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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변천사 및 방송 멘트
2.1. 서울교통공사 합병 전
2.1.1. 서울메트로(1~4호선)2.1.2.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5~8호선)
2.2. 서울교통공사 출범 후
2.2.1. 2017~2022년 (환승음악: 얼씨구야)
2.2.1.1.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방송
2.2.2. 2021년~ (환승음악: 풍년)

1. 개요[편집]

서울교통공사의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 안내방송 변천사에 관한 문서.

단, 서울 지하철 9호선에 대해서는 안내방송/열차/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서울시메트로9호선 문단에서 다룬다.

2. 변천사 및 방송 멘트[편집]

2.1. 서울교통공사 합병 전[편집]

  • 본 문단은 방송이 개정되기 전 각 공사 중심의 방송표현을 설명하는 문단이므로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 전 안내방송 표현으로 작성합니다.

2.1.1. 서울메트로(1~4호선)[편집]

서울메트로 안내방송
서울교통공사로 합병 전
안내방송
한국어
강희선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중국어
조홍매
일본어
도이 미호
BGM
출발 BGM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 BGM
(초기) 뻐꾸기 소리
(중기, 2000~2009) 전자음+새소리
(후기) 얼씨구야
종착 BGM
(초기, 90년대) 모차르트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 Raymond Lefevre - Midnight Blue: 루이스 터커의 동명곡을 오케스트라 크로스오버로 편곡한 곡
(과도기, 2000년대 초반) 모차르트 터키행진곡
(개정 전) 보케리니 미뉴엣
(개정 후) 서울메트로 로고송
서울메트로 안내방송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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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8년 ~ 1991년
남성 성우(성우정보 미상)가 다음 역 안내를, 여성 성우(정부용 성우)가 한국어 이번 역 안내를 담당했으며, 일부역은 강경화의 영어 안내방송이 수록되었다.

2. 1991년 ~ 1996년
한국어는 조유연 성우가 담당했으며, 90년대 초반에 녹음된 안내방송에는 영어 안내 없이 조유연 성우가 이번 역, 다음 역 안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녹음되었다. 90년대 중반부터 영어 안내방송이 추가되었으며, 담당 성우는 손지애 前 CNN 한국 특파원이었다.

3. 1996년 ~ 1999년
이 시점부터 한국어 강희선 성우로 고정되었으며, 영어는 그대로 손지애가 담당했다. 또한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제 1악장을 사용했다.#

1998년부터 1999년은 영어를 1, 2호선은 손지애, 3, 4호선은 윤재원 성우가 담당했다. 한국어 억양이 전체적으로 전 시기보다 순화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뻐꾸기 소리, 종착역 BGM으로 Raymond Lefevre의 Midnight Blue가 사용되었다.3호선 충무로역1호선 청량리역 2호선 당산역 종착시에는 이호선의 지하철 2호선 노래가 사용됐다.

4. 2000년 ~ 2002년
영어 담당 성우가 수잔 리 맥도날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모차르트 - 터키 행진곡을 사용했다.

5. 2002년 ~ 2003년
2002 한일 월드컵 대비를 위해 3개국어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영어 담당 성우가 잠시 리사 켈리로 변경됐다. 리사 켈리의 영어 방송에 대해 말이 많았다고 한다. 영어 내리는 문 안내인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가 추가되었으며,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된다. 월드컵경기장을 경유하는 6호선 한국어 환승 안내방송에 월드컵경기장을 넣었다. e.g., "응암, 월드컵경기장이나 봉화산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영어 환승 안내도 매우 자세했다. e.g., "Passengers going to the World Cup Stadium, please transfer to Line number 6 at this station." 6호선과 환승되는 타 노선 역들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방송을 실시했다. 다만 타 노선은 기존의 영어 환승 안내인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을 사용했다. 3호선 연신내역 안내방송 들어보기

6. 2003년 ~ 2005년
영어 방송은 다시 수잔 리 맥도날드가 담당하게 되었으나, 영어 내리는 문 안내가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로 변경됐고, 영어 환승 안내 역시 변경됐다;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You may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되었다.

7. 2005년 ~ 2017년
이 시점부터 영어는 제니퍼 클라이드로 고정되었으며, 한국어 부가 방송에 홍성헌 성우가 추가 기용되었다.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에트가 사용되었다. 표현은 전 시기와 변동이 없다.

2009년부터 2011년은 BGM이 각각 출발역, 종착역에서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역에서 얼씨구야로 변경되었다. 또한 방송이 약간 바뀌었는데, 안내방송 내에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차' → '우리 열차', '손님은' → '고객은' 등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출발, 종착역 BGM이 2AM의 서울메트로 슬로건송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고객은' → '고객께서는'으로 약간 바뀌었다. 이때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바뀌었다;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 →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영어 환승 안내도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형태로 되돌아갔다. 출발 안내방송 또한 크게 바뀌었는데 "♤♤, ♧♧, ♡♡ 방면으로 가실 고객은 열차를 타시기 바랍니다." 부분이 삭제되고, 대신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분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영어에는 기존에는 "This train is for OO, OO.", "Thank you for riding the Seoul metro."에서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로 바뀌었다.

2014년부터 2017년은 2AM과의 계약 만료로 표현은 유지하되 BGM은 서울메트로 로고송으로 다시 바뀌었다.

