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백작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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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신성 로마 제국의 제후인 룩셈부르크 백작으로 시작하여 룩셈부르크 공작으로 승격했고, 나폴레옹 전쟁 이후 대공으로 승격되었다.
룩셈부르크 대공국 성립 초기에는 네덜란드 국왕이 룩셈부르크 대공을 겸임했으나, 1890년에 네덜란드 국왕 겸 룩셈부르크 대공 기욤 3세[1]의 사망을 끝으로 네덜란드 오라녀나사우 왕조의 부계 혈통이 단절되고 빌헬미나 여왕이 즉위하여 여계 혈통 계승이 이루어지자, 살리카법에 따라 여성의 계승권을 인정하지 않았던 룩셈부르크 대공위는 먼 친척인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의 아돌프에게 넘어갔다.
다만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 역시 1912년 기욤 4세 대공의 사망을 끝으로 남계 혈통이 단절되섰는데, 이때는 살리카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폐지함으로써 여계 혈통 계승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룩셈부르크 대공국 성립 초기에는 네덜란드 국왕이 룩셈부르크 대공을 겸임했으나, 1890년에 네덜란드 국왕 겸 룩셈부르크 대공 기욤 3세[1]의 사망을 끝으로 네덜란드 오라녀나사우 왕조의 부계 혈통이 단절되고 빌헬미나 여왕이 즉위하여 여계 혈통 계승이 이루어지자, 살리카법에 따라 여성의 계승권을 인정하지 않았던 룩셈부르크 대공위는 먼 친척인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의 아돌프에게 넘어갔다.
다만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 역시 1912년 기욤 4세 대공의 사망을 끝으로 남계 혈통이 단절되섰는데, 이때는 살리카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폐지함으로써 여계 혈통 계승이 이루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