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공으로 즉위했던 언니 마리 아델라이드가 1차 대전 당시 룩셈부르크를 점령했던 독일 제국군의 허수아비 노릇을 한 책임을 지고 퇴위하자 대공위를 승계했고, 2차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이 룩셈부르크를 점령하자 캐나다와 영국에서 룩셈부르크 망명정부를 이끌다가 종전 이후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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