서울메트로는 한국어의 강희선 성우가 안내방송계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고 지하철 안내방송계의 여제가 되는 데 많은 공헌을 한 공사이다. 1996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30년째 담당하고 있다.
강희선 성우 전에는 정부용, 조유연 등의 여러 성우가 안내방송을 담당했으나, 민원이 상당했다고 했다. 그러나 강희선 성우가 담당한 후 빗발치던 민원이 끊겼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강희선 성우가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고, 그렇게 부산 안내방송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강희선 성우가 회상하기를, 초반에는 안내방송을 상행, 하행의 모든 역을 순서대로 일일이 녹음해야 해서 녹음하는데만 1주일이 걸렸었다고 한다. 3호선을 예로 들면 대화발 수서행과 수서발 대화행은 중간역의 안내방송이 모두 동일하지만, 녹음할 때 (대화 출발, 주엽, 정발산, …,대청,일원, 수서 종착) 순으로 녹음한 후에 다시 (수서 출발, 일원, 대청, …, 정발산, 주엽, 대화 종착)까지 또 녹음해야 했다고 한다. 내리는 문 안내는 덤. 중간 수정이 불가능해서였는지 초창기 녹음은 거의 1년 단위로 안내방송 녹음을 했던 듯하다. 그 후 녹음 기술이 발전하면서 녹음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역명만 따로 녹음하고 나머지는 짜집기 편집으로 하고 있는 편.
영어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5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는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메트로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 출발
(로고송) 오늘도 서울메트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2호선 순환선은 출발 안내방송이 없다.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과거에는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광고]
서울메트로에서는 서울역, 용산역 등에서 KTX, 일반열차 등의 안내를 하지 않는다. 다만 2012년 개정 전까지는 실시했다.
  • 다음역: 다음 역이 환승역이면서 역간 거리가 충분하면 열차 출발 직후 이 안내방송이 나온다. 그러나 상행 혹은 하행만 이 안내방송이 나올 때가 있다. 가령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 대체로 2010년 전에 개통된 노선과 환승하는 역이면 등장한다.
다음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환승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환승 안내에서 영어는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 즉 서울메트로 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다만 서울메트로 노선끼리만 색을 표시하다 보니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는 차별을 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메트로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메트로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다만 2002년까지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조금씩 달랐었고, 심지어 2기 지하철과 환승되는 역에서는 인지도 높은 역들을 위주로 방면 안내를 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5호선 환승역에서 2002년 안내방송 개정 전까지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방송하지 않고 주로 "여의도, 천호 방면" 또는 "김포공항이나 신길, 여의도 방면", 심지어 2호선 강북 구간에서는 "광화문이나 천호 방면", 한술 더 떠서 을지로4가역에서는 오로지 "광화문 방면"이라고만 안내할 정도로 다양했으며, 당산철교가 재시공중에는 홍대입구행 외선에서 충정로역 환승 안내시 "종로3가나 영등포구청 방면"으로 소개하기도 하였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정리한 것이다. 다만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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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 "천안이나 인천, 소요산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2009년 11월까지는 "천안, 인천이나 청량리, 소요산 or 의정부 방면"이었고, 2005년 중순까지는 "천안"이 아닌 "수원"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소요산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2009년 초부터 시작되었는데, 특이하게도 1~3호선에서만 시행하다가 2009년 12월에 4호선으로까지 확대 적용되었다.
    •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 2호선 신설동역 종착과 성수역에서.(단, 2호선 성수역은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으로 가려면 신설동행 열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2009년까지는 "소요산"이 아닌 "의정부"로 안내하였다.
    • "동대문이나 의정부 방면": 2호선 성수역에 종착하는 순환 열차에서.
    • "천안, 인천이나 의정부, (2호선 까치산) 방면": 2호선 신도림역에 종착하는 순환 열차에서. 2008년까지는 모든 안내방송에 적용
    • "의정부, 청량리, 소요산 방면": 4호선 창동역에서.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 그러나 2009년 하반기 안내방송 개정에서 방면 안내를 무리하게 통일시키려 하였는지, 한동안 창동역에서도 "천안이나 인천, 소요산 방면"으로 안내한 적이 있다.
    • "천안, 구로, 청량리 방면": 4호선 금정역에서. 2005년 초 안내방송에서는 "수원이나 구로,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신촌이나 잠실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성수, 시청 방면":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 4호선 사당역에서.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2002년까지는 "구파발이나 양재, 수서 방면"이었고, 2002년부터 "구파발" 앞에 "대화"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1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2009년 하반기 개정 전까지 "수서, 구파발, 대화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당고개역까지만 운행하였다. 진접 연장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당고개나 사당, 오이도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1호선 서울역동대문역에서는 "당고개, 사당, 오이도 방면"으로 나온다. 90년대에는 "상계나 사당, 과천, 안산 방면"으로 안내하였고, 2000년대 와서 몇차례의 수정이 있었다. "당고개나 사당, 과천, 오이도 방면"이었다가 "상계나 사당, 과천, 오이도 방면"이었다가 2009년 하반기 개정 때 최종적으로 지금의 체계로 바뀌었다.
    • "당고개나 오이도 방면": 2호선 사당역에서. 사당역에서 사당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 2009년 하반기에 개정되었으며, 그 전에는 "서울역, 상계나 과천, 안산 방면", "서울역, 당고개나 과천, 오이도 방면" 등으로 안내하였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5호선이 상일동역까지만 있었으며 당시에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이었다. 하남 방면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2호선 왕십리역에서는 "방화,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나온다. 90년대부터 2002년 초까지는 방면 안내시 시종착역이 아닌 인지도 높은 역들 위주로 안내하였고, 주로 언급되었던 역은 김포공항, 여의도, 천호였으며, 2호선 강북 구간에서는 광화문이 언급되기도 하였다.
    •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 3호선 오금역에서. 오금역에서 상일동역까지 가려면 강동역에서 갈아타야함을 인식한 듯하다. 그러나 2010년 개통 초창기에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6호선이 봉화산역까지만 있었다. 신내역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응암이나 봉화산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예외적으로 1호선 석계역에서는 2009년 하반기 개정 전까지 "신당이나 봉화산 방면"이라고 안내하였으며, 2003년에 4호선 삼각지역에서는 "수색, 응암이나 봉화산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독바위, 응암, 봉화산 방면": 3호선 불광역에서. 3호선 연신내역에서는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7호선이 부평구청역까지만 있었다. 석남 방면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부평구청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7호선 연장 전에는 "장암이나 온수 방면" 또는 "온수나 장암 방면"이 혼재되어 있었다. 또한 2009년 하반기 개정 전까지는 1호선 도봉산역에서 "장암이나 건대입구 방면"으로 안내하였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온수나 고속터미널, 장암 방면"으로, 1호선 온수역에서는 2009년 녹음본은 "고속터미널이나 장암 방면"으로, 2005년 녹음본은 "대림 방면"으로 안내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90년대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는 "군자나 도봉산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당시에는 7호선이 건대입구가 끝이었기 때문.
    • "장암이나 부평구청 방면": 3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역시 고속터미널역에서 고속터미널역을 안내할 수는 없으니까.
    •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모란 방면": 2호선 잠실역. 2008년까지는 "암사 방면이나 가락시장, 복정 방면"이었고, 90년대에는 8호선 잠실역이 시종착역이었으므로 "가락시장이나 복정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암사나 모란 방면": 3호선 가락시장역.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9호선이 종합운동장까지만 있었다. 중앙보훈병원까지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 된 후이다.
    • "개화나 종합운동장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그 전에는 "개화나 신논현 방면"이었고, 2009년 7월부터 11월까지는 "김포공항이나 신논현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고속터미널이나 동작, 개화 방면":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으며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경의중앙선이 문산역까지만 있었다. 임진강역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 1호선 회기역, 청량리역, 용산역에서.
    •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 2호선 왕십리역, 홍대입구역에서.
    •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 3호선 대곡역에서.
    •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 3호선 옥수역에서.
    •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 4호선 이촌역에서. 수도권 전철이 용산~성북 계통으로 다니던 시절에는 성북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가 존재하지 않았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분당선이 왕십리역까지만 있었으며 당시에는 수인선과 직결운행하지 않았다. 청량리역 개통과 수인선의 직결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수서, 수원 방면": 2호선 왕십리역에서.
    • "수서, 왕십리 방면": 1호선 수원서에서. 90년대 3호선 수서역 종착에서는 "모란이나 오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는데, 이것이 2003년 선릉역까지 연장된 후에도 한동안 유지된 적이 있다. 오히려 이 표현은 2호선 선릉역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였다. 그 후 2009년에 "오리" 부분이 "보정"으로 바뀌었고, 2012년에 "기흥이나 왕십리"로 바뀐데 이어 2013년에 "수원이나 왕십리"로 바뀌었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신분당선이 강남역까지만 있었다. 신사까지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 된 후이다.
    • "강남이나 광교 방면": 3호선 양재역. 광교 연장 전에는 "강남이나 판교, 정자 방면"이었고, 유일하게 코레일 양식의 안내방송("고객께서는" 대신 "고객님께서는")을 사용했다.
    • "광교 방면": 2호선 강남역. 광교 연장 전에는 "판교, 정자 방면"이었고, 이쪽은 3호선과는 다르게 "고객께서는"을 사용했다.
    •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 2호선 홍대입구역. 2011년 초에는 "인천국제공항 방면"만을 안내하다가 얼마 후 개정되었다.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 1호선 회룡역.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코레일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고객께서는"이 아닌 "고객님께서는"으로 사용중이다.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인천 1호선이 국제업무지구역까지만 있었으며 당시에는 '인천 메트로'라 불렀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며 이때 '인천 지하철'로 용어도 바뀐다.
    • "계양이나 국제업무지구 방면": 1호선 부평역. 2010년 10월까지는 "귤현이나 동막 방면"이었고, 2000년대 초까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이라는 노선명을 사용하지 않고, 열차를 갈아타라는 내용으로만 방송했다.
    •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불렀다.
    • "검단오류, 운연 방면": 1호선 주안역. 주안역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
  • 수인선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수인선이 분당선과 직결운행하지 않았다. 분당선과의 직결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수인선만 "계속해서 수인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처럼 방면 안내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수인선 인천 연장 전에는 4호선 오이도역에서 "원인재나 송도 방면"으로 나왔고, 노선 명칭 없이 열차를 갈아타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당시에는 수인선의 운행 구간이 짧았기 때문에 환승 안내에 수인선 명칭을 당장 넣기엔 부적절했을 것이란 의견이 있었던 모양이었다. 코레일에서도 수인선이 인천까지 연장되기 전까지는 오이도역 종착에서 "송도행 전동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안내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수인선이라는 노선명을 당장 사용하기엔 뭔가 부족하고, 거리가 짧다는 점을 인정해버린 셈이다.
  • 중국어/일본어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국어/일본어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영어 방송과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 사이에 들어온다. 영어 방송 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국어/일본어 후로 옮겨진다.
  • 종착역
(로고송)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에서는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멘트가 추가된다.)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前方到站是本次列车的终点站OO, OO站。
まもなく終点OO, OO駅です。[광고]
3호선 심야종착역인 독립문, 약수, 압구정, 도곡역에서는 종착역명을 말한 후 "내리실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
종착역에서는 반드시 중국어/일본어가 삽입된다. 참고로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코레일 안내방송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국어/일본어는 등장한다.
(로고송)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주위에 주무시는 고객이 계시면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내려주시기 바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울메트로 행복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곡선 승강장 주의
홍성헌-제니퍼 클라이드 ver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ver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빠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후자가 나중에 녹음된 것으로, 그때부터 전자의 안내방송 대신에 후자의 안내방송으로 교체되고 있었다.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인 2019년 8월 기준으로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중 미개조 초퍼 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의 안내방송이 후자로 교체 적용되었다. 그러나 1호선 차량인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와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는 신도림역 안내방송에서 유일하게 전자의 안내방송이 송출되었으나 후자로 교체되었다. 성수지선 용두역, 신답역 안내방송은 현재도 전자의 안내방송으로 송출되고 있다. 한편, 영어 발음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 전자는 "Please"를 발음하고 약간의 휴지가 있었으나, 후자는 휴지 없이 발음한다.
  • 출입문 개폐
홍성헌 ver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강희선 ver
출입문 닫겠습니다. 출입문 닫겠습니다.
역시 후자가 나중에 녹음된 것으로, 그때부터 전자의 안내방송 대신 후자의 안내방송으로 교체되고 있었다.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둘 다 후술할 안내방송으로 교체되었다. 현재 신정지선에서는 전자의 안내방송으로 송출되고 있다. 2016년 하반기에 후자로 교체되었으나, 다시 전자로 환원되었다.
  • 절연 구간 진입 전[B]
(신호음) 서울메트로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리한 승차금지 방송
홍성헌 ver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기대거나 손을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사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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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노약자, 장애인이 서 있으면 자리를 양보합시다

전동차 내에서는 이동전화 수신음을 진동으로 전환하시고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이나 언행을 삼갑시다

차내 질서 유지를 위해 불법으로 판매되는 물건은 구입하지 마시고 발견 즉시 역무원이나 승무원에게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님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기대거나 손을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사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동차 출입문에 신문, 볼펜 등의 이물질이 끼어 들어가 출입문 고장을 일으키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출입문이 열리고 닫힐 때 이물질이 끼어 들어가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여러분, 국가정보원에서는 우리나라 우리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여러분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고전화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11번입니다. 여러분의 신고가 국가안보를 지킵니다.

손님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화재 발생시에는 객실간 통로문 옆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부저를 누른 뒤, 소화기를 사용하실 수 있는 손님께서는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화에 협조하여 주시고, 필요시에는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출입문 비상 개폐손잡이를 앞으로 당겨 손으로 문을 열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차 안이 혼잡할 때에는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를 삼갑시다

주변에 노약자, 장애인이 서 계시면 자리를 양보합시다

2.1.2.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5~8호선)[편집]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안내방송
서울교통공사 합병 전
안내방송
한국어
은영선, 광고 황진희[10]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중국어
연홍
일본어
도이 미호
BGM
출발 BGM
(개정 전) 비발디 협주곡 사계 중 3번 "가을" F장조 1악장 (2000~2008)#[11]
(개정 후)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
환승 BGM
(개정 전) 비발디 "조화의 영감" A단조 6번 1악장 (2000~2012)#
(개정 후) 얼씨구야
종착 BGM
(개정 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3악장 (2000~2008)#[12] 영상
(과도기)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 (인트로) (2008~2012)
(개정 후) 바이날로그(방송 시작 시), 567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방송 종료 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안내방송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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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통 초기 1990년대 후반(1995년 11월 15일 ~ 2000년 8월)
정숙경[13] 성우가 영어까지 담당했었다. 5호선, 7호선 예시. 8호선산성역, 남한산성입구역 도착 안내방송은 강희선 성우가 담당했으며 영어는 윤재원이 담당했다고 전해진다. [14]

2. 2000년 8월 ~ 2005년 9월[15]
한국어 조예신 성우, 영어 수잔 리 맥도날드로 개정되었다. 출발역에서 비발디의 사계, 환승역 조화의 영감 6번 1악장, 종착역 선술한 장학퀴즈 시그널 음악인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이 사용되었다.
특이 사항이 있다면 노선 및 차량마다 톤이 다 달랐다는 것인데, 5호선은 전 차량의 톤이 낮은가 하면, 7,8호선의 1차분, 즉 알스톰 gto 차량들은 톤이 높았고 7,8호선 2차분, 6호선 등 igbt 차량들은 중간 톤이였다. 훗날 5호선과 7,8호선 1차분은 2010~2011년에 안내전광판이 LED에서 LCD로 교체되면서 중간톤이 되었다. 그래도 7,8호선 1차분 음질은 여전히 안 좋다...
종로3가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환승 시 "You can transfer to either line no x or line no x." 으로 나왔는데 either가 흔히 발음되는 [-iːðə(ɹ)](이더) 가 아닌 ˈaɪð.ə(ɹ)](아이더)로 발음되는 게 흥미롭다. 정확히 말하자면 'either'의 경우 두 발음 다 표준이며, 지역차가 존재하는 방언이다. 미국에서는 '이더'가 더 흔하지만 영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이더'가 더 흔하다. 한때 왕십리역에서도 사용했으나, 2009년경 수도권 전철 중앙선 노선명이 정식으로 들어간 후부터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2000년 8월, 7호선 완전 개통 시점부터 2002년 10월까지는 타 노선과는 다르게 영어 내릴 문 안내[16]가 없었고, 아래에서 소개하는 표현 중 일부가 살짝 다르게 송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표현 중간중간에 기술 예정)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시종착역과 환승역 BGM이 방송 내내 계속 흘러나오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BGM을 비롯한 방송 시나리오 등에서 1차분과 2차분 사이의 차이 발생 및 이에 따른 민원으로 인해 2002년 11월부터 1차분 전동차와 동일한 표현으로 통일되었다.[17] 2002년에는 6호선만 중국어, 일본어방송을 실시해서 6호선 환승역들과 월드컵경기장역은 4개국어로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X호선 열차로 갈아탈 수 있는[18]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오른쪽입니다.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19] 계속해서[20] OO, OO 방면[21]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22]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23] (오늘도 저희 도시철도 (5-8)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24]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Please check to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as you leave the train.[25]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26]

5호선에서는 2000년 12월, 6호선이 전구간 개통된 후부터 약 3개월 동안 공덕역청구역 안내방송 및 유실물센터 안내방송[27]에 한해서만 개정판 안내방송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기존 그대로 정숙경 성우 버전을 유지했다. 이로 인하여 2000년 12월 당시 6호선과 환승되는 공덕역청구역에서는 환승 BGM과 영어 내릴 문 안내, 소지품 확인 멘트를 삭제한 형태로 안내방송이 송출되었고, 심지어 청구역에서는 영어 안내가 끝난 후 정숙경 성우의 발빠짐 주의방송[28]을 송출하기도 하였다. 이는 5호선 전동차의 안내방송을 교체하려면, 모든 역에 대한 IC메모리칩을 교체해야 하는데, 교체 작업이 예상외로 지연되면서 6호선 환승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급하게 땜빵한 것으로 추정된다.

