채에 맞는 문서를 만든다는 주장이 많다.
나무위키와 차별화한 독자적인 위키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나무위키를 공격하는 자체야 있을 수 있다. 비교하자면 극우 윤서인 사단이 나무위키를 혐오하는 이유는 나무위키가 이들의 잘못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아서 대중적으로 이들의 잘못과 모순이 널리 알려지니까, 현실도피적인(...) 이유로 싫어하는 것에 해당하고, 진보위키가 나무위키를 공격하는 이유는 성향과 서술 방향을 차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는 있다.
나무위키 관련한 비판 중에서 맞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이 역시 나무위키에 비해 진보적인 성향이 강한 리브레 위키와 비교해보면 문제가 있다. 리브레 위키에서도 나무위키의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을 하지만 감정적인 서술은 자제하는 편이며, 비판에만 치중하지 않고 나무위키에 있는 문서가 우편향되어 있다고 생각되면 직접 다른 서술을 하고 새로 문서를 만드는 편이다. 진보위키는 나무위키에 대한 다소 감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판적 서술만 하고 이를 대체할 만한 다른 문서나 서술을 하는 자체에는 게으른 모습이다.
나무위키를 비판하는 서술의 경우 나무위키의 업데이트나 성향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심한 경우에는 관련 지식의 부족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보인다. 이를테면 나무위키에 이슬람 관련 문서 서술이 와하비즘적 관점 or 기독교 우파적 관점만으로 서술되어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11]
나무위키/역사왜곡 문서에서는 나무위키 중국 근현대사 프로젝트가 일방적으로 장제스를 띄우기 위한 숭미 반동주의자들의 획책으로 서술해 놓았는데, 정작 해당 프로젝트의 주요 참여자 중에는 반미/친중 성향 유저들도 있었다. 해당 프로젝트에 논문이 상당수 인용되면서, 나무위키가 썰만 푸는 아마추어 역덕들의 놀이터라는 자신들의 주장과 배치되자 억지를 부렸다고도 볼 수 있다. 역사학 전공 석사/박사가 아닌 주제에 역사 관련 문서를 서술한다는 주장도 어폐가 있는 게, 같은 논리대로 따지면 프로 뮤지션이 아닌 밴드는 지역 행사 때 공연을 하지 말아야 하고, 프로 축구 선수가 아니면 격 떨어지므로 축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성립할 수 있다. 대중이 인문학에 관한 의견과 지식을 교환하면, 전공자는 여기서 대중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 등을 시정할 수 있도록 방향을 지도하면서 학문이 발전하는 것인데도 저런 비판만 하는 사람들은 그저 현실과 동떨어진 우월 의식만 드러내는 셈이다. 진보위키 유저 중 역사학 전공 석사/박사 학위자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진보위키의 나무위키 문서
나무위키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는 부정적이며 문서 상단부터 '유해한 대상' 틀이 붙어있다.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 유저들이 나무위키에 무척 적대적인데, 최근에는 한 친중 성향 유저의 주도로 "극우"라는 틀까지 붙었다. 일단 다른 위키들도 나무위키를 설명하는 문서에서는 일단 비판 관련 서술이 주가 되긴 하지만, 진보위키의 경우 다른 문서들은 대부분 토막글과 비문이 난자한 데 반해 유독 나무위키 비판 문서들이 내용이 방대하고 자세하다.
성소수자 문서의 풍부함, 독재정권에 대한 상세한 비판, 비정치적 문서의 상세함을 장점으로 뽑지만, 운영진의 자질부족, 나무위키식 유머, 명예훼손성 문서, 혐오발언적인 편집, 페미니즘 전체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판, 역사 관련 문서의 편향된 역사관, 좌편향이 아닌 태도와 그에 따른 노동운동, 진보언론에 대한 일반적인 옹호의 부재. 대안 우파 인물에 대한 상대적으로 덜 적극적인 비판, 상당수 유저들의 친미-숭미적 태도 등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온라인 극우세력의 양성소이자, 디시-일베의 멀티기지' 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당의정처럼 나무위키는 겉으로는 잡학 위키, 일반적인 위키, 중립적인 위키인 척 하지만 사실 정치적/사회 이념적 태도는 보수적이며 일베 등의 사이트의 입김이 강하게 녹아있다는 의견이다. 특히 구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편집 유저(딜레탕트)들과 인터넷 커뮤니티의 유저들이 혼합되어 지식을 자기 입맛에 맞게 편집해 자신들의 색채에 맞는 문서를 만든다는 주장이 많다.
