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년부터 1947년까지 존속한 근대
일본의 국가 체제로, 1889년부터 사용한 공식 국호는 대일본제국, 통칭으로는 일본 제국(일제).
메이지 유신을 통해 국력을 신장하고
제국주의를 추구하여 열도 이외에도
한반도, 만주, 내몽골, 중국 본토 일부, 동남아시아, 태평양 도서국가 등에 걸친 광대한 영역을 지배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여
연합군 점령 체제 하에 들어가며 사실상 멸망했고, 일본국 헌법을 제정하며 공식적으로 제국 체제는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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