3. 2005년 9월 ~ 2008년 5월
3차 개정 때에는 안내방송이 간략화되어, "OO,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부분이 제거되고,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부분이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로 바뀌었다. 또한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가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로 살짝 바뀌었고, 종착역 안내방송 역시 현재의 코레일 TTS 안내방송과 비슷하게 간결화되어 소지품 확인 안내와 감사인사가 제거되었다.[29] 또한 출발 안내방송도 주요 경유지와 행선지를 한 문장으로 안내하도록 바뀌었다. 기존에는 행선지 안내 한문장, (주요 경유지)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라는 문장, 감사 인사로 구성되어 있었고, 영어의 경우에는 행선지 안내 뒤에 "Thank you"가 들어갔었으나, 2005년 8월부터 행선지 안내만 나오고, "Thank you"는 나오지 않았다.

4. 2008년 5월 ~ 2012년 10월
4차 부분 개정 때 장암역(도로시 남 버전의 최초 개정 역), 상봉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고속터미널역 등 신규환승 노선 개통역이나, 역명 변경된 곳들의 영어 안내방송 성우가 수잔 리 맥도날드에서 도로시 남으로 변경되었고,[30] 2008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도 재녹음되었다. 또한 2009년에는 중국어 안내방송[31]이 本次到站是(한국어로 '이번 정차 역은'이라는 뜻) 형식으로 도입되었고, 1년 뒤인 2010년에는 중국어 형식 변경과[32] 일본어 안내방송[33]까지 도입되었다. 출발 음악과 종착 음악은 공사 로고송으로 변경되었으며, 2008년부터는 7, 8호선 환승 안내 말미에 로고송을 삽입하였다. 그리고 2009년 하반기부터 홈페이지에서 안내방송 배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곡선승강장 주의 안내가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바뀌었다.

5. 2012년 6월 ~ 2017년[34]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과 함께 진행된 5차 개정 때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음도 얼씨구야로 바뀌었다.[35] 조화의 영감이 사라진 이유는 우리의 음악인 창작국악을 이용하자는 제안 때문이라고 한다. 종착역도 역시 로고송에서 바이날로그가 삽입되었다. 2015년에는 일본어 형식도 次の停車駅は(다음 역은)에서 まもなく(곧)로 바뀌었고, 2016년 8월에 병기역명이 변경된 역 및 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졌다. 한편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에 배포된 안내방송에도 개정 안내방송이 반영되었는데 다른 역 안내방송과 비교했을 때 음질도 안좋고 자막 글씨체도 다른 역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7호선 SR차량은 부역명 판매와 같은 개정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36] 전까지 안내방송은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은영선 성우의 부드러운 음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차 안에서 잘 안 들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 확정 후에도 찬반이 많이 갈렸다. 그러나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으며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부평구청 연장과 함께 진행된 성우 교체 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고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e]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운행 중 발생될 수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광고 안내방송의 성우는 은영선 성우가 아닌 황진희씨다. 전문 성우가 아닌 비성우로, 담당 광고 회사에서 전문 성우보다 녹음 비용이 저렴해 고용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 열차 내에서 들으면 은영선 성우보다 훨씬 쩌렁쩌렁하니...하단 "지하철음성0314-1" 샘플
광고 담당 회사에서 제시한 내용은 "역명 안내방송 성우 혹은 비슷한 목소리의 성우"로, 굳이 은영선 성우를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서울메트로 광고 담당 회사는 강희선 성우를 그대로 고용했지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광고 담당 회사는 은영선이 아닌 다른 성우를 고용한 것이다.[39]
  • 출발
(로고송) 이 열차는 ♤♤, ♧♧, ♡♡를 거쳐 OO, OO까지 가는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for OO, OO. (로고송)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on your left/right.[광고]
  • 환승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42][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광고]
5호선 까치산역, 강동역에서는 아래의 멘트가 한국어 뒤에 추가된다. 2호선 본선과의 혼선 방지를 위해 넣은듯.
계속해서 OO, OO 방면[45]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6호선 합정역과 7호선 이수역에서는 아래와 같이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방송과 원활한 승하차 멘트가 같이 나온다.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종착역
(바이날로그) 이번 역은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OO, OO.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5678 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로고송)
환승 종착역인 7호선 온수역(당역종착), 도봉산역(당역종착), 부평구청역, 8호선 모란역에서는 아래 표현이 추가된다.
한국어) 계속해서 OO, OO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영어)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중국어/일본어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국어/일본어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영여방송 뒤에 붙는다. 광고가 있으면 중국어/일본어 후로 옮겨진다.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46]
각 표현이 각 언어의 뒤에 붙는다.
  • 출입문 개폐
출입문이 열립니다.[47]

(차임음)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48]

2.2. 서울교통공사 출범 후[49][편집]

2.2.1. 2017~2022년 (환승음악: 얼씨구야)[편집]

서울교통공사 1~8호선 및 인천교통공사 7호선 구형 안내방송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합병 후 ~ 2022년 12월
안내방송
한국어
강희선, 광고 황진희[50]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중국어
조홍매(1~4호선), 연홍(5~7호선)[51]
일본어
도이 미호(土井美穂)[52]
BGM
출발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종착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안내방송 다운로드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 성우 단일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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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서울메트로 측 성우인 강희선 성우가 전 구간 안내방송을 담당한다.# 이에는 여러 말이 있었으나, 이중 섭외로 인한 비용 절감의 필요성과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한 듯하다. 7호선 부평구청 연장과 함께 진행된 성우 교체 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고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후 한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 당시 코레일과 강희선 성우로의 안내방송 목소리 일원화까지 고려하면 강희선 성우가 조건에 딱 맞는 성우였을 것이다.[54]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운행 중 발생될 수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강희선 성우의 1차 녹음에서는 1~4호선은 로고송과 공사명이 포함된 안내방송[55] 등의 개정과, 5~8호선은 시종착역 안내방송 녹음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이 때 영어 안내방송도 재녹음했다.
2018년 2월 공개 1~4호선 개정 안내방송, 5~8호선 시종착역 개정 안내방송
2018년 4월부터 5~8호선의 시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울메트로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56]
이 과정에서 5~8호선 출발 안내방송에서 주요 경유지 안내[57] 가 사라지고 행선지 안내 앞에 구 서울메트로 식의 표현[58]으로 바뀌었다.[59] 한편, 1~4호선에서도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출입문 차임음이 송출되기 시작하였다.[60]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 후, 18년 12월 5, 8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 19년 1월 6, 7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전체 개정되면서 드디어 서울교통공사 소속 1~8호선 안내방송 전체가 강희선 성우로 일원화되었다. 환승 안내는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5~8호선 안내 안내와 동일하다. 공사 측에서는 5~8호선은 운행 구간이 짧기 때문에 환승 안내를 유지한 것이라고 한다. 5~8호선의 역간 거리도 1~4호선과 별 차이 없는데다 과거에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열차에서도 방면 안내를 하던 시절이 있었기에 조금 아리송한 부분이 있겠지만, 5~8호선의 경우에는 광고 방송과 출입문 열림 예고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만약 역간 거리가 가장 짧은 5호선의 마포~공덕, 마장~왕십리 구간에서 1~4호선의 방면 안내 체계로 안내한다면 출입문 열림 방송과 겹치고 끊길 수 있기에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61] 그리고 5~8호선에서 과거에 방면안내를 하던 시절에도 5호선에서는 역간거리가 짧은 구간에서 방송 종료 시점을 억지로 맞추는 해프닝으로 인해 출입문이 이미 열린 상태로 출입문 열림 예고 멘트가 송출되는 일이 매우 잦았으며, 환승 안내방송이 역 출발 후 승강장을 벗어나자마자 곧바로 송출되는 탓에 열차 이용에 대한 정속성이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2006년에 안내방송을 간략화한 가장 큰 이유도 이것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그 후부터는 역간거리가 제법 되는 구간에서는 역을 출발한 직후에 바로 환승안내가 나오지 않고, 어느 정도 운행하다가 역도착 약 40초 전부터 안내방송이 나오도록 일괄 조정되었다.[62] 이 외에도 일부 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나 조사의 사용이 달라진 것으로 보아 대본 자체는 새롭게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출입문 닫힘 방송은 18년 12월 1~4호선의 "출입문 닫겠습니다."로 개정되었다가 곧 이어 강희선 성우가 "출입문 닫습니다."를 녹음한 것으로 개정되었다. 그 후 1~4호선 구간에서도 강희선 성우의 "출입문 닫습니다."로 개정되었다.

사실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까지 사실 18년 5월에 이미 완료되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18년 12월, 9호선 3단계 연장 개통과 맞추어 진행되었다. 원래는 적용을 더 일찍 하려 했으나, 사내 사정으로 인해 예정보다 늦게 적용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9호선 환승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2차 녹음 때와 다소 다른 것도 이 때문.

그리고 1~4호선 구간도 광고 성우가 황진희 성우로 변하게 되었다. 참고로 이전 광고는 강희선이 녹음했었다.

2020년 8월 5호선 하남 구간 연장으로 인한 안내방송 개정에서 은영선 성우 멘트가 유일하게 남아있던 "출입문이 열립니다."도 녹음해 적용됨에 따라 드디어 광고를 제외한 모든 안내방송이 강희선 성우의 목소리로 통일되었다.

중국어/일본어는 교체 없이 진행되었는데, 애초에 일본어 성우는 같았으므로 바꿨을 필요가 없었을뿐더러 2010년부터 중국어/일본어 자체를 두 공사가 녹음한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합병 직전 일본어 안내를 "次の停車駅は"에서 "まもなく"로 개정한 적이 있으며, 서울메트로도 초창기에는 중국어/일본어도 몇 차례 개정한 적이 있었다. 문자에 적힌 대로 발음하다가 한국식으로 발음을 개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메트로는 모든 환승역에서 중국어/일본어 안내가 모두 있던 시기도 있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내방송 성우 섭외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공사일 뿐만 아니라 성우 대접을 매우 잘 해주는 공사이기도 하다.[63] 서울메트로 시절이었지만 강희선 성우를 녹음실로 섭외했을 때 성우 소개 영상을 찍어 공식 블로그에 공개하기도 했고, "2011년 서울메트로를 빛낸 사람들" 1번으로 강희선 성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교통공사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의 경우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 출발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2호선 순환선은 출발 안내방송이 없다.
6호선은 응암순환선이라는 독특한 구간이 있다 보니 안내방송도 독특하다.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 ♤♤, ♧♧ 방면으로 가는 응암순환, 응암순환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Eungam Loop, Eungam Loop. Thank you.

