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간토 지방 북서부에 위치한 내륙 현으로, 현청 소재지는 마에바시시이다. 바다와 접하지 않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예로부터 농업과 양잠이 발달했으며, 온천 자원이 풍부해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산지가 많아 아카기산, 하루나산 등 화산 지형이 분포하고, 간토 평야의 북단을 이룬다. 수도권과 인접하지만 비교적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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