나무위키와 차별화한 독자적인 위키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나무위키를 공격하는 자체야 있을 수 있다. 비교하자면 극우 윤서인 사단이 나무위키를 혐오하는 이유는 나무위키가 이들의 잘못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아서 대중적으로 이들의 잘못과 모순이 널리 알려지니까, 현실도피적인(...) 이유로 싫어하는 것에 해당하고, 진보위키가 나무위키를 공격하는 이유는 성향과 서술 방향을 차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는 있다.
나무위키 관련한 비판 중에서 맞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이 역시 나무위키에 비해 진보적인 성향이 강한 리브레 위키와 비교해보면 문제가 있다. 리브레 위키에서도 나무위키의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을 하지만 감정적인 서술은 자제하는 편이며, 비판에만 치중하지 않고 나무위키에 있는 문서가 우편향되어 있다고 생각되면 직접 다른 서술을 하고 새로 문서를 만드는 편이다. 진보위키는 나무위키에 대한 다소 감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판적 서술만 하고 이를 대체할 만한 다른 문서나 서술을 하는 자체에는 게으른 모습이다.
나무위키를 비판하는 서술의 경우 나무위키의 업데이트나 성향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심한 경우에는 관련 지식의 부족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보인다. 이를테면 나무위키에 이슬람 관련 문서 서술이 와하비즘적 관점 or 기독교 우파적 관점만으로 서술되어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11]
나무위키/역사왜곡 문서에서는 나무위키 중국 근현대사 프로젝트가 일방적으로 장제스를 띄우기 위한 숭미 반동주의자들의 획책으로 서술해 놓았는데, 정작 해당 프로젝트의 주요 참여자 중에는 반미/친중 성향 유저들도 있었다. 해당 프로젝트에 논문이 상당수 인용되면서, 나무위키가 썰만 푸는 아마추어 역덕들의 놀이터라는 자신들의 주장과 배치되자 억지를 부렸다고도 볼 수 있다. 역사학 전공 석사/박사가 아닌 주제에 역사 관련 문서를 서술한다는 주장도 어폐가 있는 게, 같은 논리대로 따지면 프로 뮤지션이 아닌 밴드는 지역 행사 때 공연을 하지 말아야 하고, 프로 축구 선수가 아니면 격 떨어지므로 축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성립할 수 있다. 대중이 인문학에 관한 의견과 지식을 교환하면, 전공자는 여기서 대중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 등을 시정할 수 있도록 방향을 지도하면서 학문이 발전하는 것인데도 저런 비판만 하는 사람들은 그저 현실과 동떨어진 우월 의식만 드러내는 셈이다. 진보위키 유저 중 역사학 전공 석사/박사 학위자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redirect 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1] 2020년 6월 16일 기준[2] 다만 로버트 무가베 같은 독재자들을 미화하는 서술이 있다는 점에서, NL적 성향도 가지고 있다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오바마 문서는# 비판이 주를 이루지만 트럼프를 좀 더 중립적, 동아시아 정책 한정해서 우호적으로 평가#하고 있다.(2020년 8월 20일 기준)[3] 물론 나무위키는 POV고, 스스로의 편향성을 인정하고 있기는 하나, 위키라는 특성상, 그리고 서술의 중립성, 객관성을 추구한다는 명분을 말로만 그렇냐면서 지적하는 게 없지는 않다. 하지만 최소한 유저 의견을 반영하는 시스템이 전무해 운영진 독단으로 모든 게 이루어지는 데다 더 큰 문제는 아예 그러한 명분조차도 안 걸면서 타위키의 편향성에 대해 비난을 하니 쉽사리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4] 이메일 인증까지해야 편집이 가능해진다.[5] 다른 위키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진보위키 특성상, 다른 위키 등에서 진보위키에서와 같은 차단 남용 논란이 일어났다면 노골적인 수사 문구까지 동원해서 비판하고도 남았을 것이다.[6] #[7] 오히려 정치 한정이 아니라 다분야 개방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더욱 더 분야에 제약이 없다고 봐야한다[8] 현재 수정[9] 심지어 한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10] 편집해도 이를 다시되돌리면서 운영진이 문서메시지로 토론을 하라고 하지만 사실상 보여주기식에 불과한게 토론을 제안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다..[11] 과거 리브레 위키에서 지적하던 내용을 복붙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나무위키 문서들 기준으로는 맞을 수도 있어도 2020년 기준으로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