응암역 도착 후(역촌역 방향)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촌,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64]
Passengers bound for Yeokchon, Bulgwang and Yeonsinnae should board this train.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66][광고]
참고로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서울역, 용산역 등에서 KTX, 일반열차 등의 안내를 하지 않는다. 과거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경부선, 호남선 등의 안내를 하다가 지금은 사라젔다.
  • 다음역
다음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1~4호선 중 다음 역이 환승역이면서 역간 거리가 충분할 경우 열차 출발 직후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역이 있다. 그러나 상행 혹은 하행만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68] 대체로 그 역이 2010년 이전에 이미 환승역이었다면 등장한다.
  • 환승역(1~4호선)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이나 사당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환승 안내에서 영어는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서울메트로 시절 안내방송을 그대로 활용한 역의 경우 이 현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다만 그 후 개정되는 안내방송부터는 색 안내가 삭제되고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교통공사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방화나 하남검단산,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에 주요역 1개의 형태이다.[71]
또한 금천구청역의 경우, 광명행 열차 환승안내에서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을 그대로 재활용한 경우도 있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모은 것이다. 언급되는 역이 같은 경우 문장이 달라도 하나로 표기하였다.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
[ '얼씨구야'가 송출되는 1~4호선 전동차 방면 안내 펼치기 / 접기 ]
    • 신창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다.
    • 2호선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 "천안이나 인천, 소요산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동대문이나 의정부 방면": 2호선 성수역에서 종착하는 순환 열차에서.
    • "종로, 청량리, 소요산 방면": 2호선 신설동역에서. 신설동역은 여러 차례 바뀌었는데 우이신설선 안내방송 교체와 함께 같이 바뀌다가 부역명 삭제 후 다시 우이신설선 개통 직후 녹음했던 안내방송으로 복귀했다.
    • "천안, 인천이나 의정부, (2호선 까치산) 방면": 2호선 신도림역에서 종착하는 순환 열차에서.
    • "의정부, 청량리, 소요산 방면": 4호선 창동역에서. 인천, 천안 방면으로 가려면 4호선으로 동대문역이나 서울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름을 인식한 듯하다.
    • "천안, 구로, 청량리 방면": 4호선 금정역에서.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 "진접이나 사당, 오이도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당고개나 사당, 안산 방면": 1호선 창동역 종착 열차에서.
    • "진접이나 오이도 방면": 2호선 사당역에서.
    • "방화나 하남검단산, 마천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방화나 강동, 마천 방면": 3호선 오금역에서. 오금역에서는 하남검단산행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다.
    • "방화나 여의도, 강동 방면": 2호선 까치산역에서.
    • "응암이나 신내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독바위, 응암, 신내 방면": 3호선 불광역에서. 참고로 3호선 연신내역은 앞의 것으로 안내한다.
    • "장암이나 고속터미널, 석남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장암이나 석남 방면": 3호선 고속터미널역과 4호선 노원역 종착 열차에서.
    • "장암, 고속터미널, 석남 방면": 4호선 노원역에서.
    •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고속터미널이나 개화, 중앙보훈병원 방면":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 일부 역을 제외하고는 청량리역과 인천역을 모두 불러주는 체계가 없다. 또한 청량리역 자체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수인분당선이 독특한 형태로 생겨서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곡선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듯하며(예를 들어 왕십리역에서 인천 방면을 안내하지 않는 이유로 수인분당선보다 2호선>1호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청량리역 개통 직후에는 청량리역을 호명했으나 수인분당선이 청량리역을 일 10회도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청량리역과 가까운 역들만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다. 한편,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공용구간에서는 한대앞역과 오이도역을 제외하면 일일이 환승 안내를 하지는 않는다. 1호선 인천역과 4호선 오이도역에서는 "계속해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수서, 수원 방면": 1호선 청량리역에서. 과거 일부 2호선 열차에서는 2호선 왕십리역에서도 사용되었다.
    • "수서, 왕십리, 인천 방면": 1호선 수원역에서.
    • "청량리, 수원 방면": 2호선 왕십리역에서. 이 역에서 청량리, 수원역으로 가는 사람 중에서 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청량리역은 경의중앙선으로 갈 것이고, 수원역은 다른역에서 1호선으로 가는 게 더 편하기 때문이다.
    • "수원이나 왕십리, 인천 방면": 4호선 한대앞역에서.
    •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경의중앙선과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방면": 2호선 홍대입구역.
    • "발곡, 의정부시청, 탑석": 1호선 회룡역. 참고로 "방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위에서 언급대로 과거 코레일에서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 시절에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이다.
    • 2호선 성수역에서는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 "성신여대입구, 북한산우이 방면": 1,2호선 신설동역.
    • "북한산우이, 신설동 방면":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 부른다. 예전에는 '인천교통공사 1호선' 혹은 '인천메트로 1호선' 으로 운영사명을 붙었으나, 석남역 연장 개통 후 그 구간의 운영이 인천교통공사로 변경된 것의 여파인지 '인천 지하철 1호선'으로 변경했다.
    • "계양이나 송도달빛축제공원 방면": 1호선 부평역.
    • "검단오류, 운연 방면": 1호선 주안역
    • '인천 지하철 2호선'이라 부른다. 참고로 주안역은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종착역 위주 방송의 장점은 해당 노선의 운행구간을 승객에게 주지시킬 수 있다는 점과, 열차 운행 행선지와 대부분 일치하여 혼동을 방지할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4호선의 "진접, 사당, 오이도 방면"을 통해 4호선이 진접~오이도 구간임을 알 수 있으며, 4호선의 경우 진접, 사당, 오이도행 열차가 대부분이므로 세 역만 들어도 4호선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종착역의 특성상 대부분 생소한 역 이름들이며, 언급되는 역 중에서는 다른 역에서 갈아타야 빠르게 갈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고속터미널역의 "장암이나 석남 방면(7호선), 개화나 중앙보훈병원 방면(9호선)"의 경우 건대입구, 대림, 온수, 부평구청, 종합운동장, 신논현, 여의도, 김포공항 등의 중요하면서 사람들이 잘 아는 역들이 있으나 장암, 석남, 개화, 중앙보훈병원의 위치를 이미 아는 사람들은 드물 것이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방화나 하남검단산, 마천 방면(5호선)"의 경우 을지로4가역,왕십리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편리하고, 연신내역의 "응암이나 신내 방면"의 경우 신내 방면까지 가려면 약수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르다. 종착역 위주 방면 안내와 주요역 위주 방면 안내(9호선의 경우) 중에서의 어떤 것이 좋은 지는 분명 이견이 존재할 것이다.
  • 환승역(5~8호선)
(얼씨구야) 이번 역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72][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광고]

5호선 까치산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까치산, 까치산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지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Kkachisan, Kkachisan.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2.

5호선 강동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강동, 강동성심병원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75] 이번 역에서 ♤♤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6호선 응암역(새절역 방향 열차)
(얼씨구야) 이번 역은 응암, 응암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역촌, 불광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Eungam, Eungam.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for Yeokchon or Bulgwang.[광고]

5호선 신길역, 을지로4가역, 청구역, 군자역, 올림픽공원역, 6호선 불광역, 연신내역, 삼각지역, 7호선 온수역, 대림역, 보라매역, 이수역, 논현역, 도봉산역, 군자역, 노원역, 8호선 잠실역, 석촌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78][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 4차분에 적용)[81]
[ 펼치기 / 접기 ]
(얼씨구야) 이번 역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DDP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성수, 신도림 방면은 2호선으로, 진접, 오이도 방면은 4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Dongdaemun History & Culture Park, DDP.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2, or Line Number 4.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디지털미디어시티, 디지털미디어시티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인천공항, 서울역 방면은 공항철도로, 문산, 지평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경의중앙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Digital Media City, Digital Media City.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Gyeongui·Jungang Line or the Airport Railroad.[광고]

7호선 부평구청역
(얼씨구야) 이번 역은 부평구청, 부평구청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계양, 송도달빛축제공원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Bupyeong-gu Office, Bupyeong-gu Office.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Incheon Line Number 1.[광고]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85] 다만 김포공항역에서는 9호선 안내보다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안내가 앞선다.[86]
한동안 구.도시철도공사와 같이 분기역일 경우에만 방면 위주의 환승 안내방송을 사용하였으나, 2021년 12월 5호선 을지로4가역의 병기역명 추가 관련 녹음건을 시작으로 일반 환승역에서도 구. 서울메트로처럼 방면 위주의 환승 안내를 시작하였다. 현재는 일부 역에만 적용되어 있다.
아래는 5~8호선 전동차의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모은 것이다.1~4호선과 표현이 다르다. 언급되는 역이 같으면 문장이 달라도 하나로 표기하였다.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
[ '얼씨구야'가 송출되는 5~8호선 전동차 방면 안내 펼치기 / 접기 ]

  • 중국어/일본어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국어/일본어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영어 방송과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 사이에 들어온다. 영어 방송 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국어/일본어 후로 옮겨진다.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빠짐에 주의[87]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서울교통공사 합병 결정 후 서울메트로 말기에 녹음한 안내방송이다.
  • 종착역
(로고송)[88]
①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②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89][광고]
한국어에서는 1~4호선은 대체로 ①안을, 5~8호선은 대체로 ②안을 사용한다. 다만 2호선 신설동역과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역, 약수역, 압구정역, 도곡역은 ①안을 사용하되 뒤쪽에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 반대로 1호선 양주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91]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에 종착역에서는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92]
환승 안내방송은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이다.
ⓐ 1~4호선 대부분과 7호선 부평구청역, 석남역, 8호선 모란역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93]

ⓑ 1호선 인천역, 4호선 오이도역, 6호선 신내역
계속해서 XX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계속해서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고,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신설동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7호선 도봉산역온수역
♡♡, ♤♤ 방면으로 가실 승객과 ♧♧ 방면으로 가실 승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1호선과 7호선 ♧♧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5호선 상일동역, 6호선 봉화산역, 7호선 수락산역, 부평구청역 종착에서는 각각 뒤에 더 역이 있지만 해당 방면까지 안내하지 않는다.
This stop is OO, OO.
① The last station.
②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광고]
영어에서는 대체로 한국어의 ①, ②안과 맞추어서 진행된다. 다만 4호선 오이도역, 당고개역, 진접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에 종착역에서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
환승 안내방송은 다음 아홉 가지 중 하나이다.
⒜ 대부분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95]

⒝ 1호선 양주역
You can transfer to a train for Soyosan.

⒞ 1호선 의정부역광운대역, 3호선 구파발역, 4호선 안산역
You can transfer for ♡♡, ♤♤.

⒟ 1호선 창동역,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 4호선 사당역
You can transfer to the ♡♡ Line, Line number X, or for ♤♤, ♧♧.[96]

⒠ 1호선 동묘앞역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6, Uijeongbu, Soyosan.

⒡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branch to Sinseoldong,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or Ui-Sinseol Line.[97]

⒢ 2호선 신도림역 외선 종착
You can transfer for Sadang, Jamsil and Kkachisan, o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 3호선 수서역
Passengers going in the direction of Ogeum, please take the next train. For those going in the direction of Suwon or Wangsimni, please transfer to the Suinbundang Line.

