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아델라이드는 룩셈부르크의 제6대 대공이자 룩셈부르크 역사상 최초의 여대공으로, 독일식 이름은 마리아 아델하이트였다.
여성의 대공위 계승을 금지하는 살리카법이 폐지된 덕분에 부친 기욤 4세가 사망했을 때 대공으로 즉위할 수 있었으나, 1차 대전에서 룩셈부르크가 독일 제국군에 점령당하자 무기력하게 점령군에 끌려다니는 행보를 보였고, 결국 종전 이후에 악화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여동생 샤를로트에게 양위하고 퇴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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