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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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민축구단 No. 10 | ||
이인규 Lee In-Gyu | ||
생년월일 | ||
국적 | ||
신체 조건 | ||
포지션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
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학창 시절[편집]
2.2. FC 서울[편집]
2.2.1. 2019 시즌[편집]
2.2.2. 2020 시즌[편집]
SNS 논란 이후 1군 명단에서 사라졌다가, 최용수 감독 사임 후 김호영 감독 체제에서 광주전 교체 명단에 오르며 실로 오랜만에 등장. 교체 출전은 하지 않았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11월 카타르에서 치러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 85분 교체투입되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후 3차전 치앙라이전에서 62분 박주영과 교체되어 출전하였고 후반 추가시간 윤주태의 패스를 받은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4차전 치앙라이전에서는 왼쪽 윙어로 선발출전하여 전반 45분 동안 활약하였다. 5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62분 정한민과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89분 윤주태에게 스루패스를 찔러주며 윤주태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2020 시즌 4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11월 카타르에서 치러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 85분 교체투입되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후 3차전 치앙라이전에서 62분 박주영과 교체되어 출전하였고 후반 추가시간 윤주태의 패스를 받은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4차전 치앙라이전에서는 왼쪽 윙어로 선발출전하여 전반 45분 동안 활약하였다. 5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62분 정한민과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89분 윤주태에게 스루패스를 찔러주며 윤주태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2020 시즌 4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2.2.3. 2021 시즌[편집]
박진섭 감독 아래에서 커리어를 새로 시작해야 하는 시즌. 전지훈련에서 총 6골을 넣어 선수단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다가오는 시즌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4]
2라운드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하면서 실로 오랜만에 K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과감하고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특히 나상호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경기 주요 장면 경기 종료 직전에는 스탭오버를 통해 PK를 얻어내 직접 찼으나 유현의 선방에 막히면서 아쉽게 골은 기록하지 못했다.[5]
8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83분 부상당한 고요한과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을 소화해 많은 것을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골을 넣는 등 활발한 모습을을 보이기는 했다.
이후 12라운드까진 교체로 짤막하게나마 나오다가 13라운드부터 28라운드까지, 4월 말부터 8월 말까지의 14경기에 모조리 결장했다. 9월 5일의 리그 16라운드 순연경기 전북 현대 모터스 전에서 6분정도 교체로 짤막하게 뛰며 생존신고를 했고, 이어진 리그 29라운드 성남 FC 원정에서는 76분에 교체투입되었다가 공이 오기만을 멀찍이서 기다리고 수비 가담도 전혀 하지않는 최악의 플레이로 안익수 신임감독에게 제대로 찍혀 단 9분만에 신재원과 재차 교체되었다.
2021 시즌 서울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을 합쳐 8경기 출전.
강성진이 급부상하고, 지동원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고, 정원진이 전역해 더 보여준게 많은 정한민과 박정빈의 입지도 급격히 쪼그라든터라 이인규는 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2라운드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하면서 실로 오랜만에 K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과감하고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특히 나상호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8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83분 부상당한 고요한과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을 소화해 많은 것을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골을 넣는 등 활발한 모습을을 보이기는 했다.
이후 12라운드까진 교체로 짤막하게나마 나오다가 13라운드부터 28라운드까지, 4월 말부터 8월 말까지의 14경기에 모조리 결장했다. 9월 5일의 리그 16라운드 순연경기 전북 현대 모터스 전에서 6분정도 교체로 짤막하게 뛰며 생존신고를 했고, 이어진 리그 29라운드 성남 FC 원정에서는 76분에 교체투입되었다가 공이 오기만을 멀찍이서 기다리고 수비 가담도 전혀 하지않는 최악의 플레이로 안익수 신임감독에게 제대로 찍혀 단 9분만에 신재원과 재차 교체되었다.
2021 시즌 서울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을 합쳐 8경기 출전.
강성진이 급부상하고, 지동원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고, 정원진이 전역해 더 보여준게 많은 정한민과 박정빈의 입지도 급격히 쪼그라든터라 이인규는 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2.2.4. 화성 FC (임대)[편집]
2.3. 양주시민축구단[편집]
2.4. 창원 FC[편집]
등번호는 73번을 달았다.
2023년 잔여 시즌 동안 11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4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했으며 2024 시즌 24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023년 잔여 시즌 동안 11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4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했으며 2024 시즌 24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025 시즌을 앞두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이적했다.
2.5. 경주 한국수력원자력[편집]
등번호 7번을 달았다.
2.6. 양평 FC[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U-15 청소년 대표출신으로 오산중, 오산고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올 시즌 K리그 주니어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했고,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는 6경기에서 총 8골을 쓸어 담았다. 드리블과 슈팅이 뛰어나며 특히 골문 앞에서 순간적인 드리블에 의한 슈팅 타이밍이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격수지만 상황에 따라 미드필더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4. 여담[편집]
5. 기록[편집]
5.1. 통산 클럽 공격포인트 기록[편집]
5.2. 통산 클럽 카드 기록[편집]
5.3. 상대팀 별 기록[편집]
강원 FC | 1경기 1골 |
상주 상무 | 1경기 |
성남 FC | 1경기 |
인천 UTD | 1경기 |
전북 현대 | 1경기 |
포항 스틸러스 | 1경기 |
6. 논란[편집]
7. 기타[편집]
호날두의 플레이를 보고 축구를 시작했고, 내한 경기에서의 태도 논란으로 호날두에 대한 비판 여론이 우세한 지금도 인터뷰에서 호날두를 여전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