⒤ 7호선 도봉산역온수역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and Line number 7 bound for ♧♧.
5호선 상일동역, 6호선 봉화산역, 7호선 수락산역, 부평구청역 종착에서는 각각 뒤에 더 역이 있지만 해당 방면까지 안내하지 않는다.
前方到站是本次列车的终点站OO, OO站。
まもなく終点OO, OO駅です。[광고]
1~4호선의 종착역에서는 반드시 중국어/일본어가 삽입된다. 영어 방송 후 광고 없이 중국어/일본어까지 송출된 후 광고가 송출된다. 반대로 5~8호선의 종착역에서는 중국어/일본어가 없다.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주위에 주무시는 고객이 계시면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내려주시기 바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고송-전체)
  • 출입문 개폐
출입문이 열립니다.[100]

(신호음)[F]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102]
  • 절연 구간 진입 전[B]
(신호음)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는 앞서 간 열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를 위해 천천히 운행하고 있습니다.
This train is slowing down to keep a safe distance from the foregoing train.
열차 운행 중 일시적인 충격이 발생하였습니다.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We are currently experiencing a monentary technical difficulty.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d.
열차 사정으로 출발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한 후 곧 출발하겠사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Due to technical difficulties, this train will stop for a while. The train will soon be departing as soon as the problem is solved.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is caused you.
  • 객실 비상 통화 장치 확인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 비상 통화 장치가 동작하여 확인 후 출발하겠습니다. 안전한 객실 내에서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안내방송
[ 펼치기 / 접기 ]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위험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출입문에 이물질이 끼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입문이 닫힐 때 무리하게 승차하시면 다칠 위험이 있으며 소지품이 파손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합니다. 국가정보원에서는 간첩, 이적 사범, 국제 범죄, 테러, 산업 스파이, 사이버 안보 위협 신고·상담을 위한 111[일일일]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고·상담 전화는 국번없이 111[일일일]번입니다. ('111'을 코레일은 '백십일번'이라고 하나, 서울교통공사는 '일일일'이라고 말한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안에는 교통 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 등 열차 이용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교통 약자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를 배려하여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에는 임산부 배려 표시가 있는 분홍색 의자가 있습니다. 임산부가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동차 안에서는 휴대전화 수신음을 진동으로 바꿔주시고 스마트폰 등으로 음악 청취나 영상을 보실 때는 이어폰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옆의 승객에게 스마트폰 등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동차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오니 스마트폰 등 휴대 기기를 이용할 때에는 이어폰을 사용하시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통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화기와 객실 비상통화장치에 관해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화재 시에는 객실 통로 문 옆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주시고, 객실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하실 때에는 비상통화장치의 호출 버튼을 누르거나 덮개를 연 후 마이크를 들면, 승무원과 통화가 가능하니, 비상시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재나 테러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승무원에게 알려주시고 객실 내에 있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동차 밖으로 대피해야할 때에는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의자 밑에 있는 비상개폐 손잡이를 당기거나, 출입문 옆에 있는 비상 스위치를 돌린 뒤 문을 열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선로로 대피할 때에는 다른 열차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107]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되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처벌[임의출입문개방]받습니다. 감사합니다.[109]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객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잡한 열차 안에서는 간혹 불쾌한 신체 접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열차는 객실 내 화재, 범죄, 무질서 행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가려 정확히 착용해주시고, 대화나 전화 통화는 최대한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지하철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Dear passengers, please cover your noses and mouth with your mask.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가려 정확히 착용해주시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하차하여 구매 후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Dear passengers, please cover your noses and mouth with your mask.

고객 여러분, 이 열차는 미세먼지 유입 방지를 위한 출입문 에어커튼을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10]

승객 여러분께 열차에서의 금지 행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출입 금지 장소, 운전실 등에 출입하는 행위,
열차 장치, 또는 기구 등을 조작하는 행위,
열차 밖으로 물건을 던지는 행위,
흡연하는 행위,
성적인 수치심을 일으키는 행위,
술, 약물 복용 후 위해를 주는 행위,
동식물과 안전 조치 없이 탑승하는 행위,
법정 감염병자가 열차에 타는 행위,
물품 판매 등을 하여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하면 철도안전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을 위해 적극 협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 안내 게시판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111]

2.2.1.1.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방송[편집]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는 '토닥토닥 꼬모'와 협업한 임산부 배려석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위의 임산부 배려석 성우 홍보방송을 대체하여 아래의 임산부 배려석 방송과 노래까지 송출되었었다.

3호선 미개조 초퍼는 이 방송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1호선 전 차량, 2호선 VVVF 3/4차분은 임산부 배려송만 송출되지 않았다.
  • 임산부 배려석 특별 안내방송[112]: 성우 미상
안녕하세요, 임산부 배려석인 분홍자리에 앉아계시는 이모, 삼촌! 우리 엄마가 지금 너무 힘들데요. 그런데 배가 아직 안나와서 자리 양보 받기가 어렵나봐요. 우리 엄마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자리 좀 양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113]
♪ 비워두고 배려하고 양보해요 멋져 멋져 몸도 마음도 편치않는 임산부 위해 우리 모두 비워둬요 핑크색 자리는 임산부 자리죠 우리의 배려가 멋진 하루 만들어줄 거예요 교통약자인 임산부를 위해 자리를 비워두세요 비워두고 배려하고 양보해요! ♬[115]

원래는 계속 이 방송을 사용할 예정이었지만 방송과 노래에 대한 민원과 항의전화가 줄을 잇자 2020년 2월부터 임산부 배려송이 삭제되기 시작하여, 2020년 4월부터는 2호선부터 Red Velvet의 슬기, 조이가 녹음한 안내방송으로 교체되었다.

레드벨벳과의 계약이 끝나고 2023년 1월 대개정 전까지 기존 강희선 성우의 임산부 배려석 계도방송이 송출되었다.

2.2.2. 2021년~ (환승음악: 풍년)[편집]

현 서울교통공사 1~8호선 및 인천교통공사 7호선 안내방송
2023년 1월부터
안내방송
한국어
강희선, 광고 황진희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중국어
조홍매(1~4호선), 연홍(5~7호선)[116]
일본어
도이 미호(土井美穂)[117]
BGM
출발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종착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안내방송 다운로드

강희선 성우는 1996년부터 서울메트로[119]에서 한국어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30년째 담당하고 있다.[120] 제니퍼 클라이드도 21년째로 상당히 긴 기간을 담당하고 있다.

환승 안내방송 개정 과정
[ 펼치기 / 접기 ]
2021년 12월 5호선 을지로4가역의 병기역명 추가 관련 녹음건을 시작으로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일반 환승역에서도 구. 서울메트로처럼 방면 위주의 환승 안내를 시작하였다. 현재는 일부 역에만 적용되어 있다.
2023년 1월부터 서울교통공사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 환승 음악이 풍년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 인스타에서 환승 음악이 풍년으로 바뀐다고 알렸다. 얼씨구야에서 풍년으로 바뀜에 따라 앞으로 지어질 수도권 전철 노선들의 환승음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수도권 전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아직 얼씨구야를 사용하고 다른 수도권 전철을 운영하는 철도 운영사들에서도 얼씨구야를 사용하는 편이 많아서 크게 영향은 안 갈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환승 음악 개정과 함께 1~4호선의 모든 환승역 안내방송의 한국어 음성을 재녹음하였고, 각 노선의 방면 안내가 변경되었다. 또한 임산부 배려석 관련 안내방송,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 등이 변화되었다.
기존 1~4호선 방면 안내
♤♤이나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기존 5~8호선 방면 안내[121]
계속해서 ♤♤, ♧♧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개정 1~8호선 방면 안내[122]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5~8호선에서 방면 안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이번 역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항상 위와 같은 것은 아니므로 세부적인 사항은 후술하는 환승역 항목을 확인할 것.
1~4호선의 경우 풍년 음원이 9초부터 재생되어 18초 부근에서 페이드 아웃되지만 5~8호선은 시작 부분부터 송출되어 9초 부근에서 페이드 아웃된다는 차이가 존재한다. 풍년 개정 안내방송은 서울특별시가 소유한 서울교통공사 차량이 우선 적용되었으며, 타 지자체 또는 국가철도공단, 인천교통공사가 소유한 차량은 늦게 개정되었다.[123]


병기역명[124]이 있는 역에 도착할 즈음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교통공사 열차에서는 부역명이 있는 코레일 역에 도착할 즈음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타사 또는 타 지자체, 국가 소유 차량에서는 유상 병기역명이 있는 서울교통공사 역에 도착할 즈음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 출발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OO, OO. Thank you.
2호선 순환선은 출발 안내방송이 없다.
6호선은 응암순환선이라는 독특한 구간이 있다 보니 안내방송도 독특하다.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 ♤♤, ♧♧ 방면으로 가는 응암순환, 응암순환 열차입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Eungam Loop, Eungam Loop. Thank you.

응암역 도착 후(역촌역 방향)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촌,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125]
Passengers bound for Yeokchon, Bulgwang and Yeonsinnae should board this train.
  • 일반역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127][광고]
참고로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서울역, 용산역 등에서 KTX, 일반열차 등의 안내를 하지 않는다. 과거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경부선, 호남선 등의 안내를 하다가 지금은 사라젔다.
  • 다음역
다음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1~4호선 중 다음 역이 환승역이면서 역간 거리가 충분하면 열차 출발 직후 이 안내방송이 나오는 역이 있다. 그러나 상행 혹은 하행만 이 안내방송이 나올 때도 있다.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1호선 수원역,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 대체로 그 역이 2010년 이전에 이미 환승역이었다면 등장한다.
  • 환승역
1~4호선 환승역, 5호선 까치산역, 신길역, 여의도역[129], 을지로4가역, 청구역, 군자역, 올림픽공원역, 6호선 불광역, 연신내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삼각지역, 7호선 부평구청역, 온수역, 대림역, 보라매역, 이수역, 논현역, 도봉산역, 군자역, 노원역, 8호선 잠실역, 석촌역
(풍년)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 방면은[130] /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131][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4호선 서울역
(풍년) 이번 역은 서울역, 서울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천안, 인천, 소요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1호선으로, 경의선,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Seoul Station, Seoul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Gyeongui Line, or the Airport Railroad.[광고]

그 외 5~8호선 일반 환승역
(풍년) 이번 역은 X호선/XX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분은 원활한 승하차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135][광고]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분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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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석계역(광운대행 열차)[자기노선환승편의]
(풍년) 이번 역은 석계, 석계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응암, 신내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시고, 의정부, 소요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면 편리합니다. 다음 정차역인 광운대역에서 갈아타시면 승강장을 건너야 타실 수 있습니다. 우리 열차는 광운대, 광운대행 열차입니다.
This stop is Seokgye, Seokgye.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6. This train is for Kwangwoon University, Kwangwoon University.

1호선 신도림역(인천행 열차)[자기노선환승편의]
(풍년) 이번 역은 신도림, 신도림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신촌, 잠실, 까치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시고, 광명, 천안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면 편리합니다. 다음 정차역인 구로역에서 갈아타시면 승강장을 건너야 타실 수 있습니다. 우리 열차는 인천, 인천행 열차입니다.
This stop is Sindorim, Sindorim.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line number 2 or for Cheonan. This train is for Incheon, Incheon.

1호선 신도림역(천안 방면 열차)[자기노선환승편의]
(풍년) 이번 역은 신도림, 신도림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신촌, 잠실, 까치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시고, 부평, 인천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면 편리합니다. 다음 정차역인 구로역에서 갈아타시면 승강장을 건너야 타실 수 있습니다. 우리 열차는 천안 방면 서동탄행 열차입니다.
This stop is Sindorim, Sindorim.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line number 2 or for Incheon. This train is for Seodongtan, Seodongtan.

1호선 구로역(인천행 열차)
(풍년) 이번 역은 구로, 구로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서동탄, 천안, 광명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는 인천, 인천행 열차입니다.
This stop is Guro, Gur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for 서동탄, 천안, or Gwangmyeong station. This train is for Incheon, Incheon.

1호선 구로역(천안 방면 열차)
(풍년) 이번 역은 구로, 구로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인천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는 천안 방면 서동탄행 열차입니다.
This stop is Guro, Gur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for Incheon. This train is for Seodongtan, Seodongtan.

