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나사우 공국의 공작으로 재위하고 있었으나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보오전쟁)에서 오스트리아 편에 섰다가 프로이센이 승리하는 바람에 나라를 잃고 망국의 군주 신세가 되었는데, 그로부터 24년이나 지난 1890년에 먼 친척이면서 네덜란드 국왕 겸 룩셈부르크 대공이던 빌럼 3세가 아들 없이 사망하자 룩셈부르크 대공으로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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