1호선 구로역(인천발 상행선 열차)
(풍년) 이번 역은 구로, 구로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서동탄, 천안, 광명역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Guro, Gur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for Seodongtan, Cheonan, or Gwangmyeong station.

1호선 금천구청역(경부선 열차)
(풍년) 이번 역은 금천구청, 금천구청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고속철도 광명역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Geumcheon-gu Office, Geumcheon-gu Office.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a train for Gwangmyeong station.

2호선 신도림역(본선 순환 열차)
(풍년) 이번 역은 신도림, 신도림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천안, 인천, 소요산 방면은 1호선으로, 까치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까치산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Sindorim, Sindorim.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for Kkachisan.

2호선 성수역(본선 순환 열차)
(풍년) 이번 역은 성수, 성수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1호선,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신설동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Seongsu, Seongsu. The doors are on your 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branch to Sinseol-dong,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or Ui-Sinseol Line.

5호선 강동역
(풍년) 이번 역은 강동, 강동성심병원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계속해서 ♤♤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Gangdong, Kangdong Sacred Heart Hospital.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for ♤♤.

6호선 응암역(새절역 방향 열차)
(풍년) 이번 역은 응암, 응암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역촌, 불광 방면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 역에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This stop is Eungam, Eungam.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for Yeokchon or Bulgwang.[광고]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김포 골드라인, 서해선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한국어와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이나 사당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환승 안내에서 영어는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서울메트로 시절 안내방송을 그대로 활용한 역의 경우 이 현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다만 나중에 개정되는 안내방송부터는 색 안내가 삭제되고 있다.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교통공사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왔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왔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방화, 하남검단산,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에 주요역 1개의 형태이다.[145]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모은 것이다. 자기 노선 환승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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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 위주 방송의 장점은 해당 노선의 운행구간을 승객에게 주지시킬 수 있다는 점과, 열차 운행 행선지와 대부분 일치하여 혼동을 방지할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4호선의 "진접, 사당, 오이도 방면"을 통해 4호선이 진접~오이도 구간임을 알 수 있으며, 4호선의 경우 진접, 사당, 오이도행 열차가 대부분이므로 세 역만 들어도 4호선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종착역의 특성상 대부분 생소한 역 이름들이며, 언급되는 역 중에서는 다른 역에서 갈아타야 빠르게 갈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고속터미널역의 "장암, 석남 방면(7호선)", "개화, 중앙보훈병원 방면(9호선)"의 경우 건대입구, 대림, 온수, 부평구청, 종합운동장, 신논현, 여의도, 김포공항 등의 중요하면서 사람들이 잘 아는 역들이 있으나 장암, 석남, 개화, 중앙보훈병원의 위치를 이미 아는 사람들은 드물 것이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방화, 하남검단산, 마천 방면(5호선)"의 경우 을지로4가역,왕십리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편리하고, 연신내역의 "응암, 신내 방면(6호선)"의 경우 신내 방면까지 가려면 약수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빠르다. 종착역 위주 방면 안내와 주요역 위주 방면 안내(9호선의 경우) 중에서의 어떤 것이 좋은 지는 분명 이견이 존재할 것이다.
  • 중국어/일본어
前方到站是, OO, OO站。
まもなく, OO, OO駅です。
중국어/일본어 안내가 있는 역은 보통 주요역으로, 영어 방송과 곡선 승강장 주의 안내 사이에 들어온다. 영어 방송 후 광고가 있을 경우 중국어/일본어 후로 옮겨진다.
  • 곡선 승강장 주의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빠짐에 주의[147]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서울교통공사 합병 결정 후 서울메트로 말기에 녹음한 안내방송이다.
  • 종착역
(로고송)[148]
①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②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149][광고]
한국어에서는 1~4호선은 대체로 ①안을, 5~8호선은 대체로 ②안을 사용한다. 다만 2호선 신설동역과 3호선 심야 종착역인 독립문역, 약수역, 압구정역, 도곡역은 ①안을 사용하되 뒤쪽에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멘트가 추가된다. 반대로 1호선 양주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151]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에 종착역에서는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152]
환승 안내방송은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이다.
ⓐ 1~4호선 대부분과 7호선 부평구청역, 석남역, 8호선 모란역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153]

ⓑ 1호선 인천역, 4호선 오이도역, 6호선 신내역
계속해서 XX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계속해서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고, 1호선이나 우이신설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신설동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 7호선 도봉산역온수역
♡♡, ♤♤ 방면으로 가실 승객과 ♧♧ 방면으로 가실 승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1호선과 7호선 ♧♧행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5호선 상일동역, 6호선 봉화산역, 7호선 수락산역, 부평구청역 종착에서는 각각 뒤에 더 역이 있지만 해당 방면까지 안내하지 않는다.
This stop is OO, OO.
① The last station.
② This is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when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광고]
영어에서는 대체로 한국어의 ①, ②안과 맞추어서 진행된다. 다만 4호선 오이도역, 당고개역, 진접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②안을 사용하되 뒤의 내리는 문 안내가 없다.
환승 종착역의 경우 환승 안내가 소지품 확인 안내 직전에 삽입된다. 단, 심야에 종착역에서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4호선 사당역, 7호선 도봉산역 등의 환승역 및 평시 종착역과 다르게 환승 안내가 등장하지 않는다.
환승 안내방송은 다음 아홉 가지 중 하나이다.
⒜ 대부분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155]

⒝ 1호선 양주역
You can transfer to a train for Soyosan.

⒞ 1호선 의정부역광운대역, 3호선 구파발역, 4호선 안산역
You can transfer for ♡♡, ♤♤.

⒟ 1호선 창동역,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 4호선 사당역
You can transfer to the ♡♡ Line, Line number X, or for ♤♤, ♧♧.[156]

⒠ 1호선 동묘앞역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6, Uijeongbu, Soyosan.

⒡ 2호선 성수역 내/외선 종착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branch to Sinseoldong,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or Ui-Sinseol Line.[157]

⒢ 2호선 신도림역 외선 종착
You can transfer for Sadang, Jamsil and Kkachisan, o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 3호선 수서역
Passengers going in the direction of Ogeum, please take the next train. For those going in the direction of Suwon or Wangsimni, please transfer to the Suinbundang Line.

⒤ 7호선 도봉산역온수역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1 and Line number 7 bound for ♧♧.
5호선 상일동역, 6호선 봉화산역, 7호선 수락산역, 부평구청역 종착에서는 각각 뒤에 더 역이 있지만 해당 방면까지 안내하지 않는다.
前方到站是本次列车的终点站OO, OO站。
まもなく終点OO, OO駅です。[광고]
1~4호선의 종착역에서는 반드시 중국어/일본어가 삽입된다. 영어 방송 후 광고 없이 중국어/일본어까지 송출된 후 광고가 송출된다. 반대로 5~8호선의 종착역에서는 무조건 중국어/일본어가 없다.
(로고송-하이라이트만)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주위에 주무시는 고객이 계시면 함께 내리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내려주시기 바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고송-전체)
  • 출입문 개폐
출입문이 열립니다.[160]

(신호음[161])[F] 출입문 닫습니다. 출입문 닫습니다.[163]
  • 절연 구간 진입 전[B]
(신호음)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후, 전력 공급 방식 변경으로 객실 안 일부 전등이 소등되며, 냉·난방 장치가 잠시 정지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열차는 앞서 간 열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를 위해 천천히 운행하고 있습니다.
This train is slowing down to keep a safe distance from the foregoing train.
열차 운행 중 일시적인 충격이 발생하였습니다.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We are currently experiencing a monentary technical difficulty.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d.
  • 1, 2, 3, 4호선 돌발상황
이 열차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여 정차하고 있습니다. 현재 승무원이 문제를 확인하고 있으니 출입문을 열지 마시고 비상상황을 목격하신 승객께서는 비상 통화 장치를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This train has been stopped due to an unexpected situation. Please remain calm and refrain from opening the doors while the conductor addresses the issue. if you have witnessed an emergency, please notify the conductor immediately using the emergency intercoms.
  • 5, 6, 7, 8호선 돌발상황
열차 사정으로 출발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한 후 곧 출발하겠사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Due to technical difficulties, this train will stop for a while. The train will soon be departing as soon as the problem is solved.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is caused you.
  • 5, 6, 7, 8호선 열차 화재 발생
승객 여러분, 지금 열차에 화재,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손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신속하게 옆 칸이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십시오. 또한 통로문 옆에는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초기 진화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정차 후 출입문이 열리지 않으면 출입문 옆 의자 밑에 있는 비상 손잡이를 앞으로 당겨 주십시오. 공기가 빠지면 손으로 출입문을 연 후 승강장 안전문 수동 개방 손잡이를 화살표 방향으로 돌리거나 비상 레버를 앞으로 밀어 신속히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 객실 비상 통화 장치 확인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객실 비상 통화 장치가 동작하여 확인 후 출발하겠습니다. 안전한 객실 내에서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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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위험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출입문에 이물질이 끼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입문이 닫힐 때 무리하게 승차하시면 다칠 위험이 있으며 소지품이 파손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167]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고, 출입문에 몸을 기대거나 출입문을 손으로 짚으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합니다. 국가정보원에서는 간첩, 이적 사범, 국제 범죄, 테러, 산업 스파이, 사이버 안보 위협 신고·상담을 위한 111[일일일]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고·상담 전화는 국번없이 111[일일일]번입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안에는 교통 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 등 열차 이용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교통 약자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를 배려하여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을 둘러보시고, 임산부나 교통약자가 계시면 자리를 양보하는 여유를 가져보심이 어떨까요? 모두가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드신 분들을 위한 배려는 우리 모두를 기분좋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168]

전동차 안에서는 휴대전화 수신음을 진동으로 바꿔주시고 스마트폰 등으로 음악 청취나 영상을 보실 때는 이어폰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옆의 승객에게 스마트폰 등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동차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오니 스마트폰 등 휴대 기기를 이용할 때에는 이어폰을 사용하시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통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화기와 객실 비상통화장치에 관해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열차 화재 시에는 객실 통로 문 옆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주시고, 객실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하실 때에는 비상통화장치의 호출 버튼을 누르거나 덮개를 연 후 마이크를 들면, 승무원과 통화가 가능하니, 비상시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재나 테러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승무원에게 알려주시고 객실 내에 있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동차 밖으로 대피해야할 때에는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의자 밑에 있는 비상 개폐 손잡이를 당기거나 출입문 옆에 있는 비상 스위치를 돌린 뒤 문을 열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선로로 대피할 때에는 다른 열차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169]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화재나 테러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승무원에게 알려주시고 객실 내에 있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동차 밖으로 대피해야 할 때는 의자 밑에 있는 비상 개폐 손잡이를 당기거나 출입문 옆에 있는 비상 스위치를 돌린 뒤 문을 열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대피할 때에는 다른 열차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170]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되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처벌[임의출입문개방]받습니다. 감사합니다.
[172]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비상 손잡이는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임의로 손잡이를 돌릴 경우, 열차가 급정차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철도 안전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73]

승객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잡한 열차 안에서는 간혹 불쾌한 신체 접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잡한 열차 내에서는 간혹 소지품 분실이나 불쾌한 신체 접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는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열차는 객실 내 화재, 범죄, 무질서 행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은 매우 혼잡하오니, 우측통행, 뛰거나 밀지 않기, 혼잡구역 분산 승차 등 기초질서 준수로 안전한 지하철 이용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74]

승객 여러분께 열차에서의 금지 행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출입 금지 장소, 운전실 등에 출입하는 행위,
열차 장치, 또는 기구 등을 조작하는 행위,
열차 밖으로 물건을 던지는 행위,
흡연하는 행위,
성적인 수치심을 일으키는 행위,
술, 약물 복용 후 위해를 주는 행위,
동식물과 안전 조치 없이 탑승하는 행위,
법정 감염병자가 열차에 타는 행위,
물품 판매 등을 하여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하면 철도안전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을 위해 적극 협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 안내 게시판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75]



[광고]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참고] 7.1 7.2 7.3 다만 이 방송은 거리상 끝까지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8] 이 영상에서는 앞부분이 짤렸다.[B] 9.1 9.2 9.3 [10] 성우 극회 소속의 정식 성우가 아닌 아마추어 성우이다.[11] 2008년 개정시 가장 먼저 변경하였다.[12] 장학퀴즈 오프닝곡 및 엘리하이 광고 멜로디, 드라마 오징어 게임 기상송으로 유명하다. 2008년 개정시 가장 먼저 변경하였다.[13] 참고로 이 성우는 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열차 진입안내방송을 담당했다.[14] 원래 두 역은 각각 남한산성역단대역이었는데 단대역이 하필 단국대학교역으로 혼동된다는 이유 때문에 개명되었다. 이때 정숙경이 부재중이여서 임시로 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성우인 강희선과 윤재원을 기용했다 한다.[15] 6호선과 7호선 2차분은 2000년 8월부터,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은 2001년 3월부터 적용. 녹음은 2000년에 완료되었으나, 방송장치의 IC메모리칩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대규모의 작업이라 우선은 2000년에 신규로 개통된 6호선 전구간과 7호선에 당시 막 도입되었던 신형 차량에서 선적용 후 2001년 3월부터 기존 차량들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당시 7호선은 2차분이 신형 차량이었다. 8호선 2차분은 1999년에 도입되어서 2001년 3월부터 적용되었다. 다만 1999년 8호선 2차 개통 뉴스에서 2차분 차량 내에서 조예신 성우 목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그때부터 적용했을 수도 있다.[16]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17]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 전동차는 2001년 3월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는데, 이것이 어찌보면 같은 조예신, 수잔 리 맥도날드 성우의 방송이더라도 약간의 보완을 거쳐 수정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7호선 2차분 안내방송이 2002년 11월부터 1차분과 동일한 표현으로 수정될 때에도 1차분과는 달리 중간톤에 깨끗한 음질이 적용되었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어쩌면 1차분과 2차분 사이에서 방송 장치가 달라서일 수도 있다.[18]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19] 5호선은 환승역에서,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국어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국어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5년 9월 3차 개정 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방식으로 정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20]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21]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 1월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 1월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22] 5, 7, 8호선에서.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부족한 역(예: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한국어는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어 방송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예: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방송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에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23]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중반까지는 일반역에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8월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24] 7, 8호선은 이 표현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한국어 내릴 문 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25] 이 표현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26] 7, 8호선에서만.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27] 손님 여러분, 소지품을 분실하였을 때에는 우선 가까운 역이나 유실물센터 전화 2298-6767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28] 이번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29] 코레일 TTS보다는 더 간결해졌는데, 종착 역명을 안내할 때, "이번역은 종착역인 OO, OO 역입니다."로 안내하였고, 코레일과는 달리 영어에서도 "Thank you"조차 없었다. 그나마 2012년부터 은영선 성우로 개정과 함께 소지품 확인과 감사 인사(한국어)가 다시 생기고, "종착역"이라는 표현이 "마지막역"으로 바뀌었다. 이중 5호선은 심할 정도로 간결해졌는데, 내리는 문 안내까지 없었다.[30] 담당 성우인 수잔 리 맥도날드의 장기 해외 체류로 인하여 성우 섭외가 불가능해서라고 한다. 이로 인해 코레일은 2008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이 이윤정 성우와 한수림 성우로 파편화되던 시절처럼 서도철 역시 영어 안내방송이 수잔 리 맥도날드 성우와 도로시 남 성우로 파편화되었으며, 이것이 은영선 성우, 제니퍼 클라이드로 개정된 사유가 되었다.[31] 김포공항역, 공덕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동대문운동장역 (이 역은 2009년 12월, 역명변경으로 인해 중국어 안내방송이 폐지되었다.), 삼각지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적용. 문자 그대로 발음하였다.[32] 本次到站是 OO(문자 그대로 발음), OO站。에서 前方到站是, OO(한국식 발음), OO站。의 형식으로 바뀌었다.[33] 김포공항역, 여의도역, 공덕역, 서대문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월드컵경기장역, 삼각지역, 녹사평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34] 2012년 10월까지는 조예신과 같이 사용하였으며 정확히는 2012년 6월에 7호선이 개정이 마무리되었고 2012년 9월에 8호선, 2012년 10월에 5~6호선 끝으로 완전히 개정되었다.[35] 물론 7호선은 부평구청역 연장되기 한참 전인 2012년 7월에 개정되었으며 8호선은 2012년 8월, 5호선, 6호선은 2012년 9월 말에 개정되었다.[36]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b] 한편 비슷한 시기에 대전도시철도공사 역시 은영선 성우와 연장 계약하지 않고 퇴출시켰다.[e] 그 후에 있을 안내방송 개정 때 섭외 비용 절감. 녹음 비용과 섭외 비용은 다르다. 같은 분량이라도 성우 두 명이 나눠서 녹음하면 각 성우에게 기본적으로 예의상이라도 섭외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레일 이상으로 안내방송 개정이 잦아 국내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많은 회사인데, 이렇게 성우가 여러 명이 되면 섭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다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개통, 6호선 신내 연장과 5호선 하남 연장까지 벌써 염두에 두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용 절감 측면에서 성우 단일화는 필요했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2017년 부역명 녹음과 우이신설선 녹음 등으로 인해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간 바 있다.[39] 참고로 서울메트로 음성 광고 비용이 다른 기관보다 매우 비싼 편이다. 서울 지하철 기준 코레일은 1호선 전구간, 서울메트로에서 2~4호선 전구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5~8호선 전구간 음성 광고를 담당하는데, 2호선이 가장 비싸며(월당 최하 300만원부터. 참고로 이 금액은 8호선 최고 금액과 같으며, 6호선 최고 금액(200만원)보다 크다.), 그 다음을 3호선, 1호선=4호선, 5호선=7호선, 8호선, 6호선이 따라가는 순서이다. 심지어 도철쪽은 화면 송출까지 포함된 금액이지만 메트로, 코레일 쪽은 음성 광고으로도 저 금액이다. 당연히 운영사 쪽에도 교체 비용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전문 성우보다 비용이 저렴한 비성우를 기용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42]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군자역, 건대입구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천호역, 잠실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45] 2호선의 경우 양천구청, 신도림 방면으로 소개되고 강동역의 경우 상일동행과 마천행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상일동행은 마천방면으로 마천행은 상일동 방면으로 소개된다.[46]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5호선 김포공항역, 거여역에도 송출된다.[47] 조예신 성우가 담당했던 때에는 이 말 앞에 신호음이 있었고, "출입문이 열립니다."가 아닌 "출입문 열립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신호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된다는 민원(...)과 함께 "출입문 열립니다."가 어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2년 은영선 성우가 방송을 담당한 때부터 신호음 삭제와 표현 수정이 이루어졌다.[48] 조예신 성우 시절에는 "출입문 닫습니다. 한걸음 물러서주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으나, 은영선 성우로의 교체와 함께 변경되었다.[49] 인천교통공사 관할 7호선(석남역~까치울역) 포함[50] 5~8호선 구간은 2010년대 중반 이전부터 담당했고, 1~4호선 구간도 서울교통공사 통합후 전담 중. 통합 이전 광고는 강희선이 했었다[51] 2018년 11월까지 8호선에서는 중국어가 나왔었다.[52] 한성대학교 교양교직학부의 일본어 교수로 이외 여러 대학에서도 일본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해당하는 일본어가 나오지 않는 노선은 8호선이다.[주의] 53.1 53.2 해당음원은 개인 사적이용 범위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음원 원본을 제3자 제공 및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는 지식재산권 해당 사항으로 복제, 전송, 배포하는 등의 불법 행위는 관련 법률에 의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은 물론, 형사상 처벌 대상이다.[54] 물론 이 사항은 코레일에서 그 후 TTS로 단독 교체를 결정하면서 의미가 퇴색된 부분.[55] 출발시 "오늘도 서울메트로를~"에서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등이나, "서울메트로에서는~"을 "서울교통공사에서는~"[56] 구 서울메트로(1~4호선)에서는 '종착역', '고객'이라는 용어를 썼으나 (단, 양주역은 예외적으로 '종착역'이 아닌 '마지막 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는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 안내방송을 그대로 재활용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회룡역의 환승 안내방송도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 안내방송을 재활용을 한 것이다.) 5~8호선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사용했던 '마지막 역', '승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대부분의 1~4호선 열차에서는 종착역에서 로고송의 풀버전을 송출하지만(예외적으로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 종착방송은 5~8호선처럼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 수서역과 인천역도 마찬가지다.) 5~8호선 열차에서는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57] "♤♤, ♧♧, ♡♡를 거쳐"[58]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59] 6호선 응암순환 출발 방송에는 주요 경유지 안내가 남아있다. 즉 구 서울메트로 표현에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표현이 짬뽕된 형식.[60]
[61] 실제로 지금도 가끔씩 5~8호선에서 방송 종료 시점을 못맞추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광고안내 도중 갑자기 끊기고, 출입문 열림 멘트가 송출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5호선 방화행 열차가 광화문역에 도착할 때, 방송 종료 시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으로 가실 분은 출입문이 열립니다"와 같이 송출되어 출구안내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다.[62] 그래서 반대로 1~4호선의 안내방송을 구 도철 방식으로 갈아탈 노선만 먼저 언급하는 식으로 간략화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도 종종 보인다. 실제로 1~4호선의 경우도 방면 안내 체계로 인해 방송 종료 시점을 제대로 못맞춰서 출입문이 열린 후에도 방송이 다 안 끝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63] 그도 그럴것이 강희선 성우는 벌써 20년 넘게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데다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잦은 공사라서 성우를 늦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섭외한다.[64] 특이하게도 봉화산/신내행 행선지 안내가 없다. 또한 응암역은 응암순환선의 특성상 종착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차 시간이 짧아 1호선 동묘앞행 종착 안내방송처럼 전부 송출되지 못하고 잘리는 일이 매우 잦다.[66] 5호선 거여역 에서는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이 같이 송출된다. 구.도철 시절에 사용했던 영어 안내방송을 그대로 재활용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구.도철의 영어 곡선 방송의 표현을 그대로 뒀기 때문이다. 편집상의 실수로 보인다.[68] 예를 들어 4호선 노원역은 양 방향 모두 나오고, 2호선 선릉역은 내선만 나오며, 3호선 을지로3가역은 양 방향 모두 안 나온다.[71] 특히 고속터미널이나 사당 등이 이에 해당하지만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는 석남 연장 개통 후 해당 구간은 인천교통공사 운영 구간이라는 것에 영향을 받았는지 석남역에서는 종착역 외에도 주요 역을 많이 불러준다.[72]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공덕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건대입구역, 강남구청역(수인분당선 환승 개정과 함께 추가), 8호선 천호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75] '손님은'에서 개정[78] 이 멘트는 7호선 군자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잠실역에서만 나온다.[81] 3,4차분 안내방송에 광고가 적용되면서 개정 전으로 롤백됨.[85]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한국어 제외[86] 김포공항역은 안내방송 표현과 안내 순서가 상당히 자주 바뀐 편인데, 강희선 성우의 첫 녹음 시에는 공항철도가 9호선 안내를 앞섰고, 김포 도시철도 개통 후에는 9호선,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안내 순이었다가 나중에 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후에 9호선이 오도록 안내가 또 바뀌었다. 참고로 이번 안내에서는 "김포 도시철도"라는 호칭 대신 "김포 골드라인"이라는 호칭으로 바꾸었다. 잘 사용해오던 안내를 굳이 바꿀 이유가 있었는지는 의문.[87] 남위례역에서는 조심으로 나온다[88] 1~4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전체 송출, 5~8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되는 형식이지만, 5호선 하남검단산역(3, 4차분만 해당. 1, 2차분은 다른 역들 처럼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된다.), 7호선 수락산역 종착에서는 전체 송출, 2호선 성수역, 4호선 노원역 종착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된다.[89] 1호선 양주역에서는 "고맙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다.[91]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과거 코레일 안내방송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국어/일본어는 등장한다.[92] 즉 3호선 약수역, 도곡역 종착과 5호선 군자역 종착 등에서는 환승역임에도 심야에 종착역이기 때문에 모두 환승 안내가 없다.[93] 1~4호선의 기본 환승 안내 형식이다. 다만 자기 노선 환승의 경우 "OO행 열차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이용하시고" 혹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바라며" 형식이 되며,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종착에서는 "2호선 순환 열차로" 형식, 7호선 부평구청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XX선 열차로" 형식으로 나온다. 그마저도 아니면 방면 안내까지 다 한 후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노선 안내 없이 끝낸다.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성수역 내/외/지선 종착에서는 맨 앞에 "계속해서"가 붙는다. 7호선 부평구청역석남역에서는 환승하는 노선을 "인천 지하철"이라 부르며 특히 석남역에서는 "고객" 대신 "승객"이라 한다.[95] 초반에는 1~4호선은 "the"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5~8호선은 "the"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노선 상관 없이 마구 혼용된다.[96] ♡♡ 자리에는 노선의 색이 들어간다.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에서는 "or"가 빠진다. [97] 정작 다음 열차 안내가 없다.[100] 5~8호선. 단, 5호선 신차(577~580편성)는 미송출.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가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F] 101.1 101.2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출입문 닫힘 신호음은 1~4호선으로도 옮겨졌지만 출입문이 닫힌 후에 나는 "딩동" 차임음은 옮겨지지 않고 여전히 5~8호선에서만 나온다. 반대로 1~4호선의 출입문 차임벨도 시스템 호환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지 5~8호선으로 옮겨지지 않았다. 그러나 5~8호선도 신차들부터는 출입문이 닫힐 때 2~4호선에서 쓰는 경고음이 나오게 된다. 신 701편성에 적용된 모습, 한편 1호선과 2호선 성수지선은 모든열차의 경고음이 개정되었다. [102]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104] 주로 출퇴근 시간대에 빈번하게 나오는 방송으로 1, 2, 3, 4호선에서 들을 수 있다. 기관사의 재량으로 트는 방송이라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105] 열차가 급제동이 발생할 때 기관사의 재량으로 트는 방송으로 5, 6, 7, 8호선에서 들을 수 있다.[106] 5, 6, 7, 8호선에서 들을 수 있는 방송으로 평소에는 듣기 쉽지 않은 방송이다.[107] 서울메트로 시기에도 이 안내 방송을 사용했다. [임의출입문개방] 108.1 108.2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109] 신차의 경우 바로 아래에 있는 멘트를 사용한다. [110] 7호선 일부 열차에 출입문 에어커튼이 시범 운영했다. 역명과 광고까지 끝난 직후 일부 역 도착 직전(출입문 열림 방송 직전)에 송출되었다.[111] 현재 1호선, 4호선 차량에서만 송출되고 있다. 여객열차내 금지행위 홍보가 서울교통공사 차량 중 2, 3호선, 5~8호선은 LCD 행선안내기가 설치되어 뽀로로가 나온 동영상으로 표출하지만 1, 4호선은 3색 LED 행선안내기로 되어 있어 홍보영상으로 표출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노선만 음성 안내방송이 나오는 으로 보인다. 다만 4호선 진접연장분 차량은 LCD 안내기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이 안내방송은 서울교통공사뿐만 아니라 용인경전철, 한국철도공사 차량에서도 송출되는 안내방송이다.[112] 2호선 4차분부터 다시 송출되었었다.[113] 송출되었던 구간: 1호선 석계 ↔ 신이문, 오류동 ↔ 온수, 화서 ↔ 수원, 2호선 신대방 → 구로디지털단지/대림 → 구로디지털단지(3차분만), 신림 ↔ 신대방(4차분만), 7호선: 신중동 ↔ 부천시청, 8호선 암사 → 천호[114] 꼬모와 콜라보레이션. 참고로 지하철송도 같이 했다.[115] 송출되었던 구간: 2호선 신림 ↔ 신대방(3,4차분 제외), 3호선 백석 → 대곡, 독립문 ↔ 경복궁, 4호선 쌍문 ↔ 수유, 사당 → 남태령, 5호선 광나루 ↔ 천호, 6호선 독바위 → 연신내, 디지털미디어시티 → 증산,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 → 철산, 8호선 산성 → 복정[116] 8호선에서는 중국어가 나오지 않는다.[117] 한성대학교 교양교직학부의 일본어 교수로 이외 여러 대학에서도 일본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해당하는 일본어가 나오지 않는 노선은 8호선이다.[119] 당시 서울지하철공사[120] 국내 성우들 중 유일하게 20년 이상 두개의 기관에서 연속적으로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성우이다.[121] 까치산역과 종착 환승역에서는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방면 위주의 환승 안내를 사용하였다.[122] 1~4호선은 2023년 1월 환승음악 개정 후 적용. 5~8호선은 2021년 12월 5호선 을지로4가역의 병기역명 추가 관련 녹음건 후 개정된 방면 안내 시 적용.[123] ex 진접선 연장분, 석남 연장분[124]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부역명' 개념이 따로 없으며, 유상판매 정책 또한 '부역명 유상판매'가 아니라 '역명병기 유상판매'이다.[125] 특이하게도 봉화산/신내행 행선지 안내가 없다. 또한 응암역은 응암순환선의 특성상 종착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차 시간이 짧아 1호선 동묘앞행 종착 안내방송처럼 전부 송출되지 못하고 잘리는 일이 매우 잦다.[127] 5호선 거여역 에서는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이 같이 송출된다. 구.도철 시절에 사용했던 영어 안내방송을 그대로 재활용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구.도철의 영어 곡선 방송의 표현을 그대로 뒀기 때문이다. 편집상의 실수로 보인다.[129] 3차분에서만[130] 주로 환승 노선 수가 많을 때 사용한다.[131] 이 멘트는 7호선 군자역, 이수역, 대림역, 8호선 잠실역에서만 나온다.[135] 이 멘트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군자역, 천호역, 6호선 태릉입구역, 동묘앞역, 약수역, 합정역, 7호선 태릉입구역, 건대입구역, 강남구청역, 8호선 천호역, 가락시장역, 복정역에서만 나온다.[자기노선환승편의] 138.1 138.2 138.3 분기역은 아니지만 여기서 갈아타면 편리하다.[145] 특히 고속터미널이나 사당 등이 이에 해당하지만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는 석남 연장 개통 후 해당 구간은 인천교통공사 운영 구간이라는 것에 영향을 받았는지 석남역에서는 종착역 외에도 주요 역을 많이 불러준다.[146] 3차분에서만, 그 외에는 성수"나" 신도림 방면으로 안내[147] 남위례역에서는 조심으로 나온다[148] 1~4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전체 송출, 5~8호선은 대부분 로고송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되는 형식이지만, 5호선 하남검단산역(3, 4차분만 해당. 1, 2차분은 다른 역들 처럼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된다.), 7호선 도봉산역, 수락산역 종착에서는 전체 송출, 2호선 성수역, 4호선 노원역 종착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된다.[149] 1호선 양주역에서는 "고맙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다.[151] 의정부역 이북 구간은 과거 코레일 안내방송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양주역 종착에서는 "종착역"이라는 단어 대신 "마지막 역"이라고 나오며 "고맙습니다"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중국어/일본어는 등장한다.[152] 즉 3호선 약수역, 도곡역 종착과 5호선 군자역 종착 등에서는 환승역임에도 심야에 종착역이기 때문에 모두 환승 안내가 없다.[153] 1~4호선의 기본 환승 안내 형식이다. 다만 자기 노선 환승의 경우 "OO행 열차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이용하시고" 혹은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바라며" 형식이 되며,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종착에서는 "2호선 순환 열차로" 형식, 7호선 부평구청역과 8호선 모란역에서는 "XX선 열차로" 형식으로 나온다. 그마저도 아니면 방면 안내까지 다 한 후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노선 안내 없이 끝낸다.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성수역 내/외/지선 종착에서는 맨 앞에 "계속해서"가 붙는다. 석남역에서는 "고객" 대신 "승객"이라 한다.[155] 초반에는 1~4호선은 "the"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5~8호선은 "the"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노선 상관 없이 마구 혼용된다.[156] ♡♡ 자리에는 노선의 색이 들어간다. 2호선 신도림역 내선 종착에서는 "or"가 빠진다. [157] 정작 다음 열차 안내가 없다.[160] 5~8호선. 단, 5호선 신차(577~580편성)는 미송출. 약간의 휴지도 없이 멘트가 바로 시작하도록 편집해서 일부 열차에서 "출"자가 뭉게지는 경우도 있다.[161] 도미솔도미솔[163] 참고로 1~4호선과 5~8호선끼리는 톤이 다르다.
[165] 주로 출퇴근 시간대에 빈번하게 나오는 방송으로 1, 2, 3, 4호선에서 들을 수 있다. 기관사의 재량으로 트는 방송이라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166] 열차가 급제동이 발생할 때 기관사의 재량으로 트는 방송으로 5, 6, 7, 8호선에서 들을 수 있다.[167] 1, 2, 3, 4호선에서 들을 수 있는 방송으로 승차 다이빙을 지적할 때 기관사가 직접 수동으로 틀어서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지적하는 방송이라 그런지 다른 방송들에 비해 억양이 쎈편이다.[168] 2023년 1월 개정 시 도입된 문장으로, 기존의 '임산부 배려석 관련 계도방송'을 대체한다. 단, 1호선 제외.[169] 2017년 녹음된 높은 톤 버전과 최근에 녹음된 낮은 톤의 2가지 버전이 있다.[170] 서울메트로 시절 사용되었던 안내방송이지만 일부 열차에서는 아직까지도 송출된다.[172] 신차에서는 바로 아래 멘트를 사용한다.[173] 신차에서만 송출. 신차가 아니면 바로 위에 써 놓은 멘트를 사용한다.[174] 2023년 1월 개정 시 도입된 문장으로, 5~8호선에서만 사용한다.[175] 현재 LCD 행선 안내기가 설치되지 않아 여객열차에서의 금지 행위 홍보 영상 송출이 어려운 1호선, 4호선 차량에서만 송출되고 있다. 4호선 다원시스, 진접 연장분 차량은 LCD 안내기가 설치되어 있지만 해당 방송을 송출한다. 해당 방송은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작한 방송으로 모든 운영 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하며,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의 자료실-지식자료 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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